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 잘 되어도 자신의 사주탓이라며 감사하라는 아내..
1. ㅇㄹ
'14.8.3 3:24 PM (211.237.xxx.35)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유형에 사주 혈액형 믿는사람 있어요..
말끝마다 사주사주.. 그거 기독교 강요하는 원글님 어머님만큼 한심한거라 생각합니다.
날잡아 말씀하세요. 당신 지금 하는 말들이 기독교 강요했던 어머니하고 뭐가 다르냐고
똑같다고요. 아내분이 원글님 쓰신글 보셨으면 좋겠네요.2. 사르트르
'14.8.3 3:27 PM (211.106.xxx.198)ㅇㄹ/ 답변 감사합니다. 기독교 강요했던 어머니와 비슷하지 않냐고 했던적은 있습니다만 그게 어떻게 똑같냐고.. 어딜가나 똑같은 사주를 이야기하는데 왜 안믿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해서요..ㅜ
3. 정말 듣기 싫겠어요
'14.8.3 3:29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아무리 사주에 그렇더라도 혼자 알고 말던지 한번 얘기하고 지나가지는...아내분이 현명하지 못하네요.
남편에게 인정받고 싶은.심리거나 과거.힘들었던것에 대한 한풀이를 하나봐요. 당신덕분이라고 띄워줘보세요. 조용해질지도...
자꾸그런말하면 당신사주에 이혼수는 없냐고 가서물어보라고 정색해보세요.
당신이 그런말할때마다 정떨어진다고..4. ㅇㄹ
'14.8.3 3:32 PM (211.237.xxx.35)기독교 강요하는거나 사주 강요하는게 같다는걸 인정 못하는 부인이면 뭐 ;;;; 답없네요. 에휴
원글님은 그럼 별자리나 타로점 가지고 한번 말씀해보시죠 (죄송 ㅠ)
아 답답해서 뭐라 말할게 없네요...
원글님은 진짜 어머니나 부인 복이 없으신듯 ㅠㅠ5. 오..
'14.8.3 3:33 PM (219.249.xxx.102)자신의 노력없이 돈잘버는 남편덕을 보며사니 부인 사주는 엄청 좋은게 당연합니다. 반면 고마운줄 모르고 남편에게 큰소리치는 와이프 둔 원글님은 사주가 그저그렇게 나오는거구요. 처남형님은 그만도와주세요..고마운줄 모르는데 해줄 필요는 없어요.
6. 사르트르
'14.8.3 3:40 PM (211.106.xxx.198)221.14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당신덕분이라고 이야기를 할까 생각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거을 근거로 더 남편의 고생보다는 아내의 고생이 훨씬 숭고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관념이 박혀버리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듭니다. 남편의 고생이 더 가치있다는게 절대 아니라 부부간의 고생은 다 똑같이 가치있고 서로 존중해줘야함에도 아내는 자신의 고생이 더 심하다는 생각으로인한 불만이 늘 잠재되어 있는 듯합니다. 물론 더 존중해주면 좋이질 수도 있겠지요.. 남편 그릇이 크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고민일 수도 있겠네요..
7. ....
'14.8.3 3:41 PM (58.239.xxx.101)원글님 같은 곳에 사주 보고 오세요,,
원글님 부인은 본인에게 유리한 것만 전달할수도 있어요 ;;;8. 사르트르
'14.8.3 3:53 PM (211.106.xxx.198)58.239/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주를 믿지 않습니다. ^^;
9. ........
'14.8.3 5:10 PM (58.239.xxx.101)네,,,저도 믿는 편은 아니예요
그냥 전술용으로 보고 오시란 말씀이었네요
서로 유리한 패를 하나씩 쥐고 있어야 겠다 싶어서요,,ㅎㅎ10. 아내분이
'14.8.3 6:20 PM (114.203.xxx.172)참 딱하네요 아마 본인도 남편 잘만났고 남편한테 고마운거 알고 있을꺼에요 그런데 자기 친정식구들도 도움받게 된고 자존심 강한 아내분이 그걸 고마움으로 표현하기 보다 사주의 한 구절을 빗대어 자기 사주 덕분에 그런거다 라는 자기 최면의 형식으로 보여요 남편에게 미안하고 고마움을 표현하기에는 자신의 부족함이 들어나는 것이 두렵기도하고 순순히 고맙다고만하면 부부사이에서의 주도권을 잃을 수 도 있기에 스스로가 사주의 틀에 맞추는거 같아요
아내분도 분면 사주 보면서 본인 사주에 재물이 많아서 돈이 많고 전업일 경우 그 복이 남편으로 인해 발현된다 라는 비슷한 풀이를 들으셨을꺼에요
정도가 심해져서 남편분이 스트레스받는 거 같은데 제 생각엔 사주 잘 믿는 아내 성향에 맞춰 사주 자주보면 복이 달아난다 이제 그만 봐라 나도 당신이 하도 그러길래 한번 사주 봐봤는데 내 말년 복이 진짜 좋다더라 그 복 같이 누리고 싶으면 복 달아날짓 하지말고 잠자코 있어라 다신한번 사주 보러다니거나 내앞에서 사주 얘기할 시 당신때문에 내 복 다 달아나는 거라 단정하겠다. 단호하게 말해주세요11. ......
'14.8.3 6:49 PM (39.119.xxx.184)돈 좀 있는 동네 아줌마들, 열에 여덟은 남편 복보다 자기복에 잘 산다고 사주에 나온다고 말하더군요 . 죽을둥 살둥 돈버는사람은 남편인데 공이나 생색은 자기가 낸다는 느낌이 들긴 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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