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하는 엄마의 탄생 보시는분 계세요?
오늘 아침에도 봤는데
염경환 부인.. 유난히 짜증이 많아 보이지 않나요?
임신초기라 예민해서 그런건지 설정인지 모르겠지만
매번 짜증섞인 표정과 목소리...
임호 부인은 정말 성격 좋아보였구요.
염경환 부인은 왜 그렇게 짜증인지..
물론 염경환이 엉뚱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말투 자체가 짜증스런 말투더라구요.
일요일 아침에 하는 엄마의 탄생 보시는분 계세요?
오늘 아침에도 봤는데
염경환 부인.. 유난히 짜증이 많아 보이지 않나요?
임신초기라 예민해서 그런건지 설정인지 모르겠지만
매번 짜증섞인 표정과 목소리...
임호 부인은 정말 성격 좋아보였구요.
염경환 부인은 왜 그렇게 짜증인지..
물론 염경환이 엉뚱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말투 자체가 짜증스런 말투더라구요.
저만 그런가 했는데..
저도 그런생각 들더라구요.
왜 나오는건지..
그리고 염경환 부인보다는 좀 덜하지만 지아 엄마도 짜증은 만만치 않구요.
육아스트레스는 이해하나.. 그걸 왜 시청자들이 방송으로 봐야 하는지..
선함이네가 제일 힐링 되더군요.,
염경환씨가 좀 엉뚱해도 맘은 참 고운것 같던데...매사에 짜증에 남편 업신여기고 말도 참 못되게 하고..
오죽하면 은률이가 엄마 아빠 사이 나쁘다고....
예전 사진 보니 염경환과 결혼하고 코랑 눈이랑 다 고쳤더군요...그래도 지아엄마는 짜증이라기보단 애교스러운 투정으로 볼 수 있고..
여간 염경환 부인은 좀 안나왔으면 해요...친정아버지까지 모시고 사는 염경환이 너무 불쌍하고 딱해요
오늘 첨봤는데 보는이도 짜증나더라구요.
임신했다고 다 그런건 아닐텐데 그냥 성품이
딱 거기까지인듯
부인 검색해보니
염경환 이혼이라는 뉴스가 뜨는데요
재혼부인인가요????
어떻게 동거 하다가 애 생기니 걍 살게 된 케이스라 그런지 방송에서도 말 진짜 무식하게 막나가고
실제로도 갈등이 많아보여요.
보통 부부들이 싸우고 사는것과 다르게
전이해할수 있는데요
본인취미생활 경제적 어려움 첫아이났을때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잘난맛에살고
은률이날때 곁에있지도않고
친구좋아하고
요즘 신세대주부면 이혼 열백번 했을꺼잩은데요
이상 지금50대이상 그런남자랑 살아본
아줌마입니다
모든일은 잉과응보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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