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를 봤는데요..두곳의 의견이 틀린경우...

0행복한엄마0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4-08-01 17:50:38

철학관에서는 부모복 남편복 없다 내가 벌어먹고 살 팔자다..
돈복있고 자식복 있다.말년복이 좋다..이런말은 항상 들었거든요..
근데 얼마전 신을 모시는 할머니에게서 봤는데..
초년에는 부모덕으로 먹고 중년에는 남편덕으로 먹고 말년에는 자식덕으로 먹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사주풀이해서 하는거랑 다르게..
생년월일만 물어보고 태어난 시는 물어보지 않고..
동전같은걸 손으로 만지작거리면서 휘파람을 불더니 주문을 외워서
동전을 상위에 쫙 펼쳐놓고 사주를 알려주는데..
전 당연히 그동안 봐왔던 사주처럼 그럴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방식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생각했던것 보다 사주가 좋아서
좀 당황했어요..
나에게 조상귀신이 붙어서 날 못살게 군대요..
그래서 남편과의 사이가 별로이고 힘들다고..
그렇다고 굿하라고 한건 아니구요..
안좋으면 조상탓??이런게 있더라구요 ㅋㅋㅋ

IP : 1.224.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14.8.1 6:07 PM (119.206.xxx.207)

    자기가 타고난 생년-월-일-시! 사주팔자대로 사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점쟁이들은 사기꾼에 가깝죠.
    차라리 사주에 관한 철학책 사서 보세요.

  • 2. 열군데는 봐야...
    '14.8.1 6:22 PM (126.147.xxx.222)

    제맛이죠. 사주는 ..
    ^^
    공통되는 것만 쫌 주의하시고 나머지는 신경쓰지 마시고 즐겁게 사세요.

  • 3. 거기 혹시
    '14.8.2 12:14 AM (175.223.xxx.204)

    분당 야탑의 제ㅅ보살인가 하는데 아닌가요??
    휘파람불고 동전으로 좌악하는거 똑같은데,,
    거기 완전 엉터리였어요.
    신내렸단 데가 거의 다 사기꾼이긴 하지만, 거긴 특히나 점괘가 다 엉터리,,,,,
    챙피하지만 올해 급한 일로 갔다가 꼬임에 넘어가 굿 했거든요ㅠㅠ
    완전 돈만 날리고 효험도 하나 없어서 두고두고 돈 아까와 얼마나 속이 쓰린지 몰라요ㅠㅠㅜㅜㅜ
    암튼 궁금한건 걍 사주에서 물어보시고,,,,,
    그 점쟁이도 사주랑은 완전 다르게 말했어요.
    대화하면서 때려 맞추는 느낌
    암튼 몇백들여 굿 할 생각 없으신 분들은 점집 근처에는 가지도 마세요!!!!!!!!
    저도 평소 그런거 안 속는다고 장담했는데ㅠㅠㅠ
    안 좋다고 겁주고 돈 들이면 원하는대로 잘된다는 말에 혹하게 되더군요.
    평소의 이성이란건 이럴때 아무 소용 없어져요ㅠㅠ
    점쟁이들은 복채따위는 안중에도 없어요.
    꼬드겨서 굿하게 하는게 목적이죠.
    돈 있고 굿까지 할 생각 있는 분들만 가시고, 아닌분들은 절대 발도 들이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9485 시청쪽이나 서대문쪽 일요일에 아침먹을 수 있는 곳을 알고계신 분.. 2 질문해요 2014/08/15 1,140
409484 아이 학교 선생님의 사생활은 어디까지 신경 쓰이시나요? 9 나쁜놈 2014/08/15 3,867
409483 주병진이 잘생긴 얼굴인가요? 17 dgr207.. 2014/08/15 4,962
409482 강아지 화장실청소 팁~ 9 오정이누나 2014/08/15 3,901
409481 대전 성심당이 방한일정 동안 식사용 빵 제공 하는데 사장님이 원.. 16 .. 2014/08/15 12,297
409480 햇빛들어오게하는 법 5 창문 2014/08/15 4,314
409479 아기가 구스 이불에 오줌쌌는데 드라이하면 될까요 3 심야 2014/08/15 3,346
409478 남편의 아는여자 7 ... 2014/08/15 3,166
409477 점집 얘기니 싫으신 분은 패스 하세요 4 ㅇㅇ 2014/08/15 4,819
409476 오른쪽 갈비뼈 안쪽, 옆구리, 옆구리와 등 사이가 뻐근해오 9 건강검진후 2014/08/15 21,711
409475 머리를 잘랐는데 너무 후회되요 ㅠㅠ 12 ㅇㅇ 2014/08/15 5,865
409474 쌀벌레에 대처하는 저의 개인적인 방법입니다 3 심플라이프 2014/08/15 2,455
409473 집회 중계 보고 계세요? 9 나거티브 2014/08/15 1,373
409472 팩트 티비 보는 중인데, 분신시도 하신 분이 있나봐요. 6 세월호 2014/08/15 2,226
409471 급)쌀벌레 생긴 쌀 보관법과 냉동밥 보관법 알려 주세요ㅠㅠㅠㅠ 6 쌀벌레 2014/08/15 2,783
409470 언젠가 우리 모두가 잊더라도... .... 2014/08/15 1,139
409469 부동산 명의변경문의 2 임차인 2014/08/15 1,344
409468 172cm 63kg 12 ... 2014/08/15 3,128
409467 [국민TV 8월 15일] 9시 뉴스K - 노종면 앵커 진행(생방.. 1 lowsim.. 2014/08/15 794
409466 인연이란게 존재하나요? 8 ..... 2014/08/15 4,497
409465 현재 종각 근처 사진입니다. 7 ㅇㅇ 2014/08/15 2,827
409464 당뇨환자가 많아진 이유는요?? 12 멍멍 2014/08/15 5,817
409463 위생개념이 없는 직장동료 8 2014/08/15 3,514
409462 일본어 하시는 웹디자이너분 혹시 계실까요. 3 xdgasg.. 2014/08/15 1,306
409461 씻은 닭안심살..어디다 보관해야해요? 2 2014/08/15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