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분마다 살려달라 빌어도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14-08-10 19:35:49
때린 놈이 완전 싸이코 패스 수준이엇내요.


40 중반인 저는 아직도 스트래스 받으면 군대 다시 끌려가는 꿈 꾼다는...

최선을 다해서 군대는 빼야 된다는  친구놈의  넉두리가 이해가 가는 새상 입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40806025503255
IP : 175.211.xxx.1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14.8.10 8:10 PM (182.212.xxx.165)

    너무 마음이 아파요 ㅠ

  • 2. 정말화나는게
    '14.8.10 8:47 PM (125.138.xxx.176)

    위에 상병 병장 하사놈들이 일병하나를 이렇게 죽이고 있는동안
    더 위쪽 간부들,,중대장이나..그렇게도 몰랐을까요
    다른 착한애들이 몰래가서 윤일병의 고통을 귀뜸만 해줬어도
    이렇게 죽진 않았을텐데 그게 너무 화나도 속상합니다

  • 3. ...
    '14.8.10 10:12 PM (1.177.xxx.26)

    어휴...마음이 너무 아파서 뉴스를 못보겠어요
    올해들어 너무 슬픈 소식만 연달아 터지니 우울증 걸리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821 암보험 들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9월말로 보험료 인상되나요? 14 암보험.. 2014/09/29 2,638
421820 김대중 전 대통령과 경부고속도로 15 질문있어요!.. 2014/09/29 2,165
421819 오토바이탄 아저씨와 싸움이 났어요. 3 주차하다 2014/09/29 1,826
421818 [인터뷰] '두 추기경은 시대고민 없는 수구적인 분들' 1 함세웅신부 2014/09/28 1,478
421817 중고차 고민인데 어떤 게 나을지 2 중고차 2014/09/28 1,190
421816 시어머니와의 관계...조언 부탁드립니다. 20 고민이에요 2014/09/28 4,214
421815 바자회 늦은 후기 27 기타득템 2014/09/28 3,526
421814 엄마가 멀리멀리 떠나면 보고싶은 마음이 생길지.. 4 ㅜㅜ 2014/09/28 1,570
421813 랍스타 먹어보신분 ?? 45 먹고싶다 2014/09/28 5,719
421812 오늘 아울렛이랑 롯데 백화점 둘러보고 소비욕이 많이 줄었어요. 2 ........ 2014/09/28 2,868
421811 통화연결음 없이 바로 "연결이 되지 않아 퀵보이스로,,.. 2 zz 2014/09/28 10,343
421810 시댁식구들과 좋게 더불어 살기요.. 6 시한폭탄 2014/09/28 2,084
421809 추자현이 얼마나 대단한지 중국에 가보고 알았어요. 19 222 2014/09/28 317,103
421808 110v 쓰는 외국에서 쓸 밥솥 7 싱글족 2014/09/28 1,520
421807 제가 만약 자봉이었음 23 누규? 2014/09/28 4,514
421806 수업시간에 잠자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 중학교..어디일까요 1 중계, 노원.. 2014/09/28 1,026
421805 60대 후반이신 친정엄마, 아날도 바시니 롱패딩 괜찮을까요 ? .. 3 ........ 2014/09/28 1,445
421804 19금인데 야함을 넘어선 감동영화 뭐있을까요? 135 . . 2014/09/28 27,954
421803 채식주의하는 분과는 어디서 외식을 해야할까요 13 채식주의자 2014/09/28 3,628
421802 비정상회담에서 누구를 좋아하세요? 31 무지개 2014/09/28 4,625
421801 풀바셋라떼랑 비슷한 맛 있나요? 14 나비 2014/09/28 3,444
421800 방바닥 냉기 차단하고 싶어요 12 2014/09/28 8,141
421799 등산복 없이 등산가려니.. 20 ... 2014/09/28 5,441
421798 이불 뭐 쓰세요? 3 더워 2014/09/28 1,879
421797 게시판글을 읽다... 시댁에 잘하려고 했었던 제 예쁜 마음이 아.. 8 2014/09/28 2,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