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계월 중간에 채용된 경우 월급 정산을 안해주나요??

월급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4-07-30 19:56:50
이런 경우도 있나요? 예전에 알바로 다니던 회사에선 입사 기준으로 정확히 입금되었는데
회계월 중간에 채용된 경우 정산을 못한다는건 말이 안되는데..
월급도 건물 감각상각비 처리하듯 얼마든지 처리 가능하지 않나요?
이거 뭐라고 물어보면 짤리려나요; 근데 월급도 작은데 10만원은 넘는돈이라 좀..

정확한 상황은 
지난 25일 금요일 일을 미리 받아서(주당 정해진양)
지난 주말에 해서 월요일에 넘겨줬고 월급처리는 8월 1일 부터 하자는데
그러면 일을 한주치를 더 해주게 되는거 같은데요...
이번주만해도 일하는 날 5일 중에 4일이 7월인데;
IP : 115.136.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7.30 8:03 PM (115.136.xxx.90)

    아니요 감가상각처리 하듯 그렇게 월급을 통으로 지출하지 않는것에 대한 회계적 처리 방법이 있을 거란 얘기였어요.
    7월 마지막주인 오늘도 일은 이미 받아서 하고있는 상태인데,
    8월 1일부터 한걸로 계산하자고해서 어이가 없어서요..
    (계약된 일은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임)

  • 2.
    '14.7.30 8:08 PM (115.136.xxx.90)

    이거 월 받기로 한 액수의 25%를 떼이는 느낌인데
    모르는척 물어볼까요. 그럼 8월이전에 일한거 어찌되냐고

  • 3.
    '14.7.30 8:19 PM (115.136.xxx.90)

    네 그럼 이 사람들이 떼어먹으려는거 맞죠?

  • 4. 감사
    '14.7.30 8:47 PM (115.136.xxx.90)

    감사합니다. 시세 반 값도 안되게 후려칠때 알아봤어야하는건데
    참 어이가 없네요. 이런 경우의 처리법을 뭐라고 부르나요?
    산정월? 중간 입사시 급여 산정법?무슨 명칭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 5. 원글
    '14.7.30 9:24 PM (115.136.xxx.90)

    그럼 사장님이 '부득이'하다고 부득불 우기시는 경우에는 어떡하죠?

    그런 경우 계약 끝날때 1주 일찍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러면 될까요.
    아무튼 페이 협상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 6. 음..
    '14.7.30 9:48 PM (14.32.xxx.30)

    대부분의 회사 급여 지급일은 25일이잖아요.
    25일에 일을 받으셨다면 그날이 입사일일텐데 입사당일 급여가 나가지는 않을 것 같구요~
    다음달에 이번달분까지 같이 주지 않을까요? 정확히 확인해보세요~ 만약 한주분을 더해주는거라면 8월 25일 월급날까지만 일하심 되죠 뭐..ㅋ

  • 7. 저기
    '14.7.30 10:06 PM (175.223.xxx.163)

    다음달 급여날에 일수 계산해서 한꺼번에 1달 몇일치 달라고 하세요.
    당당히 안 준다고 하면 조용히 다른 일 알아보세요.
    사장이 또라이네요.
    원글님이 사장님 말을 잘 못 이해한 것이 아니라면요.

  • 8. 그런데
    '14.7.31 3:15 AM (115.136.xxx.90)

    일한지 1주일 되어서 그만두겠다고 말하기도 좀..
    그리고 중간에 소개해준 사람이 있어서 좀 애매해요.
    아시다시피 이렇게 외주?주고받는 일들이 좀 헐렁한 편이어서요.
    제가 경력이 없어서 시세보다 훨 낮은데 오케이한 것도 죄라면 죄네요. 우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829 아이가 뇌진탕이라고 쓴 엄마예요 1 엄마 2014/08/01 3,167
404828 드레곤 길들이기2, 초3남아와 친정부모님이 보기 괜찮을까요 ? 2 ........ 2014/08/01 1,270
404827 인터넷 을 열면 자꾸 런타임 에러 라고 떠요 4 도와주세요 2014/08/01 2,231
404826 스마트 폰이 대세라 그런지... 10 2014/08/01 2,161
404825 박수경 보도로 민낯 드러낸 '기레기' 언론, 심의 받는다 샬랄라 2014/08/01 1,126
404824 피아노 학원 선생님 조언 필요해요. 5 엄마는어려워.. 2014/08/01 1,724
404823 에볼라바이러스 백신, NIH "9월에 실험판 내놓고 효.. 우루솨 2014/08/01 1,448
404822 소용없지만 윤일병을 위해.. 4 사후약방문 2014/08/01 1,750
404821 잠 잘오는 소파가 따로 있나요? 9 ㅡㅡ 2014/08/01 1,929
404820 제일 사기 잘 당하는 직업군이 공무원 5 ..... 2014/08/01 3,153
404819 서울로 휴가왔는데 넘 더워요.어디갈까요? 7 초등생과 부.. 2014/08/01 2,231
404818 "윤일병은 제가 사랑하던 동생입니다." 13 하아 2014/08/01 16,617
404817 김밥이 3시간만에도 상하나요? 4 ... 2014/08/01 2,705
404816 피아노요~~ 5 피아노 2014/08/01 1,529
404815 ㅋㅋㅋ한번보세요 ㅎㅎ 2014/08/01 1,359
404814 소설이지만 소장하시는 책 있으신가요?(전 단순소설이면 빌려봐서요.. 8 한번만읽게되.. 2014/08/01 2,781
404813 사고가 나면 표장사할 생각부터 하는 야당 6 저질야당 2014/08/01 1,398
404812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8.01] 조중동+새누리 "야당,.. 1 lowsim.. 2014/08/01 981
404811 작은 모임하기 좋은 서초 반포쪽 음식점 추천좀 6 ㅇㅇ 2014/08/01 1,745
404810 채식좋아하게 된 이유가 있으신가요? 13 베베베 2014/08/01 2,741
404809 한일 대용량 3 리터 믹서기 어때요?? T T 2 오로라리 2014/08/01 2,252
404808 새로운 전통의 아이콘 이자람을 만나다 김원철 2014/08/01 876
404807 아래 번호 506286 휴가 마친 아이 아빠.. 댓글중 우리남.. 이 아침에... 2014/08/01 1,233
404806 휴가에 비... 3 2014/08/01 1,580
404805 통장님이나 통장가족 계세요? 남이 버린 폐기물 누가 처리하나요.. 1 남이 버린 .. 2014/08/01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