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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 방학하니 돈이 두배로 드네여 ㅜㅜ

방학 조회수 : 3,235
작성일 : 2014-08-07 15:23:06
초등 첫 방학입니다.

매일 삼시세끼 차려주기 넘 힘들어요.
점심을 자꾸 나와서 외식하게되니 돈이 더 들구요..

어디가고싶대서 가면 또 돈이구요.. ㅜㅜ
다들.어찌 보내고계신가요
아직 휴가도 안갔는데 적자예요 어흑

IP : 175.223.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허리짧은치마
    '14.8.7 3:27 PM (124.54.xxx.166)

    맞아요 생활비 오십프로는 더 드는듯해요
    과일값이 싸서 올해는 그나마..

    학교에서 시간보내주고 밥주고
    세금내고 가장 보람찬 일이죠
    심지어 우리 애들은 선생님도 좋아요
    방학이니 푹 쉬세요 쌤 ㅎㅎ

  • 2. 고민
    '14.8.7 3:32 PM (59.27.xxx.212) - 삭제된댓글

    애들 먹고싶다는건 다 사줘야 하는지 고민이예요
    엄마맘은 다 먹이고싶지만 식비가 만만찮네요

    폭풍성장시기라 먹성좋을때니 한때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들어주려고 하는데
    힘들어요ㅠㅠ

  • 3. ㅎㅎ
    '14.8.7 3:33 PM (112.148.xxx.5)

    엄마 방학 얼마 안남았으니 힘 냅시다..
    반은 갔어요^^

  • 4. 진짜
    '14.8.7 3:46 PM (125.186.xxx.25)

    장난아니에요

    자두 한팩 복숭아한팩 하루에 다 없어져요

    삼시세끼도 힘들고

    간식까지

    어휴 ~~~~~ 하루한끼 그냥 간단히
    먹던 제가 이게 왠일인가 싶네요

  • 5. ...
    '14.8.7 3:56 PM (118.221.xxx.62)

    매달 뭔 일은 그리 생기는지 ..
    돈이 팍팍 나가요
    다음달은 추석
    곧 고등되면 학원비도 팍 뛰고 ...

  • 6. 세끼
    '14.8.7 4:01 PM (112.173.xxx.214)

    다 안먹어요.
    아침엔 간단하게 과일이나 시리얼.. 그리고 열한시쯤 점심 먹구요.
    저녁에 밥 먹어요.
    세끼 다는 너무 힘들어요.

  • 7.
    '14.8.7 4:04 PM (203.226.xxx.72)

    제가 자꾸 살이 쪄서 싫어요

  • 8. 저도
    '14.8.7 4:26 PM (211.201.xxx.201)

    삼시세끼차려주는 것도 힘들고... 개인시간 없고... 외동이라 혼자 둘수도 없고...
    공부라도 조금 하라면 짜증내고...;;;;

    그래도 이럴때나 붙어 있어보지~ 더크면 친구들 만나고 학원가고 하느라 집에 없을꺼라 생각하며
    최대한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나마 오늘은 날씨라도 덜 더워 다행이네요....초4맘...ㅠㅠ

  • 9. ...
    '14.8.7 6:32 PM (121.181.xxx.223)

    두배만 드나요..더 들죠..먹는것도 돈 들지만 집에서 놀릴 수 없으니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기라도 하려면..

  • 10. ...
    '14.8.8 10:07 AM (118.219.xxx.36)

    맞아요 집에서 먹는거보다 친구들하고 어디 놀러다니니까 입장료에 외식비가 너무 많이 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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