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와중에,,, 오이소박이 짜게 된거 구제방법좀,,,

먹고살자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14-07-31 11:46:43
오이소박이를 담그는중에 소금물에 한시간반 절일것을 깜빡 두시간 절였더니 완전 소금사태가 되었어요.
익으면 괜찮겠지,,ㅠㅠ하고 그냥 뒀는데 
역시나 입니다.ㅠㅠ
버리기도 아깝고..어찌 먹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식감은 아주 아삭하니 
살짝 매콤안 오이지 같네요..
이걸 헹궈서 무쳐먹어야하나....고민입니당
IP : 182.172.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7.31 11:49 AM (211.237.xxx.35)

    익었어요? 익기전에 오이사다가 생으로 잘라 더 박았어도 됐을텐데.. 이미 익었으면 어쩔수 없어요.

  • 2. 한마디
    '14.7.31 12:01 PM (114.204.xxx.12)

    ㅋ 저랑 계묻어요.
    아까워서 못버리고 짜서 못먹는게
    폭삭 익었네요.

  • 3. 저도....
    '14.7.31 12:18 PM (180.69.xxx.112)

    저도 그렇게 소금오이김치가 되었는데요 생무나 양파 혹은 오이를 중간에 박아 넣을까 고민중이에요 짜도 너무 짜요 ㅠㅠ

  • 4. 부추를
    '14.7.31 12:25 PM (14.32.xxx.157)

    지금이라도 부추를 듬뿍 넣어 하루 이틀 지나면 부추가 소금을 좀 먹지 않을까 싶어요.
    쪽파도 듬뿍 넣고요. 고추가루와 함께.
    부추, 파김치 만든다 생각 하시고

  • 5. ..
    '14.7.31 1:56 PM (183.101.xxx.50)

    그래요...
    오이라도 살려야지요 ㅠㅠ

    일단 부추엄청넣고 양파엄청넣고 뭐든 듬뿍넣고 윗글님처럼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오이지 무침처럼 얄팍하게 썰어서..


    오이야...너라도 살자

  • 6. ㅎㅎㅎ
    '14.7.31 7:18 PM (182.172.xxx.130)

    동지들이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오이야 너라도 살자..ㅋㅋ 한번 살려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329 아이가 생긴것 같은데 질문이 있습니다 19 구름이흐르네.. 2014/08/02 3,091
403328 현재 cnn에 나오고 있는 Richard roth 란 사람 11 궁금 2014/08/02 2,020
403327 잊지마요0416) 이 노래 뭔가요? 괜찮아 사랑.. 2014/08/02 671
403326 화재보험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걱정 2014/08/02 943
403325 경기북부 화정인데 지금 흔들렸나요? 1 ... 2014/08/02 1,627
403324 맘이 허한건지 너무 많은걸 지르고 후회 5 사는게 허해.. 2014/08/02 3,146
403323 따라쟁이 친척 6 임금님 귀 2014/08/02 2,352
403322 정말 골때리는군요~ 1 닥시러 2014/08/02 1,281
403321 프리마 클라쎄에 꽂혔어요.. 1 40중 2014/08/02 2,509
403320 당신이 가난한 이유? 11 닥시러 2014/08/02 5,128
403319 베이비붐 세대들, 가난했을 때인데도 애들을 그리 많이 낳을 수 .. 12 어찌 2014/08/02 2,388
403318 현금 자산이 15억 정도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6 가정 2014/08/02 7,160
403317 아까 TV에 USB 영화 보는 법 여쭤봤는데요. 12 ... 2014/08/02 4,437
403316 방금 지진인가요? 여긴 분당인데 ㅠ ㅠ 38 ... 2014/08/02 8,783
403315 與 김태흠 "국회서 빨래 널고 농성하는 건 '코미디'&.. 14 샬랄라 2014/08/02 1,392
403314 북한의 한옥 보존 지구 진짜 장관이네요. 58 북한 2014/08/02 10,662
403313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 같이.....세월호도 그꼴나게 생겼네요!!.. 1 닥시러 2014/08/02 802
403312 시외삼촌 환갑에 참석하라는 시부모님 60 열대야 2014/08/02 6,516
403311 잘해보고싶어요! 4 방울방울해 2014/08/02 983
403310 70년대 서울 기억 139 ㅇㅇ 2014/08/02 15,654
403309 잊지말자 세월호) 저 뒤늦게 고야드백에 빠졌어요 10 ... 2014/08/02 3,947
403308 중딩때 성적이 고딩되면 많이 5 fs 2014/08/02 2,322
403307 플리츠 소재 원피스 나이들어 보일까요? 덥겠죠? 1 더워보일까요.. 2014/08/02 1,878
403306 20억이 먹고살만한 정도인건가요? 23 두오모 2014/08/02 6,070
403305 아토피성 가려움증에 뭐 바르면 덜 가려울까요ㅠ 12 그네세월호책.. 2014/08/02 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