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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쾌변인지 병인지.

ㅠㅠ 조회수 : 2,113
작성일 : 2014-08-14 16:38:47
방금 전 30~40cm은 될 것 같은 X을 생산했어요..
그것도 제법 굵기 있는 걸루ㅠㅠ
사과 돌려깎기 끊지 않고 성공한 것처럼 괜히 뿌듯하네요.
근데 이게 쾌변인지 장이 기형인지 모르겠어요. 
이게 인간의 장인가  순대인가 ㅠㅠ
배가 홀쪽 들어가 쭈글해졌네요
요즘 가끔 그래서 놀래요..
병은 아니겠죠..더럽.ㅠㅠ죄송
아점으로 미숫가루에 우유담뿍넣고 한바가지 마시고 삶은계란 3개 먹었어요. 
요새 식단에 좀 신경쓰고 있는데..
장이 남김없이 청소되고 있는 걸까요?
하지만... 어떻게 저런게 내몸안에 있었지 ..? 하며 쇼크사할 거 같아요


불쾌하셨다면 죄송요 ㅠㅠ  얼렁패쓰하세요.

IP : 106.146.xxx.1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4 4:40 PM (220.121.xxx.7)

    뭐어때요
    장이 튼튼하신가봐요
    저도 아주 어릴때 단 한번 기억에 남는 그것을 생산한 적이 있답니다.
    ㅎㅎㅎ

  • 2. 생각해 보니
    '14.8.14 4:45 PM (106.146.xxx.179)

    이틀 정도 쉬었던 거 같아요
    어제 그제는 밖에서 누구 만나느라 마니 먹고 다녔던 거 같아요.
    그래도 그렇지..ㅠㅠ 어떻게 잉태된 건지..
    출산하고 기운이 쪽 빠져 누워 있습니다.

  • 3. 뭔가
    '14.8.14 4:47 PM (106.146.xxx.179)

    아주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느낌이에요
    ....

    배고픈 건가 봐요 ..ㅜㅜ

  • 4. 축하
    '14.8.14 4:55 PM (125.186.xxx.64)

    미역국을 좀 드셔보세요. 허한게 가실지도...

  • 5. ㅋㅋㅋ
    '14.8.14 5:03 PM (222.235.xxx.110) - 삭제된댓글

    미역국 ㅋㅋㅋㅋㅋㅋㅋㅋ

  • 6. ㅎㅎㅎㅎㅎㅎㅎ
    '14.8.14 5:12 PM (58.120.xxx.136)

    대단하네요. 시원할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

  • 7. ^^
    '14.8.14 5:17 PM (106.146.xxx.179)

    네. 저녁은 미역국으로 준비해 봐야겠네요 ㅋㅋㅋㅋ 센스~

  • 8.
    '14.8.14 5:56 PM (211.36.xxx.240)

    파프리카 브로콜리먹으면 쾌변봐요.^^

  • 9. ..
    '14.8.14 6:16 PM (121.134.xxx.132)

    저도 그런애가 나온날은 어디에 자랑하고 싶어요.ㅋㅋ
    남편한테 하면 너무 깰꺼같구...

  • 10. ^^;;
    '14.8.14 6:29 PM (106.146.xxx.179)

    윗님..저두요
    아까 망연자실하면서도. 혼자 보기 증말 아깝다..해서 큰맘먹고 글 올렸나 봐요 ㅠㅠ
    기네스북 도전..?
    탄생시킬 때 끊어지지 않도록 힘조절 엄청 신경썼었던 것도 같네요. ㅋㅋㅋ
    아후 배고파

  • 11. 흠...
    '14.8.14 8:25 PM (211.33.xxx.132)

    아나콘다를 만나셨군요^^;
    쾌변 부러워요~

  • 12. 변기
    '14.8.14 11:04 PM (180.182.xxx.51)

    물은 잘 내려가나요?

  • 13. ...
    '14.8.15 8:38 PM (1.177.xxx.243)

    부럽습니다 저는 몇달째 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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