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여름에 피부가 너무 당기네요ㅜㅜ

열매사랑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14-07-30 21:28:03
원래 건조하긴 했는데 몇일전부터 너무 당기네요
낮에 급조로 마스크팩 했는데 아무 의미도 없고..
볼도 빨갛고 지금은 달팡 샘플이 있길래 진정라인을
바르고 있는데.. 당기긴 여전하네요
지금 현재 건성,민감에 보기엔 모공넓고 전형적인
지성피부인데 너무 속상하네요
뭘 발라야 하는지.. 좋은제품 있음 추천좀 부탁
할께요
IP : 110.70.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츠바랑
    '14.7.30 9:45 PM (121.171.xxx.105)

    탈수 지성 피부이신 것 같은데, 각질, 피지 제거-수분 공급-보습 순으로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낮동안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하게 바르시구요.
    일단 피부에 수분공급이 잘 되려면 피부위에서 빤질하게 수분공급을 방해하는 각질을 제거하시고(화학적 각질제거제나, 미세한 스크럽이나 그런 것들로) 알로에젤이나 히아루론산 앰플 같은 그런 것들을 시트팩 올리시기 전에 얼굴에 바르시고 시트팩 올려주신 후, 시트팩 제거후 피부에서 수분 증발하지 않게 글리세린이나 알란토인 같은 것 들어있는 화장품으로 살짝 코팅해 주세요.
    이게 하루 한다고 되는 건 아니고 꾸준히 해주세요.

  • 2. 열매사랑
    '14.7.30 9:48 PM (110.70.xxx.231)

    피부가 너무 민감해서 각질제거도
    잘 못해요ㅜㅜ
    앰플도 함 알아봐야 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3. 요츠바랑
    '14.7.30 10:01 PM (121.171.xxx.105)

    아 볼이 빨갛다고 적으셨네요. 각질제거보다는 수분공급, 진정이 최우선이겠네요.
    이 상태에서 각질제거 잘못하면 접촉성 피부염 생길 수도 있으니, 가지고 계신 화장품 중에서 진정, 보습 위주로 신경쓰셔야 겠네요. 그리고 나중에 니아신아마이드나 판테놀 처럼 항염과 보습도 가능한 성분도 활용해 보세요.

  • 4. 13
    '14.7.30 10:03 PM (175.209.xxx.22)

    혹시 최근에 스크럽 하신적 있으신가요?
    저도 한번 무지막지하게 땅긴적이 있었는데
    병원가서 치료 받았어요
    저는 당기기 한 일주일 전부터 매일 콩가루 세안을 했었거든요

    혹시 그런적 있으셨다면 병원가면 바로 치료됩니다.
    한 사오일 약먹으니 완전좋아졌어요

  • 5. ...
    '14.7.30 10:17 PM (212.198.xxx.46)

    마스크팩 얼마짜리 하셨어요? 싼 건 오히려 안 좋은데...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는 설화수급 마스크팩도 가끔만 하는 게 좋아요. 물 많이 마시고 너무 뜨거운 물로 샤워하지 마시고 토너를 콧물스킨이라고 하는 약간 점성 있는 걸로 바꾸고 에센스와 수분크림을 바른 후 마지막에 살짝 아르간 오일이나 호호바오일로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막을 씌워 준단 느낌으로 한 두 방울 발라주세요. 클렌징도 비누나 폼클렌징 쓰지 말고 세타필이나 물세안만...

  • 6. 열매사랑
    '14.7.30 10:43 PM (110.70.xxx.231)

    마스크팩은 생협에서 주로 구매해요

    판테놀은 병원에서 처방받아야 하는건가요?

  • 7. 원글님 ㅠㅠ
    '14.7.31 3:12 AM (24.114.xxx.132)

    저도 100미터에서도 보이는 모공에 지성인데 엄청 건조해요.ㅠㅠㅠ 뭘 발라도 ㅠㅠ 죽겟네요

  • 8. ㅇㅇ
    '14.7.31 5:57 AM (74.193.xxx.180)

    동지감 느껴서 로그인 했네요. 파리갔을 때 약국에서 팩을 샀어요. 약사가 보자마자 얼굴이 건조하다고 추천해서요. 진흙이 주 재료인 듯 한데 크림통에 들어있고 얼굴에 두껍게 바르고 15-20분 있다 씻어내는거요. 제가 피부관리에 별 관심이 없다 보니 뭐가 다를까 싶어서 이제야 쓰기 시작했는데 우와 촉촉해지더라고요. 사실 싼것도 아니고 약사한테 떠밀려 샀다고 생각해서 볼때마다 화 났었거든요. 스위스제고 Hormeta Bio Surpur mask라고 되어 있네요. 이밖에 애용하는건 에스티로더 갈색병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164 직장맘들은 아이 방학때 어떻게 하시나요? 7 직장맘 2014/08/05 2,464
406163 남편이나 남자친구는 브랜드 가방 어떤거 쓰세요 11 .. 2014/08/05 2,306
406162 습도 적고 햇볕 쨍한 날이 빨리 왔으면 ...ㅠㅠ 1 .. 2014/08/05 1,091
406161 책상용 스탠드 추천 부탁드려요.. 2 oo 2014/08/05 1,767
406160 7살 6살과 엄마혼자 장거리버스 어떨까요? 6 버스 2014/08/05 1,100
406159 어제 회사를 그만두고 알바 (제가 봤을땐 알바) 같은걸 하면서 .. 12 남편이 2014/08/05 3,684
406158 에어컨 누수로 인한 마루 바닥 변색 ㅠㅠ 2014/08/05 2,856
406157 조영남씨 봤어요 39 몰튼 2014/08/05 15,870
406156 태권도 겨루기 대회 의미 있나요? 4 땡글이 2014/08/05 1,543
406155 남편이 여학생들을 안챙기는(?)데 아이디어 좀 주세요. 11 유리천장 2014/08/05 2,838
406154 성장판 질문이요. 6 간절해요.... 2014/08/05 1,613
406153 나가사키 자유여행 가면 재밋을까요? 3 여행가고파 2014/08/05 2,021
406152 사이판 여행지에서 겪은 황당 사건..저 어떻게 행동 할까요? 15 달고나 2014/08/05 5,321
406151 지금 KBS 시사진단에서 나오는 전현희 전의원...발음이... 5 2014/08/05 1,996
406150 명량 영화보신분들!!!! 궁금해서요~ 17 만삭임산부 2014/08/05 3,035
406149 어제글읽고 당뇨검사하러 내과 가고싶은데요 6 지금 2014/08/05 3,129
406148 초등 3학년 딸 -- 답문절실 24 딸맘 2014/08/05 3,434
406147 도배를 배우는건 4 스노우드롭 2014/08/05 2,150
406146 요즘 음식값 천정부지로 높은건 그렇다치고 양은 왜그리 적죠? 10 ... 2014/08/05 2,694
406145 돌아가신 분이 꿈에. 4 ㅇ ㅇ 2014/08/05 6,313
406144 남편도 군에서 저렇게 맞았어? 물었더니 20 ㅇ ㅇ 2014/08/05 6,647
406143 견과류 곰팡이를 모르고 많이 먹었어요..조언 부탁드려요 8 아플라톡신 2014/08/05 5,698
406142 간단한 질문 좀 올려봅니다. 강땡 2014/08/05 1,287
406141 메소드 화장실청소 스프레이 좋다고 해서 샀는데 실망 2014/08/05 2,453
406140 대통령 좀 건들지마라. 안그래도 피곤한 사람이다. 14 이것들아 2014/08/05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