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시끄러워서요
저는 노후한 동네에 살아요
재개발될려다 엎어진 동네니 아시겠죠
그러다 이번에 오래된 빌라를 매입했는데
이제 4개월에 들어가는데 밑에집에서 누수라하여
첫번째 설비 아저씨를 불렀는데 씽크대배관문제라고 공사했는데
잡질 못해 두번째 다른 아저씨를 불렀더니 하수관 문제다 하여
지금 작은방을 깨논 상태구요(방 전체가 다 젖은상태인듯)
씽크대에서 물쓰면 물이 떨어진대요
내일 공사시작한다네요(월요일엔 누수탐지및 기타여러장비로 확인,
오늘은 밑에집 좀 마른거 확인,확실히 한다고 부엌사용금지)
그러다 화장실 변기에서도 물이 새는걸 지금 확인했어요ㅜㅜ
전집주인은 삼십만원만 주겠다고하고(도리상)
돈 문제를 떠나
마음이 불안하고 머리가 아픕니다.
그냥 위안의 말 부탁드릴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공사중이여서 하소연해요ㅜㅜ
공사중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14-08-12 21:42:08
IP : 220.126.xxx.2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설거사
'14.8.12 10:22 PM (112.173.xxx.214)이런대로 저런대로 되어 가는대로
바람 부는대로 물결 치는대로
옳으면 옳고 그르면 그른대로 보고
손님 접대는 집안 형편대로
시장 물건 사고 파는 것은 세월대로
세상만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그렇고 그런 세상 그런대로 보낸다.2. 시원한
'14.8.12 10:32 PM (223.33.xxx.111)누수 원인을 알아내기가 어렵다고 하더군요. 이왕 공사 벌인거 말끔하게 해결되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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