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친 아이, 보상문제

걱정맘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14-07-30 16:46:39

아는 집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요,

친구하고 장난치다가 (하필 밀면 빠지는 칼을 들고 놀다가) 실수로 칼날이 빠진걸

모르고 공격을 하여 친구팔에 상처가 나고 꿰맸다고 해요.

쉬는시간에 그래서 학교가 발칵 뒤집혔는데 다친 아이 엄마가 학폭위는 열지않아도

된다고 학교측에 얘기해서 일단은 서로 서로 잘못했다고 두 아이 다 교장쌤과 이하쌤께

엄청 혼나고 벌받고 끝났나봐요..

치료비는 아는 집 아이가 내준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커서 흉터 생긴다고 나중 수술비를

지금 달라고 하는데요, 견적 뽑자고 성형외과를 가자고 했다네요.

이런 경우 견적나오는 모든 비용을 이쪽에서 부담해야하는지요?

많이 들까요? 답글 부탁드려요..

 

IP : 220.90.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상생활책임배상보험
    '14.7.30 4:56 PM (1.229.xxx.97)

    다치게한 아이의 보험중에 특약으로 일상생활책임배상보험이 있는지 알아보시고
    부모님 보험에도 특약으로 가족일상생활책임보험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그 보험이 있다면 보험으로 전부 처리가 됩니다.
    보험을 꼼꼼히 챙기지 않아 모르는 부분이 있을테니 가입보험사로 문의해 보세요.

  • 2. ㅡㅡㅡ
    '14.7.30 5:02 PM (112.223.xxx.172)

    우선 치료비, 성형수술비 다 주는 게 맞겠죠.. 그리고 위자료도 주어야할텐데
    미래의 성형수술비는 대략 견적 받아서 위자료에 포함시키는 게 간단할 겁니다.

  • 3. ...
    '14.7.30 5:15 PM (118.221.xxx.62)

    남자애들은 보험 꼭 들어야해요

  • 4. ...
    '14.7.30 5:31 PM (183.99.xxx.14)

    친구하고 장난치다가 (하필 밀면 빠지는 칼을 들고 놀다가) 실수로 칼날이 빠진걸

    모르고 공격을 하여 친구팔에 상처가 나고 꿰맸다고 해요. - 이건 이쪽 사이드 얘기고요 저쪽 얘기도 들어봐야죠.
    칼을 들고 장난치다니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 5. ...
    '14.7.30 6:13 PM (123.142.xxx.254)

    학교에 보험이 다 들어져 있어서 치료비 전액 나와요
    위로금만 주시면 될거예요.

  • 6. 그래도
    '14.7.30 6:58 PM (14.53.xxx.1)

    안전공제회에서 아마 성형비는 안 나올걸요?

  • 7. ..
    '14.7.30 7:12 PM (180.227.xxx.4)

    학교안전공제회는 가해자가 확실한 경우에는 안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8. ......
    '14.7.30 8:30 PM (58.120.xxx.165)

    규정이 바뀌어서 가해자가 있을 경우에는 가해자가 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083 속쓰림 1 .. 2014/07/30 1,335
404082 제 증상 좀봐주세요-이비인후과의사선생님 계세요? . . . 2014/07/30 813
404081 "여성환자는 청진기 대지말고 무조건 검사보내".. 2 ㅁㅁ 2014/07/30 2,666
404080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30am] - 폭염보다 치열한 현장 lowsim.. 2014/07/30 1,132
404079 전문대 졸업 후 한국 가스 공사 입사 가능한가요? 궁금 2014/07/30 1,348
404078 2014년 7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7/30 849
404077 다윤아, 깜비가 기다려 어서 돌아와: 단원고 실종자 허다윤양 언.. 6 세월호 2014/07/30 2,179
404076 목동 주상복합 중 젤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2 주상복합 2014/07/30 2,725
404075 동해 바다로 휴가왔는데 물이 너무 차요 5 .. 2014/07/30 2,454
404074 죄송합니다.. 46 자책 2014/07/30 4,997
404073 경찰에게 묻고싶어요. 왜 세월호안에 안들어갔죠? 10 세월가면잊혀.. 2014/07/30 2,276
404072 초등 여아 여드름이 돋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한약이... 7 아이여드름 2014/07/30 2,235
404071 혼자 사는데요 찜찜한 일이 있어서 5 비탐 2014/07/30 3,300
404070 유나의 거리에 나오는 도끼할배 20 헤즐넛커피 2014/07/30 3,472
404069 요즘은 수두가 2차까지 맞아야하나요? 아니면 1차로 끝나나요? 7 댓글부탁합니.. 2014/07/30 2,232
404068 이런 증언 듣고도 ‘슬픔의 내면화’ 운운하나 8 샬랄라 2014/07/30 1,952
404067 요리와 추억 7 미소 2014/07/30 1,684
404066 82쿡은 진보를 지향하지만 결국 여우의 신포도 36 신포도 2014/07/30 4,343
404065 바나나 비싸지지 않았나요? 2 바나나 2014/07/30 2,110
404064 “국정원, 간첩 증거조작 허위진술서 대가 100만원 건네” 3 샬랄라 2014/07/30 1,319
404063 단원고 생존학생들 "해경이 계단 위서 친구들 상황 지켜.. 3 샬랄라 2014/07/30 3,175
404062 보리차 대용으로 마실만한 것 무엇이 있을까요? 18 ... 2014/07/30 3,890
404061 박효신이라는 가수, 재능낭비였나요? 14 음을감상 2014/07/30 6,858
404060 동네에서 싸움 피한거 잘한 일이겠죠? 11 ... 2014/07/30 3,849
404059 전쟁 이야기 (못 보신 분들만...) 3 건너 마을 .. 2014/07/30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