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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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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면회

ㅉㅉㅉ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14-08-01 00:28:03
저번 7월초에 아들 군대 보내고 심난해 했던. 엄마 인데요... 며칠 있음 수료식겸 첫 면회네요.. 음식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고기를 집에서 해 가야 할까.. 양념만 재서 가서 직접 해줄까? 그것도 고민... 우리 애는 아직까지 전화 한통화도 않 왔어요. ㅠㅠ
과자들은 생각 못했는데.. 그게 먹고 싶을까요?불고기가 나을까 LA 가 나을까요?  고민 이네요...

IP : 14.52.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으시겠어요~
    '14.8.1 12:42 AM (211.176.xxx.21)

    아들이 먹고 싶은거 주문 안하던가요? LA, 불고기 어느거라도 아들이 좋아하는걸로~~
    가보면 주방을 통째로 옮겨온 집도 있고 빈손으로 와서 맛난거 사먹이는 집도 있고....
    그야말로 아들이 뭘 좋아할지 잘 생각하셔서 하세요^^

  • 2. ...
    '14.8.1 1:17 AM (39.7.xxx.36)

    날도 더운데 에어컨 빵빵한 식당가서 맛난거 사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드님 좋아하는거 간단하게 싸가시고요.
    즐거운 면회하고 오세요^^

  • 3. 펭이맘
    '14.8.1 1:27 AM (223.62.xxx.43)

    요즘은 군부대주위 펜션을 얻어 거기서 쉬면서 고기도 구워주고 먹고싶다는거 사다주고 하더군요. 귀가시간까지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요. 베스킨아이스크림도 아이들이 찾을테고~~저도 아들 수료식때 그렇게 했어요. 군부대에 남아있는경우 거의 없어요

  • 4. Oo
    '14.8.1 1:30 AM (111.118.xxx.246)

    논산훈련소검색하면 많이나와요.
    전 수요일에 다녀왔어요.
    근처 호텔에서 에어컨빵빵하게 틀어놓고 놀았지요.
    생각보다 많이 먹지않아요.
    시원한아이스크림이 제일 먹고싶다고..
    동생이 다운받아간 노래랑 노트북가져가고 잠도안자더라구여.. 잘놀다 보냈어요

  • 5. 기대
    '14.8.1 7:48 AM (58.239.xxx.151)

    아드님 포상전화 걸려오면 물어보세요.
    달달한거 좋아하고 과자를 그리워하더군요.
    피자.햄버거.치킨은 기본 메뉴라고 할 정도인데 가서 주문하면 안되거나 아주 늦게 배달와요.
    어느 훈련소인지 모르지만 각 훈련소별로 홈페이지에 부모들이 글 쓰고 정보교환하는 사이트가 있으니 찾아보세요.
    홈페이지에 안부편지 보내는 것도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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