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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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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선물..벼르고벼른ㅡ프라다가방

재미없는 날들.. 조회수 : 3,137
작성일 : 2014-07-29 23:13:01
재미없네요..
직장도.집도.....
하여간 다람쥐 쳇바퀴 생활 입니다..

친구가
일본에 있어서 잠깐 갔다오려해요..

오늘
면세점 가봤는데... 중국 부자들인지 미어터져서..엘베이터를 겨우 타고 함께 올라 갔네요..
쏼라쏼라...손님도 매장 직원도 전부 중쿡 말.....


하여튼..잠시 중쿡 부자를 부러워하며..
내가 중국 부자면..난 저런 차림 으로는 안다닐텐데..난 좀 씻고 다닐텐데..생각하며

프라다
매장으로 들어 갔어요..

거의70퍼센트는 중쿡사람..


나도
프라다 가방 ..사고싶다
사버릴꺼야....
생각하며
둘러보는데..눈에 확 띄는건 없고...
가격 물어보고
헉..했네요..


어떤게
나랑 어울리나..도....모르겠고요..

비싼 돈 주고 사는데.잘 따져 보자 싶어..오늘은 일단 그냥 왔는데
.집에 오니
생각나면서
내가 이렇게 돈만 버는데..(모이는돈도없지만,늘 마이너스통장 인생이지만..)
나에게 주는
선물ㅡ하나
제대로 없었네요..

200만원 전후로..
많이 크지 않은 가뢰 30cm이 넘지 않는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퇄(정장.캐쥬얼다잘어울리는..^^)
추천 부탁 드립니다..

프라다ㅡ브랜드가 일단 맘에 드는데
다른
괜챦은브랜드 가방도 좋아요. .

고수님들..추천 해주세요~
이여름 시원하게 보내실겁니다..


이상..현재..의욕상실녀..입니다
IP : 223.62.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mfoeh
    '14.7.29 11:18 PM (222.110.xxx.27)

    그래도 저는 부럽기만 하네요.
    방문할 친구도 있고,
    경제력도 있으시고..
    전 현재 아이들만 키우고 있는데,
    요즘은 의욕을 상실하니 더 힘드네요.
    남편과 사이가 안좋으면 더더욱 많이 흔들리는 것같아요.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의욕이 좀 없으셔도 인생 멋지게 사시구요!!
    죄송해요 뻘댓글..

  • 2. 사셔야죠~~~
    '14.7.29 11:29 PM (1.240.xxx.189)

    파주프라다아울렛~~고고~~!!!
    100이면살수있고 그이하로도 가능해요~면세점가지마시공

  • 3.
    '14.7.29 11:40 PM (223.62.xxx.36)

    파주 지난번에 갔었는데 천가방밖에 없던데요. 실망했어요.
    신상품은 기존 제품에서 약간 변형한 정도더군요. 맘에 드시는 가방 꼭 사세요. 저도 프라다 좋아해요^^

  • 4. 후회
    '14.7.30 12:55 AM (220.76.xxx.234)

    그냥 참으세요
    후회합니다
    그리고 보고 자기가 맘에 드는걸 사야지 추천은 ...
    내가 들 물건 남의마음에 들어야하는지..

  • 5. ..
    '14.7.30 1:34 AM (1.233.xxx.116)

    뭘라도 사서 행복할수있으면 사는겁니다
    이쁜거 사셔서 기분전환 하세요

  • 6. ....
    '14.7.30 6:02 AM (86.151.xxx.120)

    이쁜 가방 장만하세요!
    저도 나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하면서 벼르고 별렀던 커피머신 장만했어요. ㅋㅋㅋ 기분 완전 좋네요. 원글님도 이쁜 가방 장만하셔서 큰 기쁨 느끼시길요!!!

  • 7. ..
    '14.7.30 7:25 AM (113.10.xxx.38)

    프라다 사피아노 백 추천...

    고급스런 정장 느낌.단아한 느낌. 좋을거에요.
    나에게도 선물이 필요해요...그런 가방을 들때마다.기분 좋으실거에요.제가 그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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