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요리책 즐겨 보시는 분 많은가요?

한식어려워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14-08-04 11:17:09

나물, 국, 김치...한식 밥상 해먹는 거 저는 어려워요. 양념도 복잡하고요.

서양식이나 동남아식처럼 한접시로 간단하게 차리는 거 배우고 싶은데요

요즘은 다양한 서양 식재료들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잖아요.

쉽게 나온 외국 요리책 사보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써먹을 만 한가요?  

 

IP : 1.220.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4.8.4 11:57 AM (110.70.xxx.159)

    블로그나 유투브에 자료 널렸어요.

  • 2. 요기도 구경해 보세요
    '14.8.4 12:04 PM (182.226.xxx.93)

    http://allrecipes.com/

  • 3.
    '14.8.4 1:13 PM (112.152.xxx.173)

    저도 한때 한접시 요리에 열광했었는데요
    각나라의 대표급 한접시 음식들은 나름 영양소도 골고루고 조리도 복잡하지않고
    매우 좋더라구요
    우리나라는 비빔밥이나 잡채같은게 그런류인듯해요
    스파게티 카레나 볶음밥 중국면류 돈부리등 대표음식먼저 잘 배워놓으면 아주 요긴하죠
    근데 서양식중에는 고칼로리고지방 한접시 요리가 꽤 있어서 좀 주의해야하는데
    그것만 신경좀 쓰면 염분도 적고 만들기도 간편한 건강식을 먹을수 있어요

  • 4. 그외에
    '14.8.4 1:26 PM (112.152.xxx.173)

    좀더 스페셜하게
    타이 태표음식, 베트남, 멕시칸요리 스페인요리 그리스식
    주위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요리들이 있어요 아보카도토마토마늘양파계란등등요
    몸에도 좋은 식재료들을 응용한 한접시 음식들이지요
    이런거 선별해서 익혀놓고 가끔 해먹다보면 의외로 뚝딱 쉽게 만들게 돼요
    전 재료는 대부분 주위마트 주로 이용하고 구하기 힘든 소스는 온라인 양념매장도 가끔 가서 쟁여놓고 그래요 하지만 한가지
    입맛이 이미 한식이라 된장국 김치 생각나요
    한식도 외면하지말고 같이 익혀놓으세요

  • 5. 원글
    '14.8.4 11:27 PM (61.73.xxx.51)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743 이 와중에 집사기 20 ... 2014/08/14 4,752
408742 요즘 일반 초등학교 1학년 몇 반까지 있어요? 10 1학년 2014/08/14 2,056
408741 모병제로 바꾸고 세금 올라간다면.. 찬성하시겠나요? 19 ㅁㅁ 2014/08/14 2,992
408740 셜록홈즈 전집 추천 해주세요... 2 ..... 2014/08/14 1,382
408739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8/14am] 의료계에 뱀파이어 뜬다 2 lowsim.. 2014/08/14 906
408738 외국 제품 믹서기 중 브라운이랑 Breville 이 제품중 어떤.. 5 5555 2014/08/14 1,887
408737 오래된 아파트 전세주고 새아파트 전세 사시는 분 계세요? 2 전세 2014/08/14 3,046
408736 2014년 8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8/14 1,080
408735 가톨릭 뉴스, 교황님 ‘특별법 통과되도록 도와주세요!’ 3 light7.. 2014/08/14 1,162
408734 세준집 누수로 욕실공사가 필요한데 세입자가 호텔비 29 요구조건 2014/08/14 17,405
408733 세월호는 시민의 힘으로 사회를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 4 박래군소장 2014/08/14 1,061
408732 청와대,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뒤늦게 ‘반쪽 공개’ 3 wlehwk.. 2014/08/14 3,329
408731 황우여가 친일 독재정권 본색을 드러냈네요 7 역사교과서왜.. 2014/08/14 2,268
408730 재미로 보는 카르마 또는 인과응보에 대한 이야기 하나.... 12 그림자 2014/08/14 4,492
408729 몸에 가끔씩 작은 응어리 같은게 생기네요 13 검은거북 2014/08/14 11,015
408728 수고했어 오늘도 4 옥상달빛 2014/08/14 1,304
408727 깊은사랑은 어떤게 깊은 사랑인가요? 이지아씨 눈빛을 보고 5 ㅁㄴㅇㄹ 2014/08/14 4,502
408726 잘못하고 절대절대 사과 안하는 사람들 30 사과 2014/08/14 19,210
408725 글라스락을 처음 사서 세척은 어떻게하나요? 3 고민중 2014/08/14 3,898
408724 혹시 예전 드라마 '내 인생의 콩깍지' 아세요? 6 드라마 2014/08/14 1,499
408723 부산 동래구 집값 4 부산 2014/08/14 2,754
408722 다리 붓기 혈액순환 2 .,.. 2014/08/14 2,712
408721 짧고 굵게 알아보는 안전벨트 중요성 허걱 2014/08/14 1,209
408720 아들 중에 늦게 이차성징와서 많이 큰 집 있나요? 4 안클까고민 2014/08/14 2,730
408719 저 진짜 한계점인거 같아요. 8 ... 2014/08/14 4,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