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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나를 그리 빤히 쳐다보는걸까

마트 조회수 : 3,861
작성일 : 2014-07-27 12:27:04

동네 마트에 가면

어떤 여자캐쉬어가 저를 굉장히 빤히 관찰하듯 바라보았어요

제가 당혹스러울 정도로요.

솔직히 표정과 눈빛이 무서운 느낌인 사람인데

저를 그리  쳐다보니 불쾌하고 무섭더군요.

너무  기분이 나빠요

 

 

IP : 220.72.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로 그래요
    '14.7.27 12:30 PM (125.186.xxx.25)

    마트가면 캐쉬어들

    사람 뚫어지게 보는게

    일이죠

    가끔 피곤해요

  • 2. ㅇㅇ
    '14.7.27 12:31 PM (175.223.xxx.165)

    여러번 그랬다면
    왜 그렇게 보세요? 하셨으면 될텐데...
    원래 그렇게 사람을 쏘아보든 보누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너무 기분 나쁘다싶으면 대놓고 물어보세요

  • 3. 음..
    '14.7.27 12:35 PM (121.141.xxx.37)

    마트에서 캐셔들이 계산하느라 정신없는데
    언제 사람 쳐다보고 있나요?
    한번도 사람 쳐다보는걸 못봤는데...

  • 4. 예쁘거나
    '14.7.27 12:59 PM (112.173.xxx.214)

    패션이 튀거나..
    그런데 바깥풍경을 전혀 볼 수 없는 공간이라면 손님들 구경하는 게 유일한 낙이라
    자기도 모르게 넉 놓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별 생각없이 보는거죠.

  • 5. ....
    '14.7.27 2:39 PM (211.107.xxx.61)

    저같음 같이 빤히 쳐다보거나 왜 쳐다보냐고 물어요.
    1.식당에서 옆자리에 앉은 모녀가 우리 식구먹는거 어찌나 빤히 쳐다보던지 저도 같이 빤히 쳐다봤더니
    딴데 보는척 하더라구요 2.엘리베이터에서 어떤 아줌마가 절 대놓고 막 쳐다보길래 "왜요?" 하니까 그 옷 어디서 샀냐고..헐~

  • 6. 공업자
    '14.7.27 3:24 PM (39.7.xxx.212)

    착용한 게 예뻐서 그런 게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아님 젠장 부럽다?? 정도 눈빛???

  • 7. 아는 사람이랑
    '14.7.27 3:39 PM (61.79.xxx.76)

    닮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긴가 민가 싶어서 자꾸 쳐다보게 된 거.
    사람도 엄청 많은 곳에서 유독 그리 볼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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