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부반에도 cctv를 달면?

....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4-08-06 21:50:19
저는 딸만 하나라 사실 아들 두신 분들 걱정보다야 덜하겠지만 군대문화 정말 심각하네요.
학교라는 공간만 해두 범생이, 소심한 애, 폭력적인 애들 한공간에 있다보니 별의별 일들 다 있는데 먹고자고를 같이 하는 군대는 오죽할까요? 
그중에는 사회에서 강도짓, 조폭, 깡패짓 하는 인간들도 있을거 아니예요, 소심남, 대인기피 있는 사람도 있을거고....이사람들이 한공간에 그것도 상하의 관계로 있다면......ㅠㅠ 
그래서 잠시 생각해본건데요, 내부반에도 cctv를 달면? 
얼토당토한 생각일까요?
cctv는 일반인에게 공개는 어렵겠고 그 부대의 고위급이 수시로 체크하게 하고요. 좀 더 가능하다면 부모가 면회 왔을 때 열람도 가능?
그리고 현실성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내무반 멤버를 한달에 한번 돌리는 건 힘들까요? 
IP : 175.112.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8.6 9:53 PM (58.75.xxx.52) - 삭제된댓글

    그럼 더 으슥한곳으로 끌고가 아무도 못보게 때리겠지요~

  • 2. ㅇㅇ
    '14.8.6 9:54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학교폭력처럼 방관한사람들도 엄벌에 쳐해야해요

  • 3. ..
    '14.8.6 10:47 PM (112.187.xxx.68)

    좋은 생각인 것 같아 클릭하고 들어왔는데
    첫 댓글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고
    진짜 답답하네요.

    학교폭력처럼 방관한 사람들도 엄벌에 처해야해요.222

  • 4. 국방부장관까지
    '14.8.6 10:59 PM (59.27.xxx.47)

    책임지게 하면 근절됩니다
    학교와는 달라요
    책임지는 국방장관이 오히려 계속 자리 차지하거나 청와대로 영전하니 누가 군대내 폭력에 관심가지겠어요
    덮기만 하면 되는데

  • 5. .....
    '14.8.7 12:58 AM (119.64.xxx.194)

    문재인 의원이 이미 그 점 지적하셨어요. 배려하는 사람은 다 생각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542727&s_no=542727&k...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501 일베의 침투전략과 그에 대한 대응 4 해충박멸 2014/08/06 1,060
406500 드럽게도 부모 말 안듣는 친정 4 조카들 2014/08/06 2,056
406499 제가 소시오패스 특징을 다 가진거같아요..어떻게 고칠수있나요.... 10 ... 2014/08/06 6,135
406498 인바디잘아시는분~~~ 2 뚱녀 2014/08/06 978
406497 한국 vs 호주 모유수유 4 배려 2014/08/06 2,053
406496 돼지고기 넣고 된장찌개 끓여도 되나요 16 ..... 2014/08/06 2,973
406495 제 주변에도 군대땜에 자살한 사람 있어요 4 dddd 2014/08/06 2,648
406494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아지키우려하는데 두렵네요 31 궁금증 2014/08/06 2,912
406493 연이은 충격사건으로 국민은 '패닉'…사회적 트라우마 위험수위 1 세우실 2014/08/06 1,264
406492 군대 나갈 아드님을 두신 어머니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11 꺾은붓 2014/08/06 2,881
406491 비오는날.. 여름 밤에 들을 만한 음악 추천해줘요요~ 3 pefe 2014/08/06 1,021
406490 국방위소속 의원들 웃으며 단체사진 4 파밀리어 2014/08/06 1,355
406489 식기세척기 문의해요. 6 붕붕카 2014/08/06 1,145
406488 싱글)수박한통 처치 방법 11 수박 2014/08/06 3,049
406487 앞으로 엄마성을 따르는 경우가 11 많아질까요?.. 2014/08/06 2,087
406486 매일 자면서 꿈을 꿉니다. 3 하늘 2014/08/06 1,027
406485 어젯밤 살짝 서늘하지 않았나요? 2 서울 2014/08/06 941
406484 비오는날...참치회집..괜찮을까요? 10 00 2014/08/06 3,402
406483 82 일부 며느리에게 사랑받는 시어머니 되는 방법 27 ㅁㅁㄴㄴ 2014/08/06 2,626
406482 게시판 보니 아들 가진 엄마들 착각이 넘 심하네요.. 75 .. 2014/08/06 12,963
406481 남편한테 의미있는 선물하고 싶을 때 어떤 거 하세요 18 감사한 날들.. 2014/08/06 2,514
406480 지금 청소년 자녀들 뭐하고 있나요? 11 궁금 2014/08/06 1,926
406479 아유 참 남의 일에 입 좀 에지간히 대세요 3 .. 2014/08/06 1,487
406478 중요한 책 말고 버려도 상관 없겠죠...? 5 Cantab.. 2014/08/06 1,241
406477 내일 남편 생일인데 재료가 없어요 22 아들만셋 2014/08/06 2,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