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
남자는 40대 초반..
남편 직장이 경기가 안좋아 계속 인원을 줄이고
있는 상황이에요.
몇년째 회사내 같은 업무를 하던 사람들이 많이 명예퇴직을
자의로든 타의로든 진행되었구요.
이제 남편부서에 두사람 남아있는데 둘중 하나는 퇴사해야한다고 합니다.
남편과 과장급 직원한명 중 한사람..
과장급 직원은 아직 싱글이구요..
그 직원을 내보내고 회사를 계속 다니는것도 남편은 이런저런 시선이 걱정되고 싫은가바요.
하지만 저도 멋지게 당신이 나와~이 말이 입에서 안나오네요.
남편 전공 분야가 더이상 사람을 채용하지 않아서 동기들이나
이직한 사람들은 아직 자리를 못잡늣단 얘기가 들리거든요.
이런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과 아래 과장 연봉 차이는 천만원 정도 될거 같아요.
잠깐 쉬는게 아니라 길어질까바 저는 아무말도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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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어떡해야 할까요?
고민백번 조회수 : 780
작성일 : 2014-08-08 19:20:17
IP : 223.62.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14.8.8 7:24 PM (211.209.xxx.23)끝까지 견디시라고..나오면 시베리아벌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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