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1편 격인 "마르셀의 여름"을 방송했는데, 시집에 다니러 가서 놓쳤어요.
내일은 꼭 봐야겠어요 ^^
두 편 모두 예전에 봤는데도 또 보고 싶어요...
지난 주에는 1편 격인 "마르셀의 여름"을 방송했는데, 시집에 다니러 가서 놓쳤어요.
내일은 꼭 봐야겠어요 ^^
두 편 모두 예전에 봤는데도 또 보고 싶어요...
8세 여아 봐도 될까요??
몇세 관람가 인지 안나오네요..
아이들이 봐도 괜찮아요 ^^
제가 알기로는요, 마르셀 빠뇰이라는 프랑스 작가의 어린시절 얘기에요.
약간 전원일기와 만화 짱뚱이 시리즈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영화.
2편은 엄마가 돌아가시는 몇년 후도 잠깐 나오지요.
아름다운 영화..
와~~제가정말 좋아하는 영화에요 내일 꼭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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