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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짧고 통통한 아줌마 반바지 어떤스타일이 날씬해 보이나요?

꼭사고싶어요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14-07-29 10:47:04

154/48, 43살 아줌마예요.

 

키가 작으니

옷 입기가 애매해요.

 

요새 엄마들 반바지 발랄하고 가볍게 잘 입고 다니던데

 

전 기장의 조금의 차이로 다리 두께가 많이 달라보여요.

 

매장 가서 입어보고 사면 좋지만

 

거의 저가 인터넷으로 옷을 구매해서요.

 

*약간 일자형의 반바지

*(박지성 와이프 김민지가 신혼여행가면서 공항에서 입은 밑단 접은 듯한 반바지 어떨까요?)

*길이가 한 40cm

*길이가 요새 30cm 초중반으로 많이 나오던데 그게 나을지

*A라인 처럼 퍼진 치마 바지가 더 날씬해보일지..

 

제일 신경쓰이는건 날씬해 보이고 다리가 많이 짧아 보이지 않는 반바지 꼭 사고 싶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ㅏㄷ.

IP : 59.12.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타일
    '14.7.29 10:51 AM (124.50.xxx.18)

    통이 좁은것 보다는 약간 넓은게 좋을 것 같구요.. (그래야 다리가 가늘어 보여요)
    길이는 무릎위부터 종아리 중간 길이가 가장 안좋은 길이예요..
    짧거나 길거나...그래야 되더라구요..
    반바지를 고려하시는 거니까 허벅지 중간보다 약간 더 짧은 길이가 날씬해 보이긴 해요..

  • 2. 감사
    '14.7.29 11:05 AM (59.12.xxx.36)

    조언 감사해요

    너무 딱 맞는 일자보다

    일자 반바지지만 풍덩한게 나을것 같네요.

    그런데 a라인처럼 퍼진건 더 뚱뚱해 보이겠지요?

  • 3. 스타일
    '14.7.29 11:10 AM (124.50.xxx.18)

    a라인은 하늘하늘한 몸매라야 매력이 발산될 것 같은데요...ㅎㅎ

  • 4. 키가 별로 안크고
    '14.7.29 3:52 PM (119.149.xxx.91)

    하체도 가는 편이 아니라면

    차라리 두툼한 소재가 나을 수도 있다는......

    청지로 된 반바지, 핫팬츠처럼 생긴 요즘 다들 입는 바지 말고

    정말 반바지 허벅지 중간 아래까지 내려오는 기장

    의외로 무난합니다.......

    물론 요즘 옷처럼 안입은 듯 시원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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