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면서 지출해야하는 사회생활비용때문에 고민인데요
1. 적당히
'14.8.4 12:38 PM (218.146.xxx.11)만남들을 조절하면서 하셔야 할 듯요.
후배들도 계속 사줘 버릇? 하면 나중엔 당연한 것으로 알고 고마운 줄 도 모르고...
결코 좋은 것이 아니더라고요.
점심과 저녁 비용을 아끼시려면 외식비용 예산 잡아놓으시고 그 안에서 사용해보세요.
그나마 좀 절제가 될거예요~2. 특별한일 말고
'14.8.4 12:52 PM (180.65.xxx.29)후배 사먹일 필요있나요
3. ...
'14.8.4 1:04 PM (122.31.xxx.137)외식비 50만원이라... ㅠㅠ 짠돌이라는 카페에 지금 글 그대로 올려보세요~
댓글 바람이 크게 불겁니다~~4. 흰둥이
'14.8.4 1:11 PM (203.234.xxx.81)이해합니다 그런 분위기 알아요 조직마다 다르니 일률적으로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제가 속한 조직도 비슷한 문화인데요 그 가운데서도 계산할 때 본인 것만 내고 깔끔하게 퇴장하시는 분들 계셔요. 근데 그걸 또 막 뭐라 하진 않던데요. 그냥 장난스레 아무개는 그러니까 강남에 집 산다~ 하지만 그냥 그 사람의 캐릭터 정도로 넘겨요 오래 함께 생활하니까요. 그러다 가끔 한번씩 밥 사면 또 고맙고,,,
결국은 오랜 습관을 어떻게 바꾸느냐인데 살림살이 위해 변화가 필요하시다면 시작해보세요. 모임의 막내정도에게 내꺼 같이 계산해줘, 하면서 미리 준비해간 잔돈 주시던가 만원 내면서 내꺼 보태 계산해달라던가.5. -_-;;
'14.8.4 1:26 PM (58.234.xxx.194)직장생활에서 점심같이 먹고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회비용이예요. 그 비용에 대해 아까워하면 할 수 없지만 어느정도는 감수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조직의 생리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주 1회정도 도시락은 괜찮은 것 같아요. 그 이상이면 좀 말리고 싶구요. 연차나 조직생활, 환경 이런것들을 알 수 가 없으니 뭐라 해드릴 말이..
후배들하고는 더치페이 하실 수 있으면 하구요... 그 만큼 돌아온다고 생각하세요.6. ..
'14.8.4 7:50 PM (223.33.xxx.63)사주는 거 말릴 사람 있나요.
님이 조절하셔야죠.
저는 제 그룹에서 막내지만..제가 밥값 및 노는비용 정리합니다.
또한 가장 윗사람이 "오늘 비용 네가 정리해서 뿌려줘" 합니다.
비싼거 먹을때 더 자연스럽게 1/n 하는 분위기 형성됨
선배들 절대 싫다소리 안합니다.
물론 서로 돌아가면서 내는 것도 있구요.
똑 떨어지는 1/n 아니어도 서로 부담없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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