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환자는 안보고
모 럭셔리블로거 남편이 의사인데 한달이나 시간 내서 여행 갈수 있어
기쁘다는 글 본적이 있어서요.
의사가 환자를 내팽개쳐 두고 그리 오래 놀러다니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1. ,,
'14.8.3 12:55 PM (72.213.xxx.130)뭐 흔한 것이 병원인데 하나쯤 문 닫는다고 세상 무너질 일 있겠어요. 먹고 살만 한가보죠.
2. 자기맘
'14.8.3 12:59 PM (123.109.xxx.92)개인병원은 그만큼 수입 포기하고 자기 인생 즐기러 간다고 생각하고
종합병원은 같은 월급에 맨날 수 없는 환자 보니까 의무로 일하지 의무감으로 일하지는 않더라구요.3. 구름에낀양
'14.8.3 1:00 PM (119.206.xxx.215) - 삭제된댓글헐.;;
-의사가 환자를 내팽개쳐 두고 그리 오래 놀러다니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너무 웃겨요....
의사가 없어 환자가 죽어나는것도 아닌데요..
그럴수도 있죠..
의사는 사람아닌가요??4. 시민
'14.8.3 1:05 PM (223.62.xxx.54)의사든 판사든
놀든 말든 자기 맘이죠
참 병맛 글이군요5. 헐
'14.8.3 1:07 PM (117.111.xxx.54)대통령도 국민죽어나가는판에
휴가가는데
의사가 못갈이유있나요?6. 의사가 환자는 안 보고
'14.8.3 1:07 PM (58.140.xxx.162)주말마다 쉬는 건 괜찮으세요???
7. 참내…
'14.8.3 1:39 PM (124.49.xxx.81)의사가 로봇인가?
쉴만하면,쉬면서 일해야죠.
왜 남 쉬는것까지 뭐래?
대책 없이 땡땡이 치는것도 아닐텐데…8. ㅎㅎ
'14.8.3 1:42 PM (121.162.xxx.53)그 세계가 좁은 곳이라 누가 누군지 다들 알텐데 ㅎㅎ
가끔 참 자유롭게 산다는 생각 ㅎㅎ9. ...
'14.8.3 2:40 PM (119.64.xxx.92)섬마을 보건소 의사인가요? 섬마을 주민회의 게시판도 아니고..이게 뭔 소린지..
10. ㅋ
'14.8.3 2:45 PM (211.48.xxx.217)ㅋㅋ윗님
저 빵 터졌어요....
섬마을 보건소
ㅋㅋㅋ
휴가가심 섬사람 벌발 떨고 발목잡는..ㅋㅋㅋ11. 의사는
'14.8.3 3:15 PM (121.135.xxx.197)24/7/365 환자보려고 사생활, 휴식없이 살아야하는지?
12. ..
'14.8.3 3:17 PM (219.254.xxx.213)남블로그나 들여다보면서 욕하는 사람들 한심
13. ......
'14.8.3 4:00 PM (1.235.xxx.211)페이닥터에게 맡기고~~
걱정 붙들어 매세요.~~14. @)
'14.8.3 4:04 PM (1.233.xxx.116)섬마을 보건소 댓글 짱입니다
15. 제 주변 개인 병원들
'14.8.3 4:13 PM (121.147.xxx.125)한 두 달씩 페이닥터에게 맡기고 해외여행 갑니다.
주 2일 정도 페이닥터에게 맡기고 골프치러 다니기도 하구요.
돈은 벌만큼 벌었고고 인생을 즐기겠다는 거죠.16. .....
'14.8.3 4:18 PM (61.84.xxx.189)저 교정 선생님 8월 한달간 쉬세요.
그래서 다음 교정이 1주 정도 늦어지네요.
혹시 그 사이 문제 있으면 저 담당 아닌 다른 교정 선생님이 봐주시니까...17. ..
'14.8.3 4:41 PM (110.14.xxx.128)섬마을 보건소는 그리했다가는 행정처벌 받습니다요.
불시에 상부 보건소에서 감사 나오면 큰일나요.
ㅋㅋ18. 헐
'14.8.3 6:45 PM (218.48.xxx.202)우리나라에 의사가 그 사람 하나도 아닌데 무슨???
억지도 이런 억지가 ㅠㅠ19. ..
'14.8.3 8:15 PM (59.28.xxx.64)뭔가 착각하시는것같은데요,공무원 아니니 놀고 싶음 놀면 됩니다.
20. 친구
'14.8.3 8:31 PM (61.102.xxx.34)제 친구네 남편도 개인병원 의사인데 페이닥터 구해서 대타 뛰게 하고 여행 갑니다.
