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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의 3분의2를 들여서

머니머니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14-08-06 09:33:22
오피스텔 상가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고수분들께 몇가지만 여쭐께요
1. 재산세는 공시지가로 한다하는데 그 상가 공시지가를 세무사에 물어보면 쉽게 알려주나요?
2. 오피스텔이 입주한지 11년 정도 됐어요 주위가 다 오피스텔 대단지들이구요 겉 건물은 괜찮아보여도 오피스텔 안은 별로일수 있겠죠 이럴경우 상가에도 영향을 줄까요?
3. 더 노후될수록 상가 값어치는 떨어지겠지만 월세는 안그렇지 않을까요? 물가상승하면 월세도 같이 올라가지 않을까도 싶은데요.. (공상가가 안될경우를 가정하고요 저희는 노후 준비를 위해서 구입하는 거거든요 )
IP : 223.62.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6 9:51 AM (110.70.xxx.166)

    구분상가는 감가상각이랄게 없어요. 내부리모델링은 임차인들이 들어올때마다 새로하고 나갈때 원상복구하는거구요. 임대료는 전적으로 상권에 의해 영향받지요. 부자들 혹은 재테크 관심 있는 사람들은 다들 아파트 정리하고 상가로 옮겼지요. 초보시라면 권리금 있는 기존상권쪽으로 접근하세요

  • 2. 지금은
    '14.8.6 11:11 AM (59.27.xxx.47) - 삭제된댓글

    재산을 지키는 것도 힘든 세상이에요
    게다가 삼분에 이를 오피스텔에 넣는거...너무 무모해 보이네요
    올해들어 100대 건설업체중 17개가 망했어요
    그만큼 아파트로 대표되는 주거상품이 팔리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런데 오피스텔은 부동산에서 주도적 상품도 아니에요
    1인가구 늘어나도 비정규직 1인가구 수가 늘어난 경우가 많아요
    올해 4월에도 kt에서 8천명 명예퇴직자 만들어냈어요
    그분들 퇴직하면 비정규직이 자리 채워요
    지금 정부이 일자리는 정규직 빼서 비정규직 수를 늘리는 거에요
    당연히 양질의 주거는 힘들어요
    게다가 너무 많아요 지방에서 오피스텔 차고 넘쳐요
    수요도 늘지 않고 공실률은 높은 오피스텔 ... 그돈은 우체국이나 산업은행에 안전하게 묻어 두세요

  • 3. ㅠㅠㅠ
    '14.8.6 11:48 AM (223.62.xxx.96)

    오피스텔이 아니고 오피스텔1층 상가를 말하는 거에요

  • 4. 오피스텔 위치와..
    '14.8.6 12:33 PM (203.226.xxx.19)

    오피스텔 위치와 거주자 성향, 공실률 등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사무실 많은 오피스텔이라면 식당 같은 건 상시 수요가 있을 거고,
    거주자가 많은 오피스텔이라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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