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안하고, 문자와 통화만 합니다.
문자도 하루 한 두번 확인하니 다음날 답신할때도 많구요.
이메일도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문자보낸 시간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는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조심스럽지만
- 친밀한 사적인 내용이기 보다는 용건인 경우입니다.-
내가 편한 시간에, 새벽이나 밤에 보내도 좀 괜찮지 않을까요?
이메일이나 문자는 받는 사람 편한시간에 볼터이니
크게 신경쓸일 없을 것 같은데, 왜그리 민감한지요?
카톡 안하고, 문자와 통화만 합니다.
문자도 하루 한 두번 확인하니 다음날 답신할때도 많구요.
이메일도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문자보낸 시간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는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조심스럽지만
- 친밀한 사적인 내용이기 보다는 용건인 경우입니다.-
내가 편한 시간에, 새벽이나 밤에 보내도 좀 괜찮지 않을까요?
이메일이나 문자는 받는 사람 편한시간에 볼터이니
크게 신경쓸일 없을 것 같은데, 왜그리 민감한지요?
문자나 메일도 연동이 되니 스맛폰이
문자. 메일 온 시각에 띠링~ 울죠.
밤 늦은 시각에 무슨 급한일이길래? 싶어
얼마나 놀래는지 알아요?
받는 사람이 다 원글님 같이 생각하지는 않을테니깐요.
불가피하고 급한일이 아니라면 밤늦은 시간 문자나 카톡등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자는 물론이고
메일도 알림음 울리게 설정해놓은 사람들 많아요.
저는 아침 알람 때문에 소리 켜놓아서
새벽에 문자오면 눈이 떠지거든요.
응급한 내용이 아닌 이상
(진짜 급박한 용건이면 전화를 하겠죠)
새벽에 문자 보내는 사람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저는요^^;
어우 상당한 실례죠..
윗님 말씀 처럼 연동으로 설정해 놓으면
뭔일인지 놀래거나 잠들었는데 깰수도
있고 짜증 지대로네요.
충분히 수면 방해 안합니다. 자주 확인 안한다면 보내는 시간도 신경 써야죠.
저 같은 경우 알림 설정 안 해요.
워낙 많이 오고 외국에서 보내는 것도 많으니까요.
카톡은 몰라도 문자 알림 설정 안 하는 사람은 잘 없을 것 같네요.
어쨌든 결론은... 밤이나 새벽엔 문자는 무조건 실례~
메일도 되도록이면 낮 시간에 보내는 게 좋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5328 | 청도 캠핑장 사고ㅠㅠ 27 | 청도... | 2014/08/03 | 19,711 |
| 405327 | 이상한 악몽을 꿨어요 해석 좀 해주세요ㅠㅠ 1 | ㅠㅠ | 2014/08/03 | 1,264 |
| 405326 | 만화 추천해주세요 23 | 김치랑 | 2014/08/03 | 2,197 |
| 405325 | 소개남의 전여친이 연락을 한다네요 2 | ᆢ | 2014/08/03 | 2,123 |
| 405324 | 공허함, 쓸쓸함... | .. | 2014/08/03 | 1,567 |
| 405323 | 홈쇼핑서 좀전에 다이어트제품 구입했는데요 1 | 아구 | 2014/08/03 | 996 |
| 405322 | '명량'은 스펙터클 오락 영화가 아니다 12 | 샬랄라 | 2014/08/03 | 2,695 |
| 405321 | 국내여행 일정좀 봐주세요 5 | 50대 여자.. | 2014/08/03 | 1,861 |
| 405320 | 300중 75를 비상금으로 한다는데...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요.. 7 | ... | 2014/08/03 | 3,273 |
| 405319 | 겐조 토스터기 어떤가요? | ㅇㅇ | 2014/08/03 | 824 |
| 405318 | 시민 300명, 광화문서 음악회...유족들 "쓰러지면 .. 2 | 샬랄라 | 2014/08/03 | 2,382 |
| 405317 | 방학특강이 과연 아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일 될까요? 8 | ... | 2014/08/03 | 2,399 |
| 405316 | 개그맨 염*환 아내분이요 22 | 유후 | 2014/08/03 | 19,252 |
| 405315 | 일요일 아침 도서관, 좋아요 4 | ^^ | 2014/08/03 | 2,618 |
| 405314 | 고깃집 된장찌개 맛의비결 8 | 무지개 | 2014/08/03 | 6,169 |
| 405313 | 휴가를 가야하는데... | 고민녀 | 2014/08/03 | 865 |
| 405312 | 힘들때 가슴에 새기는 말.. 좀 알려 주세요. 20 | 말 | 2014/08/03 | 3,773 |
| 405311 | 태풍온 와중에 제주도로 휴가 와있어요 ㅠ ㅠ 6 | 000 | 2014/08/03 | 3,154 |
| 405310 | 불고기감 양념은 했는데 찝찝 25 | 찝찝허네 | 2014/08/03 | 4,163 |
| 405309 | 어느 전교조선생님이셨나요? 5 | 꺾은붓 | 2014/08/03 | 1,591 |
| 405308 | 이게 저만 거슬리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13 | 틈틈 | 2014/08/03 | 7,848 |
| 405307 | 아이가 항생제 먹고 쇼크가 왔어요. 36 | 쇼크 | 2014/08/03 | 13,084 |
| 405306 | 정말 지워졌네요 8 | 대박 | 2014/08/03 | 2,960 |
| 405305 | 여자들 거의 벗고 다니는거.. 53 | yuyu | 2014/08/03 | 20,286 |
| 405304 | 미끄러지지 않는 발매트 추천 좀 해주세요 6 | 발매트 | 2014/08/03 |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