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누누이 세뇌되어진
권선징악.
그게 진정 맞는건지 요즘엔 의문스러워요.
내안에 내가 아닌 또다른
내가 살면서
그 법칙에 어긋나는 이들보면 저주하게돼요.
헌데 살다보니 저주할 인간이 너무 느네요.
이젠 권선징악 자체가 문제있는건가
세상이 그렇지도 않는데
그걸 맹신하는 나만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권선징악에 관하여..
... 조회수 : 1,113
작성일 : 2014-07-26 01:16:35
IP : 118.222.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현실
'14.7.26 1:20 AM (106.146.xxx.145)현실에서도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간절히 꿈꾸셨나 봅니다 옛 선인들도. 이렇게 좀 제발 살자고..
오래 살다 보니 권선징악 따위 현실에선 없다는 거 알게 되네요
요샌 점점더.. 나서서 악을 징벌하는 위인이 없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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