한번에 석달씩 가기도 해요. 일년에 두세번이요.
자기 능력 되고 자기가 돈 덜 벌겠다는데 우리가 뭐 말할것 있나요?21. 아니
'14.8.3 9:26 PM (121.160.xxx.155)의사가 님 돈으로 공부시킨 공무원인가요?
공무원도 휴가 다 가는 마당에,
개인 사업하는 의사든 고용된 사람이든 원하는 만큼 법이 정하는 대로 쉴 권리 있어요!
기가 막힙니다.22. 놀부
'14.8.4 12:07 AM (14.54.xxx.39)그남편 페이닥터 아닌가요?
자기월차 자기가 쓰는데 무슨문제인지...23. ㅜㅜ
'14.8.4 12:56 AM (125.185.xxx.49)전 휴가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제발 환자 볼 때 딴 거나 안 했으면 좋겠어요.
딴 생각하는 거 다 보여요. 의사님들!
그리고 지난 번 우리 아기 아파서 데리고 갔던 소아과 여의사.
롯x백화점 사이트 열어서 블라우스 쇼핑하면서 클릭클릭~
내 말엔 대답만 건성건성...
우리 아기한텐 눈길 한 번도 안주고.
"아~ 그거 음식알러지에요."라고 무성의하게 대답한 그 여의사.
일 그딴식으로 하지 마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5556 | 세월호의 슬픔을 정치에 악용하는 사람들 22 | 천벌받을 | 2014/09/03 | 1,148 |
| 415555 | 외신, 유가족 진실을 위한 싸움, 정부 믿지 않아 | 홍길순네 | 2014/09/03 | 1,230 |
| 415554 | 어제 수술받고지금 병실인데 16 | ... | 2014/09/03 | 4,614 |
| 415553 | maybe i would not miss just one.. 5 | 궁금오렌지 | 2014/09/03 | 1,287 |
| 415552 | ‘청와대 조사 불가’ 본심 드러낸 새누리당 4 | 샬랄라 | 2014/09/03 | 1,860 |
| 415551 | 팟케스트 - 씨네 타운 19 소개합니다. ~~ 4 | 팟케스트 | 2014/09/03 | 1,458 |
| 415550 | 자신도 모르는 사이트에 가입된 것 확인하는 방법이에요. 4 | 개인정보유출.. | 2014/09/03 | 1,526 |
| 415549 | 아아아... 새벽의 82 너무 좋아요 10 | 짱아 | 2014/09/03 | 2,277 |
| 415548 | 무서운 추석 1 | 세월호 때문.. | 2014/09/03 | 1,311 |
| 415547 | 눈먼자들의 국가 2 | 북자 | 2014/09/03 | 1,283 |
| 415546 | 폐경기 여성한테 좋은 한의원 추천좀 해주세요... 3 | 로아나 | 2014/09/03 | 1,870 |
| 415545 | 강씨성 여자아이 예쁜 이름 추천 부탁드려요 9 | 예비맘 | 2014/09/03 | 13,367 |
| 415544 | 고구마스틱 맛있게하는법좀 알려주세요! 1 | ... | 2014/09/03 | 1,300 |
| 415543 | 심한 변비인데 대장조영술 찍자고 하네요 3 | ... | 2014/09/03 | 2,124 |
| 415542 | 불륜소동이란 글 5 | 사실 | 2014/09/03 | 3,648 |
| 415541 | 녹차팩 여드름에 효과있나요? 3 | 매일숙제 | 2014/09/03 | 3,073 |
| 415540 | 통번역대 박사과정은 어떤가요 1 | 당근 | 2014/09/03 | 1,556 |
| 415539 | 일본 어부들 정말 잔인하네요 15 | 돌고래 | 2014/09/03 | 5,853 |
| 415538 | 방수팩과 거품목욕 | ㅁㅁ | 2014/09/03 | 1,055 |
| 415537 | 일본여자 對 한국여자 8 | 그렇다네요 | 2014/09/03 | 5,660 |
| 415536 | 택시기사와의 침묵전 7 | ᆢ ᆢᆢ | 2014/09/03 | 3,517 |
| 415535 | 자라 가방 질 괜찮나요? 3 | .. | 2014/09/03 | 2,723 |
| 415534 | 도대체 성주상은 왜 차리는건가요? 26 | 지긋지긋 | 2014/09/02 | 12,994 |
| 415533 | 결혼한 남동생은 맘에서 떠나보내야하나봐요 .. 20 | .. | 2014/09/02 | 6,772 |
| 415532 | 맛술과 청주는 어떻게 다른가요? 7 | ... | 2014/09/02 | 2,6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