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 열흘 저한테 온전한 휴간데 그냥 집에서..뒹굴...

휴가계획도 없고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4-07-29 16:15:04

저번달 지출이 꽤 되서 반성하고 집에만 있어요.

아이들 학원데려다 주는거 빼고

안 나가야 안쓴다..하고

물론 위험한 물건..스마트폰 컴퓨터가 있긴 하지만

굳은 결심으로 휴가동안 지갑 닫으려구요

힘들 불어넣어 주세욤.. 집에 밀어놓은 소설책이나 독파 하려구요.

에어컨 은 살짝살짝 틀고 ㅋ

IP : 1.232.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너 마을 아줌마
    '14.7.29 4:26 PM (116.124.xxx.158)

    사실... 진정한 휴가는 집에서 딩구는 것 !!
    홧팅~~~ ^^

  • 2. 부럽
    '14.7.29 4:40 PM (121.50.xxx.251)

    밍기적밍기적하는게 젤 행복하답니당 ㅋㅋ

  • 3. 좋은생각
    '14.7.29 5:15 PM (111.118.xxx.246)

    2박3일 4인가족 저번주 부산댕겨왔는데 백만원넘는거 금방이더라구요.호텔숙박에 더운데 땀뻘뻘 부산구경하고...
    그돈이면 올여름 에어컨종일 틀수있을텐데..
    여독으로 아직도 헤롱헤롱~~~

  • 4. 하필
    '14.7.29 5:33 PM (1.232.xxx.116)

    부산 더울때 다녀오셨나봐요..;; 원래 부산이 안덥고 안추운곳인데 ㅋ
    친정 그리고 시댁 남편은 주말부분데 부산근무..인데
    가면 그것도 휴가는 아닌지라..;; 이번은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려구요. 이게 딱 내 체질..;;;

  • 5. 전 위낙 방콕주의자라
    '14.7.29 6:31 PM (39.113.xxx.77)

    휴가때마다 집에서 꼼짝안하고 쉬는게 소원이었고
    그렇게 휴가를 보냈어요.

    그 일주일 외에는 일년에 출근을 안하는 날이 하루도 없었거든요.
    일요일, 공휴일도 출근을 해야하다보니 집에서 안나가는 것이 제일 큰 휴가였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192 이티켓 으로 면세점 쇼팽 할수있나요..? 1 면세점 2014/08/05 1,468
406191 이와중에 질책 3 지겹 2014/08/05 797
406190 종신보험 꼭 좀봐주세요 32 부탁드려요 2014/08/05 3,618
406189 10살 아들이 운동후 근육통이 생겼어요 4 근육통 2014/08/05 2,521
406188 오늘 수능 100일 부산 경찰 동영상 보셨나요? 3 수험생맘 2014/08/05 2,055
406187 나쁜 남자를 가려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23 망고 2014/08/05 5,537
406186 아이학교 홈피를 폰으로 보는데 2 333 2014/08/05 1,302
406185 재즈댄스 하시는 분 계세요? 1 ^^^^^^.. 2014/08/05 1,316
406184 잠은 안오고 배고파요ㅜㅜ 4 이야밤 2014/08/05 1,476
406183 연봉이 2500이면 6 연봉 2014/08/05 3,187
406182 시댁 형제들 돈 얼마까지 빌려주시나요 5 답답 2014/08/05 2,892
406181 탄천-한강 마실다닐 자전거 미니벨로?? 어떤가요? 18 ... 2014/08/05 3,058
406180 세월호 참사는 국정원의 작품 맞는 듯~ 58 미친놈들 2014/08/05 8,649
406179 스피닝 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4 ... 2014/08/05 2,377
406178 하사가 병장에게 형님 형님 했으면 말 다한거 아님? 14 윤일병사건 2014/08/05 3,330
406177 그나저나 잠실 사시는 분들 17 그나저나 2014/08/05 5,125
406176 손석희뉴스에 노트북 나와요!! 45 한마디 2014/08/05 9,927
406175 임산부 발뒤꿈치 통증 4 휴우 2014/08/05 2,823
406174 혼자 여행왔는데 너무힘들어요 56 미국 2014/08/05 20,723
406173 이순신장군님은 처갓집의 사랑 받는 사위 24 역사스페셜 2014/08/05 5,376
406172 과천 무지개학교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1 대안학교 2014/08/05 1,958
406171 사는게 너무 괴로워요.. 5 0306 2014/08/05 3,488
406170 포도가 너무 셔요ㅠㅠ 8 신포도 2014/08/05 3,266
406169 전자모기향이인체에정말ᆢ 7 해롭나요 2014/08/05 4,915
406168 자존감 높으신분들... 극복 조언 부탁드려요 8 ... 2014/08/05 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