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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중에 남편 생일 상 차림

생일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14-07-28 17:46:42
복중이라서 생일상을 제대로 차려준적이 없네요.
겨울인 아들놈은 상 제대로 차려줬구만..
남편은 그냥 우래옥 냉면이 제일 좋다고 거기 가고 싶다고 하는데
이번엔 차려주고 싶네요.

근데 문제는 아침은 잘 안먹고
점심은 밖에서..
저녁은 외식하자는데

언제 상을 차려주나요?
그냥 아침에 차려주고 안먹으면 치우고
남은 반찬 집에서 먹어야 할까요? 

스테이크, 낚지 볶음, 토마토 마리네이드, 
밀쌈 그리고 미역국만...

아무래도 저녁에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먹자고 해야겠죠?

IP : 116.41.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7.28 5:48 PM (211.237.xxx.35)

    생일 맞은 본인이 외식가고 싶다는데 차려준다고 하는게 과연 좋기만 한건가요..
    그냥 생일 전날 저녁에 차려주세요. 그리고 당일은 본인 원하는대로 외식가시고요.

  • 2. 원글
    '14.7.28 5:50 PM (116.41.xxx.48)

    그럴까요? 외식은 담날 하려고 했는데 그럼 그전날 상차려주고 생일은 외식하는걸로 해야겠네요.

  • 3. 전날 상차리고
    '14.7.28 5:52 PM (180.65.xxx.29)

    생일날 외식하세요 . 아빠 생일 넘기고 아이생일 상차리고 하시지 말고 외식이면 통일하는게
    제일 좋아보이더라구요.

  • 4. 맞벌이
    '14.7.28 6:02 PM (59.11.xxx.239)

    저는 남편과 아이들 생일상은 늘 아침에 차린답니다. 점심은 각자 직장과 학교에서 먹고 저녁은 주로 외식을 하거든요.

    생일날 아침은 그저 팥밥(경상도에서 찰밥이라고 하지요)과 소고기 미역국, 조기 구이, 삼색 나물, 불고기 정도 차린답니다. 미역국, 나물, 불고기는 전날 저녁에 준비하고 찰밥과 조기 구이만 아침에 합니다.

    다행히 아들녀석은 생일이 방학 때라(제가 교사라) 좀 신경써서 차려 주는데요. 오히려 외식하자고 노래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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