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를 '케어'한다라는 표현이 맞나요?

dma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14-07-29 00:05:35

아이를 양육한다..또는 아이를 키운다...라는 표현을 두고

왜 요새는 다들 케어한다는 표현을 쓰죠?

 

IP : 114.206.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14.7.29 12:06 AM (115.136.xxx.178)

    테이크케어오브 를 말하고 싶은듯..,

    쇼잉하다 이거도 이상해요. 쇼우하다도 아니고

  • 2. ...
    '14.7.29 12:08 AM (59.15.xxx.61)

    탁아소가 데이케어센터라...
    돌봄이라는 뜻이겠지요.

  • 3. 그니까요
    '14.7.29 12:10 AM (115.136.xxx.178)

    근데 케어를 동사로 걍 글케 쓰면 신경쓰다 예요. 돌보려면 테이크케어오브 케어포 프로바이드케어 일케 해야함. 사람을 목적어로 케어라고 하면 돌보는게 아니죠

  • 4.
    '14.7.29 12:46 AM (211.192.xxx.132)

    care는 원래 갓난아기, 환자나 치매노인한테 많이 쓰는 말입니다. 고객한테 쓸 때도 있고요.
    아이를 양육하는 건 raise죠.

  • 5. ...
    '14.7.29 4:28 AM (128.211.xxx.54)

    불필요한 영단어의 사용이지만, 의미적으로는 맞죠.
    take care는 정말 그렇게 많이 쓰니까요. 돌본다는 단어로 치환하는게 젤 적절할 듯요..
    양육은 더 광범위하고, 포말한의미 같구요

  • 6. ...
    '14.7.29 7:19 AM (24.86.xxx.67)

    돌본다는 표현으로 아이 환자 노인 장애인등을 돌보는 일, 또는 돌본다는 표현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양육은 아니지만.. 그냥 아이를 돌보는거 케어라고 하면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147 집을 팔려고하는데 부동산 중개인을 끼고 해야하는지요 8 집파는사람 2014/08/12 1,741
408146 교정용 신발깔창 써보신분 계세요? 3 ... 2014/08/12 1,975
408145 팝송제목 좀 알려주세요 1 노래 2014/08/12 1,095
408144 이지아씨는 어제 힐링캠프.. 연기하는것 같고.. 왜 나온건지 이.. 3 이지아 2014/08/12 1,783
408143 제2롯데.추석전 임시개장 하는군요. 8 내가좋아 2014/08/12 1,465
408142 연필깎이 고장 난 건가요? 7 aaa 2014/08/12 5,133
408141 60 넘어서의 여자의 삶은 96 윌리암스 자.. 2014/08/12 19,510
408140 이은성만 불쌍하네요.. 25 onoff 2014/08/12 19,197
408139 캐리비안베이.. 10 처음인데 2014/08/12 2,021
408138 밥 맛이 없으면 패킹을 갈아야겠죠? 풍년압력밥솥.. 2014/08/12 756
408137 서대문구 북아현동이나 신촌에 사시는 분이요~~~ 222 2014/08/12 1,122
408136 키가 큰데 다리가 짧아보이는 이유를 찾았어요 10 .. 2014/08/12 12,711
408135 이지아.고현정,이미연.. 36 /// 2014/08/12 14,272
408134 단감먹는 꿈...태몽인가요? 꿈 풀이 해주실분^^ 3 임신 2014/08/12 3,203
408133 아이 유도시켜보신 분 계신가요? 5 혹시 2014/08/12 1,035
408132 지난 토 일 월 서울 비 왔나요? 3 어쩔 ㅠㅠ 2014/08/12 968
408131 부침개가 왜 요플레처럼 매가리가 없을까요? 6 자취생 2014/08/12 2,196
408130 어제 힐링캠프 이지아 셔츠 2 ㅎㅎㅎ 2014/08/12 3,584
408129 朴대통령, '정치의 존재 의미'까지 거론하며 野 강력 압박 15 세우실 2014/08/12 1,971
408128 한강 조망 아파트에 살고 계시거나 살아 보신 분 15 한강 2014/08/12 8,044
408127 오드리헵번이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산건 그녀 아버지가 나치당원이었.. 5 -- 2014/08/12 3,701
408126 휴대폰의 사진들 저장 9 푸른하늘아래.. 2014/08/12 1,889
408125 근심 있으신 분들~ 좋은글 읽고 힘내세요! 1 미미네 2014/08/12 1,446
408124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 대는 상사..미칠꺼 같아요 4 ,,, 2014/08/12 1,721
408123 자살한 28사단 군인들 아파트를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17 ... 2014/08/12 8,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