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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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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할머니 역시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네요,,

사랑소리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4-07-25 18:51:00

새벽바람에 노인연금 20만원 타먹을려고 은행에 쫓아가더니..

이제서 들어와 용비어천가를 부르네요,

 

봐라,,야당에서 아무리 지랄해도 노인들 사이에서는 게임 끝났다

 

IP : 116.123.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니또
    '14.7.25 9:48 PM (122.37.xxx.51)

    야당도 협조했는데
    여당이 자기자랑 늘어놓고 다니니 할매할배들 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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