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민도 스트레스도 없는데 새벽4시까지 불면증 -왜그럴까요?

요즘아주평안한데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14-08-04 09:45:11

방학 맞이해서 아이 영어캠프 보내고

오랜만에 저만의 시간 보내느라 행복하고 평안해요.

 

새로 시작한 운동 열심히 하고 있구요.

 

그런데 일주일동안 밤에 잠이 안와서

 

어제도 1시에 누었는데 어쩜 잠이 너무 안와서  새벽 4시 시계바늘 보고도 잠이 안와 괴로워했어요.

 

그리고 남편이 새벽 5:40분쯤에 화장실 가느라고 일어났을때 저도 일어났고 또 잠이 안오더라구요.

 

계속 뒤척이고 약간의 개꿈? 도 꾸고 잠 한숨 못자고,,,

 

출근해야해서 7시에 일어났네요.

 

요새 아무 걱정도 스트레스도 없는데 왜 그럴까요?

 

정말 괴롭네요.

IP : 59.12.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 피가 모자라서
    '14.8.4 9:47 AM (222.119.xxx.225)

    2. 햇빛이 부족해서 2. 생활속의 카페인의 양이 많아서 4.취침전 티비시청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간추릴수 있겠네요

    주무시기 2시간전부터는 티비시청하지 마시고 제일 재미없는 책 읽으시면서 대추차 드세요
    빈혈 없으시면 반신욕도 추천합니다

  • 2. 다람쥐여사
    '14.8.4 9:48 AM (175.116.xxx.158)

    새로 시작한 운동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운동시작할 때마다 잠이 안와서 힘들어요
    온몸의 근육은 피곤한데 정신은 말똥 혼자서 아직도 트랙달리기하는 기분이요
    저는 마그네슘먹고 좋아졌어요
    운동시작하면 입맛이 좀 떨어져 잘 안먹개되고 그럼 영향불균형 올까봐 비타민 무기질 그런거 좀 알아보다
    마그네슘먹으니 근육떨림도 덜하고 잠도 잘오더라구요

  • 3. 습관
    '14.8.4 9:55 AM (121.174.xxx.239)

    일시적으로 그럴때가 있어요.
    오히려 약간 긴장하면서 몸을 피곤하게 해야
    잠이 잘 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좀 있으면 괜찮아질꺼예요.
    잠 안온다고 걱정하는게 오히려 더 잠이 안오는
    요인 아닐까요?

  • 4. 불면증
    '14.8.4 9:55 AM (223.33.xxx.109)

    참지 마시고 만성적인거 아니시면
    신경과 가서 약타드시길 권해요
    저는 삼사일정도 먹고 그뒤로 쭉 잠오더라고요
    별로 독하지도 않고 남은 약은 버렸어요

  • 5. 원글
    '14.8.4 9:55 AM (59.12.xxx.36)

    두분 빙고!!^^

    아이 없다고 운동 몇시간하고와서

    살뺀다고 밥 잘 안먹고 (과일만 주로 먹네요- 자두)

    그리고 집에와서 새벽 자리에 누울때까지 TV 계속 시청하고 있어요 ㅜ ㅜ

    전 운동하고 오면 힘들어서 잠 잘 올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그리고 운동하면서 모공이 열렸는지 땀도 많이나고

    몸에 계속 열이 나더라구요~

  • 6. 다이어트
    '14.8.4 9:58 AM (121.174.xxx.239)

    적게 먹어도 잠 잘안옵니다.
    배불리 먹어야 잠도 잘오더라구요.

  • 7. ㅎㅎ
    '14.8.4 10:17 AM (121.200.xxx.12)

    배고프면 잠 않와요

  • 8. dd
    '14.8.4 10:46 AM (115.143.xxx.50)

    맞아요
    속쓰리면 잠안와요...그리고 출근하기 싫으면...

  • 9. 반평생
    '14.8.4 11:43 AM (211.36.xxx.67)

    저두 너무 잠이안와 힘드네요 3시간자구 출근했네요ㅜㅜ

  • 10.
    '14.8.4 11:49 AM (59.12.xxx.36)

    피곤하거나 졸리지도 않네요.

    주말에는 운동하러 안가서 그러는지.. 그런데 왜 잠은 안오는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5312 보상 잘해줄 테니 떨어져라? ‘세월호’ 손털기 나선 새누리 11 .... 2014/08/03 2,055
405311 너무 비참한 기분... 4 마음이 2014/08/03 3,264
405310 KBS FM 93.1MHz를 튜너나 컴퓨터 없이 듣는 분? 1 줄이기 2014/08/03 1,135
405309 강아지가 많이 아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 .... 2014/08/03 7,662
405308 삼성 파브 LED TV 끄고 켤때 나는 소리 12 시끄럽다규 2014/08/03 12,733
405307 예전에 왕따당했던 불쌍한 친구가 있었는데.... 9 딸기라떼 2014/08/03 5,111
405306 아들강하게 키우려면? 23 걱정 2014/08/03 5,450
405305 세월호 진상규명) 문화상품권이 있는데 서점가면 받나요? 1 닥아웃 2014/08/03 719
405304 41주ㅡ 선홍색 피도 이슬인가요? 14 저기 2014/08/03 2,884
405303 휴대폰. 업그레이 시키라고 나오는데 1 다들 2014/08/03 1,090
405302 명량 보면서 계속 눈물이 납디다 8 통탄 2014/08/03 2,964
405301 명량 5 아리송 2014/08/03 1,534
405300 아산 현충사 가 보신 분들 어때요? 5 .. 2014/08/03 1,333
405299 에리카김은 미국서 변호사 잘 하고있나요? 6 .. 2014/08/03 4,660
405298 골든라거 맥주 소독약냄새 3 진수성찬 2014/08/03 1,530
405297 내일 아주 간만에 절에 가려고 해요.세월호 8 낼아기랑.... 2014/08/03 1,317
405296 래쉬가드 골라주세요. 5 래쉬가드 2014/08/03 2,112
405295 돈빌려서 안갚더니 연락끊어버린 친구 8 d 2014/08/03 4,763
405294 윤일병은 제 친구의 늦둥이 동생입니다. 42 펌글 2014/08/03 50,397
405293 들기름 냉장고에 오래뒀는데 먹어도 될까요? 2 ... 2014/08/02 3,089
405292 갈수록 힘든 인간관계와 소심한성격 7 힘들어 2014/08/02 3,598
405291 마스터 셰프 코리아.. 12 사악한고양이.. 2014/08/02 4,465
405290 그것이 알고 싶다. 범인 34 ㅇㅇ 2014/08/02 13,059
405289 세월호진상규명) 그것이 알고 싶다. 이 고모부 뭔가요?? 닥아웃 2014/08/02 1,368
405288 마스터쉐프코리아 3 우승자! 12 오 이런 2014/08/02 4,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