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와중에,,, 오이소박이 짜게 된거 구제방법좀,,,

먹고살자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14-07-31 11:46:43
오이소박이를 담그는중에 소금물에 한시간반 절일것을 깜빡 두시간 절였더니 완전 소금사태가 되었어요.
익으면 괜찮겠지,,ㅠㅠ하고 그냥 뒀는데 
역시나 입니다.ㅠㅠ
버리기도 아깝고..어찌 먹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식감은 아주 아삭하니 
살짝 매콤안 오이지 같네요..
이걸 헹궈서 무쳐먹어야하나....고민입니당
IP : 182.172.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7.31 11:49 AM (211.237.xxx.35)

    익었어요? 익기전에 오이사다가 생으로 잘라 더 박았어도 됐을텐데.. 이미 익었으면 어쩔수 없어요.

  • 2. 한마디
    '14.7.31 12:01 PM (114.204.xxx.12)

    ㅋ 저랑 계묻어요.
    아까워서 못버리고 짜서 못먹는게
    폭삭 익었네요.

  • 3. 저도....
    '14.7.31 12:18 PM (180.69.xxx.112)

    저도 그렇게 소금오이김치가 되었는데요 생무나 양파 혹은 오이를 중간에 박아 넣을까 고민중이에요 짜도 너무 짜요 ㅠㅠ

  • 4. 부추를
    '14.7.31 12:25 PM (14.32.xxx.157)

    지금이라도 부추를 듬뿍 넣어 하루 이틀 지나면 부추가 소금을 좀 먹지 않을까 싶어요.
    쪽파도 듬뿍 넣고요. 고추가루와 함께.
    부추, 파김치 만든다 생각 하시고

  • 5. ..
    '14.7.31 1:56 PM (183.101.xxx.50)

    그래요...
    오이라도 살려야지요 ㅠㅠ

    일단 부추엄청넣고 양파엄청넣고 뭐든 듬뿍넣고 윗글님처럼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오이지 무침처럼 얄팍하게 썰어서..


    오이야...너라도 살자

  • 6. ㅎㅎㅎ
    '14.7.31 7:18 PM (182.172.xxx.130)

    동지들이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오이야 너라도 살자..ㅋㅋ 한번 살려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094 본인 연봉보다 신용카드 사용액이 더 많을경우 6 .. 2014/08/05 4,758
406093 세월호 이젠 다들 지쳐서 잊고 계십니까 ? 28 ㅇㅇ 2014/08/05 1,656
406092 정치 혐오자 안철수의 비극 11 실패의 원인.. 2014/08/05 2,322
406091 군산과 곰소의 간장게장 비교 5 ... 2014/08/05 3,019
406090 조경태 "안철수, 손학규 결단에 동참하라" 31 조경태 원래.. 2014/08/05 3,203
406089 애 6개월에 마누라 앞 쇼파에서 야동보고 7 2014/08/05 4,939
406088 제가 고쳐 주어야 하나요? 8 에어컨 2014/08/05 1,736
406087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21 싱글이 2014/08/05 1,907
406086 일회용 렌즈 수영할 때 껴도 되나요? 8 mi 2014/08/05 7,603
406085 혹시 여름에 살찌시는 분 계세요? 3 여름에 2014/08/05 1,897
406084 홈쇼핑 전복 살 만 한가요? 6 홈쇼핑 전복.. 2014/08/05 2,096
406083 키 183에 정우성 닮은 34살 남자인데요 7 잭해머 2014/08/05 3,474
406082 임플란트 할때 자가뼈 의식이 좋은 건가요? 4 치과치료 2014/08/05 2,106
406081 한 음식점 주인 "세월호특별법 통과되면 부대찌개 공짜&.. 8 샬랄라 2014/08/05 2,301
406080 정말 무서운 사회가 오겠군요!!!! 5 닥시러 2014/08/05 3,018
406079 가해 주동자 이병장의 실체 2 역시 2014/08/05 24,684
406078 어제 감자탕 뼈다귀글 때문에 미친듯이 웃었어요 14 고마워요82.. 2014/08/05 5,191
406077 회사에서 교육 담당하시는 분들 있나요? 2 ..닉네임 2014/08/05 1,344
406076 친정 아버지가 본인의 딸에게 미련한 년이라고 하면 12 2014/08/05 3,347
406075 20년 전에도 지방 중소도시서 미국으로 유학가는 고등학생이 있었.. 14 ??? 2014/08/05 2,647
406074 직장맘 어린이집 보내는 시기 질문요 12 질문 2014/08/05 2,713
406073 된장을 냉동보관하는 경우도 있나요? 2 된장 2014/08/05 2,496
406072 아빠 돌아가신지 3년됐는데 요즘 아빠가 보고 싶네요 9 2014/08/05 2,662
406071 이사 시기 고민입니다. 아기엄마 2014/08/05 1,226
406070 평촌 토다이 요즘 어때요? 2 .. 2014/08/05 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