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어떡해야 할까요?

고민백번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4-08-08 19:20:17
맞벌이 부부.
남자는 40대 초반..
남편 직장이 경기가 안좋아 계속 인원을 줄이고
있는 상황이에요.
몇년째 회사내 같은 업무를 하던 사람들이 많이 명예퇴직을
자의로든 타의로든 진행되었구요.
이제 남편부서에 두사람 남아있는데 둘중 하나는 퇴사해야한다고 합니다.
남편과 과장급 직원한명 중 한사람..
과장급 직원은 아직 싱글이구요..
그 직원을 내보내고 회사를 계속 다니는것도 남편은 이런저런 시선이 걱정되고 싫은가바요.
하지만 저도 멋지게 당신이 나와~이 말이 입에서 안나오네요.
남편 전공 분야가 더이상 사람을 채용하지 않아서 동기들이나
이직한 사람들은 아직 자리를 못잡늣단 얘기가 들리거든요.
이런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과 아래 과장 연봉 차이는 천만원 정도 될거 같아요.
잠깐 쉬는게 아니라 길어질까바 저는 아무말도 안나오네요...
IP : 223.62.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4.8.8 7:24 PM (211.209.xxx.23)

    끝까지 견디시라고..나오면 시베리아벌판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7660 어제 입양아요, 사망신고 위조만 해도 당장 처벌받는 거 아닌가요.. 7 그알 2014/08/10 2,639
407659 저번에 5살 연하남친이 바람핀거.. 후기 19 순욱 2014/08/10 10,288
407658 이것도 유부남이라서 좀 그런가요? 25 .... 2014/08/10 6,848
407657 염분없이 식사가 가능할까요? 9 저염식 2014/08/10 2,908
407656 기증할 수 없는 헌구두, 헌가방은 어떻게 버리나요? 3 이잉...... 2014/08/10 3,328
407655 친구동생 결혼식이요 138 rufghs.. 2014/08/10 18,241
407654 엄마의 탄생 염경환 부인, 맨날 짜증인 얼굴로 나오니 싫어요. 6 soss 2014/08/10 15,762
407653 지압이 허리통증 체형교정에 도움될까요? 3 50넘었는데.. 2014/08/10 1,450
407652 5일만에 단기간에 여행영어 공부할 수 있는 곳? 5 아이고 2014/08/10 1,767
407651 가을 신상 원피스좀 봐주세요~ (나이대 서른 후반) 23 원피스 2014/08/10 4,078
407650 이번 여름 이렇게 지나가려나요 18 ^^ 2014/08/10 4,104
407649 야채다지는 기계 6 2014/08/10 2,224
407648 연희동, 김뿌라 다녀오신 분들 3 초밥 먹고 .. 2014/08/10 1,906
407647 보험은 진짜 안드는게 맞는것 같아요 66 ... 2014/08/10 33,793
407646 미용실서 파는 3만원짜리 비듬샴푸 효과있나요? 8 .. 2014/08/10 2,192
407645 h&m과 우리나라 보세옷보면 3 ㄱㄱ 2014/08/10 2,587
407644 (세월호)가슴이 찢어지네요. 억울한 죽음들 잊지맙시다 9 .. 2014/08/10 1,733
407643 빈폴, 타미힐피거, 30% 정기세일 기간 아시는분? 2 세일 2014/08/10 8,486
407642 김연아의 갈라들을 똑같이 할 수 있는 스케이터는 없어 3 존경 2014/08/10 2,596
407641 먹거리들 비싸기도 하고 첨가물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3 우. 2014/08/10 1,750
407640 회사기숙사 사용할 믹서기 좀 추천 해주세요. 6 믹서기 2014/08/10 1,305
407639 장녀컴플렉스 3 상담 2014/08/10 2,174
407638 유민이 아버님 발언 영상 보세요 7 2014/08/10 1,611
407637 생각하는글 3 2014/08/10 924
407636 알바는 내 알바 아니다-알바는 알바가 알아서 할것! ..김장훈씨.. 2 bluebe.. 2014/08/10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