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원고 두 분 아버님 진도 도착하셨어요~

ㅇㅇ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14-07-27 13:22:35
승현, 웅기 아버님
오늘 오전 진도체육관 도착하셨어요.
오늘 아침엔 시민 백 명이 함께 해주셨어요.
내일 새벽 팽목항까지 걷습니다.

이상은 오늘 새벽 대전에서 진도로 내려 온 평범 82 회원
ㅇㅇ 기자였습니다.
IP : 117.111.xxx.6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휴..
    '14.7.27 1:26 PM (118.19.xxx.154)

    무사히 잘도착하셨다니 안심이네요..

    근데 왜 눈물이..ㅠㅠ

    원글님도 수고하시네요..감사합니다..

  • 2. 원글
    '14.7.27 1:31 PM (117.111.xxx.61)

    저도 진도, 팽목은 초행인데...
    이정표만 봐도 속이 상하네요.

    팽목항을 잊지 말아 주세요.

  • 3. 알랴줌
    '14.7.27 1:33 PM (223.62.xxx.24)

    잊지 않을께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이해준 시민들도 고맙네요

  • 4. ..
    '14.7.27 1:38 PM (14.45.xxx.137)

    무사히 도착하셔서 다행입니다.. ㅠㅠ

  • 5. 잊지말자
    '14.7.27 1:55 PM (39.118.xxx.96)

    지긒 한겨레 페북 읽어 보고 알았네요.아버님들 맘이 어떠실지 ㅠ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도 아니고ㅠㅠ원글님 아버님들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계속 소식 올려 주세요.....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6. 얼마나
    '14.7.27 2:01 PM (1.228.xxx.29)

    고생이 심하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에 죄채감이 들어요ㅠㅠ
    한낮 아스팔트 땡볕은 생각하기도 싫을정도로 따가워서
    길거리 나서기무섭게 시원한 곳을 찾아들기 바쁜데
    오로지 억울하게 희생된 아이들 생각하며 여정을 지속하셨을 두분아버님과 누나인 아름양께 죄송한 마음이 ㅜㅜㅜ

  • 7. ....
    '14.7.27 2:17 PM (223.62.xxx.65)

    수고하셨읍니다...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8. 샐먼
    '14.7.27 2:26 PM (180.70.xxx.224)

    몸과 마음이 얼마나 지치고 힘드셨을지ᆢ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 9. ㅡㅡ
    '14.7.27 2:39 PM (183.99.xxx.117)

    아이들 죽을 때의 고통을 생각하면
    만리,하늘까지도 갈 수 있으면 가실거예요 ᆢᆢ

  • 10. ㅠㅠㅠ
    '14.7.27 3:03 PM (119.70.xxx.185)

    아버님 정말 고생하셧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 11. 82 회원 ㅇㅇ 기자님도
    '14.7.27 3:27 PM (112.155.xxx.39)

    고생하셨어요~그리고 감사해요~
    정당이 일베짓하고 기자가 기레기짓 하니 우리가 82당도 하고 82기자도 하네요 흑흑

  • 12. bluebell
    '14.7.27 3:29 PM (112.161.xxx.65)

    아이고..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진도에서 팽목항까지 걸을 수 없는 상황이실거 같은데..투혼오로 버티시는 거겠지요..
    응원합니다 .!

  • 13. 00
    '14.7.27 3:46 PM (14.32.xxx.7)

    정말 고맙습니다....

  • 14. _()_
    '14.7.27 3:49 PM (114.29.xxx.210)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15. 노란리본
    '14.7.27 5:10 PM (203.247.xxx.20)

    고생하셨습니다.

    하루 30km 이상씩 걷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 정말 면목없습니다.

  • 16. 제목만 봐도
    '14.7.27 5:20 PM (203.247.xxx.210)

    눈물납니다

  • 17. ㅠㅠ
    '14.7.27 6:11 PM (220.78.xxx.6)

    에고..진짜..
    아버님들 많이 말랐던데..
    얼마나 답답하면..
    에휴..

  • 18. ...
    '14.7.27 6:55 PM (110.15.xxx.54)

    고생하셨습니다. ㅠㅠㅠ

  • 19. 고생하셨습니다...ㅜ.ㅜ
    '14.7.27 8:05 PM (121.139.xxx.48)

    죄송하고 고맙고...
    걱정되네요...

  • 20. 쓸개코
    '14.7.27 10:42 PM (222.101.xxx.229)

    어휴,, 애쓰셨어요. 댓글쓰는데 민망하지만 응원해드리고싶어 남깁니다.

  • 21.
    '14.7.27 11:30 PM (123.214.xxx.191)

    고생하셨어요..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016 박근혜 참... 4 에휴 2015/11/20 2,180
503015 어제부터 오유 (오늘의 유머)가 안 들어가져요. 12 오유 2015/11/20 2,217
503014 고딩딸 패딩추천해주세요 2 2015/11/20 1,849
503013 2015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1/20 1,027
503012 고3 수능한달전부터 여섯시에 일어나는 습관들이라던데 11 ㅇㅖ비고3맘.. 2015/11/20 3,243
503011 확정일자..? 궁금 2015/11/20 1,072
503010 소시오패스들끼리 대결구도에 서면 어떻게 되나요? 2 그냥 궁금해.. 2015/11/20 2,551
503009 운동하다 무아지경 빠지나요? 9 ㅇㅇ 2015/11/20 3,216
503008 고음이안되서 남자노래만불러요 여자노래중에서 부르기 편한노래 1 2015/11/20 1,692
503007 섬나라 쟤네들은 맨날 지고한다는 말이 분하다 억울하다 20 통쾌상쾌 2015/11/20 4,294
503006 루비 귀걸이가 사고싶은데요.. 49 갑자기 2015/11/20 1,992
503005 남자 미술선생 아버지가 목재소남자인것은 어떻게 알게된 것인가요?.. 5 아치아라 2015/11/20 3,719
503004 일상의 외로움... 7 이런날이 2015/11/20 4,126
503003 맛없는 카레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ㅠㅠ 2015/11/20 2,615
503002 아치아라혜진샘 정애리 딸인거죠? 4 2015/11/20 3,498
503001 아치아라 오늘은 아들들이 멋졌네요 , 2015/11/20 1,950
503000 주권자의 목소리를 IS 테러 취급하는 자 누구인가 2 샬랄라 2015/11/20 1,059
502999 아치아라 너무 허무해요. 1 아~놔 2015/11/20 3,226
502998 설비, 공사하는 분들 1 악취 2015/11/20 1,535
502997 miss up on you 2 .... 2015/11/20 1,667
502996 요즘도 빨간차는 여성운전자로 인식되서 범죄의 표적인가요? 3 프라이드 해.. 2015/11/20 1,801
502995 원터치 난방텐트 혼자서도 칠 수 있을까요? 2 나홀로 2015/11/20 1,551
502994 아치아라 19 마을 2015/11/20 5,356
502993 서울 하얏트와 콘래드 호텔 비교 좀 도와주세요.. 49 토무 2015/11/20 5,352
502992 아치아라 보다가 숨넘어갈뻔 했어요. 5 아악 2015/11/20 5,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