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이 엄청 느린데 아이셋이신분 계신가요;;

꾸꾸루맘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14-08-06 21:25:51
결혼한지 5년인데 셋째가 생겼어요..남편이 지난주에 수술받아 마지막 아기가 될꺼같아요..첫째 낳고도 느낀거고 둘째때도 그렇고 엄마의 손 빠르기가 진짜 중요하더군요..둘째낳을때까지 직장일만 해서 그런건지 태생적으로 느려서인지 손이 엄청 느려요..이공계쪽 일을 했는데 엉덩이로 꾸준히 앉아서 하는일은 잘하는데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멀티로 신경써서 하는일은 정말 못해요...연년생 두아이 밥먹이기와 외출은 전쟁이구ㅜ 셋째 낳으면 손이 진짜 안보일정도로 빨라야할꺼같은데..이부분이 참 자신이 없어요..
IP : 122.40.xxx.1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14.8.6 9:44 PM (59.26.xxx.155)

    저절로 그렇게 되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661 친정아버지 안구건조증이 심하세요 4 루테인 2014/08/06 2,021
406660 군대를 열공의 모티베이션으로 2 TDDFT 2014/08/06 890
406659 6년 공부 봐 주신 과외쌤.. 9 ... 2014/08/06 3,688
406658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나오는 건이 첫사랑 여자 4 내눈에 2014/08/06 2,825
406657 학기부인쇄 급질)나이스.. 2014/08/06 857
406656 대학 복수전공 어떤지요 3 .. 2014/08/06 1,513
406655 급질문좀) 귤먹고 난 아이..응급실 가야할까요? 12 귤밖에는 2014/08/06 2,898
406654 몇시에 자나요? 애들 2014/08/06 807
406653 중.고생 개학은 보통 며칠인가요? 6 지금은 방학.. 2014/08/06 1,668
406652 강아지 건사료만 잘 먹는 분? 6 마미 2014/08/06 1,720
406651 이병장 하병장 유하사 휴가 때 성매매도 까발려짐;; 6 하이고 2014/08/06 8,511
406650 세월호2-13) 꼭 돌아와주세요..실종자님 ..우리가 기억합니다.. 26 bluebe.. 2014/08/06 991
406649 여군들도 분위기 험상궂을까요 2 군대 2014/08/06 1,828
406648 그럼 이 상황엔? 받아치기 고수님들~ 32 받아치기 2014/08/06 4,302
406647 호텔패키지 어디가 좋은가요? 3 살빼자^^ 2014/08/06 2,451
406646 내향적인 사람이 감수성이 풍부한편인가요? 2 흰눈 2014/08/06 1,747
406645 알팔파 ㅣㅏ 2014/08/06 803
406644 모기 무서워요 3 .. 2014/08/06 1,453
406643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반응하세요? 4 ... 2014/08/06 1,211
406642 요리 잘 하시는 분 프리타타 만들때요~ 5 cozy12.. 2014/08/06 1,610
406641 오늘 라식 검사 받았는데요.. 2 ... 2014/08/06 1,518
406640 회사 언니때문에 힘들어요 7 직장생활 2014/08/06 2,415
406639 내부반에도 cctv를 달면? 4 .... 2014/08/06 1,310
406638 그 넘의 전문직.... 5 *** 2014/08/06 2,423
406637 실업급여 삼개월중 마지막달이예요. 구직활동 여쭤요. 4 고용보험 2014/08/06 5,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