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우리나라 상태

멍멍 조회수 : 2,135
작성일 : 2014-08-07 00:45:04
국론의 분열과 정치적혼란이 극에 달한 상태인가요??

근데 폭동과 내란이 일어나지 않는지 ㅜㅜ
물가는 오르고 임금은 안오르고
ㅜㅜ
너무불안하고 무섭
IP : 121.134.xxx.1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7 12:46 AM (211.202.xxx.33)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48927&page=1


    이런 나라에 살고 있죠

    세상에 또 없을 나라라는 유가족님의 말씀이

    잊혀지지 않아요

  • 2.
    '14.8.7 12:48 AM (125.185.xxx.138)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924227
    이것 읽어보세요.

  • 3. ///
    '14.8.7 12:49 AM (42.82.xxx.29)

    역사에서 이정도로 나라가 깽판이 되면 꼭 망조가 들던데 걱정이네요.

  • 4. ...
    '14.8.7 12:50 AM (180.227.xxx.92)

    나라꼴 돌아가는 상황 보니 살 맛이 안 나네요

  • 5. 완전
    '14.8.7 2:20 AM (118.36.xxx.143)

    맛이 갔죠.

  • 6. 그렇죠?
    '14.8.7 4:08 AM (78.120.xxx.46)

    전 외국에 있습니다만, 또다른 외국에 있는 친구랑 그럽니다. 우리가 한국에 살지 않고, 인터넷으로만 한국을 들여다 봐서 그런가. 여기서 보기엔 근 20년 내에 한국이 이정도로까지 통제안되고 막장으로 무너진 적이 없었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위태위태해 보여요. 나라가 아니에요. 그냥 깡패들 몇 마리가 이리뛰고 저리뛰고... 지들 멋대로 해쳐먹고 있어요. 대통령은 허수아비 같고... 실제로도 그런거죠. 멀리서 사건, 뉴스로만 한국을 들여다 보니 착시효과인가 싶기도 하고, 아님 정말 지금 정점을 찍고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언젠간 돌아가야 할 나라인데... 가슴이 무너집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이 왜 친구들이 죽었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다는데, 그 이유를 당당히 말해줄 수 있는 어른이 한명도 없네요. 이 나라에. 아...

  • 7. 할말이 없어.
    '14.8.7 6:30 AM (1.233.xxx.11)

    멘붕.. 이건 나라가아니다.. 내 나라가 아니다.
    수천번,, 주문을 걸오야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대체.ㅠㅠㅠ 왜.. 일본한테 넘어갔는지알것같은. 요즘.ㅠㅠ

  • 8. 실체란게 없죠 국가는.
    '14.8.7 9:24 AM (114.205.xxx.124)

    대륙도 이동해서 합쳐지기도 하고 찢어지기도 하는데
    땅에 금그어서 만든 국가라는 존재는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답니다.
    실체가 없다는거죠.
    언제든지 없어지기도 하고 변화하기도 하고.

  • 9.
    '14.8.7 10:24 AM (175.223.xxx.112)

    깡패들이 구역관리하던게 확대 연장된게 나라라고 누가 어느 댓글에 쓰셨던데... 아주 틀린말은 아니에요--;
    (제대로된 나라라면 국민주권, 민주주의 해야겠지만... 우리나라는 남죽 꼴통들이 수장이라서; 통일국가 되기도 힘들겠고..; 민족성이 이기적이라 분열이 늘상 당연시되고, 여야는 항상 대결하는게 당연시되고, 남북에서 새누리나 공산당이 여전히 힘을쓰고...ㅡㅡ;)

    거기다가, 남한은 깡패세계에서 힘못쓰는 허수아비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뒤에서 실제로 조종하는 놈들이 조만간 허수아비라도 없애려고 들지도 모르죠

  • 10. 먹고살기 힘들어서
    '14.8.7 11:10 AM (112.173.xxx.214)

    폭도나 내란을 일으킬 생각도 못해요.
    집값 떨어지지 수입 줄지 노령인구가 늘고 있는데.. 것두 먹고 살만해야 가능하죠.
    노통 돌아가시고 나서 완전 희망이 없어진 것 같아요.
    공무원이나 전문직처럼 생계 걱정 없는 사람들 말고는..

