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교과목을 좀 바꾸면 안되나. .
특히 대다수에게 수학이란 계산만 좀 하면 사는데 지장이 없고 평생 쓸 일 없는데요.
입시를 치르려 하니 어렵디 어려운 수학으로 변별력을 가리게 되죠. 다수의 학생들 학습의욕을 꺾는 주범이기도 하구요.
생활 속의 수학 정도로.
아니면 이건 왜 이렇게 되는건지 심도 있게 오랜 시간 연구해보는 과목으로 가든가.
그리고 독서를 기초과목으로 넣어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고 토론 한다든지 하는 방식의 교과목을 넣었음 좋겠구요.
교육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외국의 다양한 사례를 연구하여 애들도 행복하고 배우는 즐거움이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 ...
'14.8.9 4:07 PM (210.216.xxx.238)그랬으면 좋겠어요 전공할 아이들만 필요한만큼만 수학 공부하고 다른 사람 마음 이해하기, 배려하기, 생활법률, 기초육아실전( 외국은 애기인형 계속 안고있으면서 우유주고 돌봐주기 한다던대요 얼마나 힘든가 생명존중, 피임필수등),양성평등 등등요
문과아이들 입시에 문사철이 아닌 수학이 제일 중요한 이 부조화 어쩔건가요...2. 글쎄요
'14.8.9 4:20 PM (183.97.xxx.209)요즘 수학이 중요해져 버린 것은,
수학 자체의 비중 때문이라기 보다는 수학의 경우 성적 차가 가장 많이 나는 과목이기 때문 아닐까요?
다른 과목은 열심히 공부하면 성적이 다들 비슷하게 좋아지지만
수학은 '수학머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성적이 천차만별이니까요.3. 진짜
'14.8.9 4:21 PM (115.140.xxx.74)필요한 아이들만 깊이있는수학배우는게..
우리아이 고1때 담임쌤 수학담당이신데
가끔 하시는말씀이..
이다음에 가장 실용적으로 필요한과목은
기술.가정 과목이다..ㅎㅎ 그러신데요4. 그리고
'14.8.9 4:24 PM (183.97.xxx.209)저는 수학이 참 필요하고 중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자꾸 콩나물값만 계산하면 된다고 하는데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고해서 불필요한 건 결코 아니지요.
이것은 철학이 중요한 학문인 것과 비슷한 이유에서입니다.5. 음
'14.8.9 4:34 PM (175.210.xxx.243)원글님 생각에 동의하며,
대입은 쉽게, 졸업을 어렵게 하는 방식으로 갔으면 좋겠어요.6. 수학
'14.8.9 4:41 PM (211.209.xxx.23)수학이 논리력도 키우고 중요한건 아는데요. 우리나라는 접근법이 틀려서 효용성이 없어요. 초등부터 중등 고등 선행하며 어거지로 집어넣는 일을 하죠. 하나를 여러 시각으로 깊이있게 파는게 더 도움이 될거에요. 국가가 교육을 너무 행정식으로 간펴하게 우열가려 처리하려니 애들만 죽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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