  • 11. 라일락84
    '14.8.7 11:16 AM (114.204.xxx.209)

    맞아요...

  • 12. 휴휴
    '14.8.7 11:42 AM (223.33.xxx.82)

    10대는 입시걱정, 20대는 취업걱정, 30대는 주거 육아걱정 40대는 자녀 교육비 50대 부터는 노후 자녀 등등...... 각자 위치에서 먹고살기가 너무 힘들다 보니 시위와 폭동은 커녕 능력없는 내탓을 하고 살지요..

  • 13. 무슨
    '14.8.7 2:36 PM (118.44.xxx.4)

    국론의 분열입니까
    이건 독재자들이 국민들 입 틀어막으려 할 때 쓰는 말이고
    지금 상황은
    썩은 인간들이 나라를 말아먹고 국민들을 밟아죽이고 있는 실정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274 몇달에 한번씩 병원비 목돈 요구하는 시집.. 3 .... 2014/08/12 2,826
408273 대전 죽동 분양받았는데요 괜찮을까요? 3 대전 2014/08/12 2,237
408272 집을 팔려고하는데 부동산 중개인을 끼고 해야하는지요 8 집파는사람 2014/08/12 1,696
408271 교정용 신발깔창 써보신분 계세요? 3 ... 2014/08/12 1,919
408270 팝송제목 좀 알려주세요 1 노래 2014/08/12 1,034
408269 이지아씨는 어제 힐링캠프.. 연기하는것 같고.. 왜 나온건지 이.. 3 이지아 2014/08/12 1,745
408268 제2롯데.추석전 임시개장 하는군요. 8 내가좋아 2014/08/12 1,411
408267 연필깎이 고장 난 건가요? 7 aaa 2014/08/12 5,054
408266 60 넘어서의 여자의 삶은 96 윌리암스 자.. 2014/08/12 19,398
408265 이은성만 불쌍하네요.. 25 onoff 2014/08/12 19,150
408264 캐리비안베이.. 10 처음인데 2014/08/12 1,959
408263 밥 맛이 없으면 패킹을 갈아야겠죠? 풍년압력밥솥.. 2014/08/12 717
408262 서대문구 북아현동이나 신촌에 사시는 분이요~~~ 222 2014/08/12 1,077
408261 키가 큰데 다리가 짧아보이는 이유를 찾았어요 10 .. 2014/08/12 12,604
408260 이지아.고현정,이미연.. 36 /// 2014/08/12 14,218
408259 단감먹는 꿈...태몽인가요? 꿈 풀이 해주실분^^ 3 임신 2014/08/12 3,094
408258 아이 유도시켜보신 분 계신가요? 5 혹시 2014/08/12 993
408257 지난 토 일 월 서울 비 왔나요? 3 어쩔 ㅠㅠ 2014/08/12 915
408256 부침개가 왜 요플레처럼 매가리가 없을까요? 6 자취생 2014/08/12 2,154
408255 어제 힐링캠프 이지아 셔츠 2 ㅎㅎㅎ 2014/08/12 3,520
408254 朴대통령, '정치의 존재 의미'까지 거론하며 野 강력 압박 15 세우실 2014/08/12 1,920
408253 한강 조망 아파트에 살고 계시거나 살아 보신 분 15 한강 2014/08/12 8,007
408252 오드리헵번이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산건 그녀 아버지가 나치당원이었.. 5 -- 2014/08/12 3,652
408251 휴대폰의 사진들 저장 9 푸른하늘아래.. 2014/08/12 1,847
408250 근심 있으신 분들~ 좋은글 읽고 힘내세요! 1 미미네 2014/08/12 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