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 자재로 지어진 새아파트 좀 보고싶어요

아파트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4-07-24 10:56:08

이사 계획이 있어서 얼마전

입주 앞둔 조합원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보고 왔어요..

요즘 새아파트는 얼마나 좋은가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자재도 별로인 거 같고 너무 좋다 그런 느낌은 없더라구요..

뉴타운 조합원 아파트라서 그런가요..

요즘 새로 좋은 자재로 지어진 아파트 어디가 있나요..

같은 평수 한 번 비교해서 보고 싶어서요..... 

IP : 218.38.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명하늘
    '14.7.24 10:56 AM (112.158.xxx.40)

    [세월호 100일] 100인 릴레이 글쓰기 제안이 생각보다 100인을 빨리 넘어섰네요
    그 어떤 진상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은 채 100일.
    잊지 않고 함께 하겠다는 약속...

    100인의 글쓰기가 넘어섰지만, 100분, 1,000분의 글쓰기가 오늘 하루 계속 되기를 빕니다.
    취지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40903

  • 2. 요즘
    '14.7.24 11:07 AM (125.187.xxx.173)

    집 보러 다녔는데 40평대 중반까지는 집 자재 같은것도 후지고 별로더라구요 50평대 넘어가면 자재며 뭐며 좀더 나아져요

  • 3. ,,
    '14.7.24 11:28 AM (72.213.xxx.130)

    바닥에다 자갈돌이나 충분히 깔았으면 싶어요. 그게 다 층간소음 방지되는 건데 알면서도 안하는 것들.

  • 4. 원글
    '14.7.24 11:38 AM (218.38.xxx.183)

    같은 아파트라도 평수에 따라 자재를 다르게 쓴다는 말인가요.. 45평 봤는데 그렇게 넓은 거 같지도 않고 썩 맘에 들지 않더라구요....

  • 5. 믿거나 말거나...
    '14.7.24 12:51 PM (218.234.xxx.119)

    예전에 기사에서 본 거로는 신도시나 새로 지어지는 택지개발지구 아파트들이 (동시에 여러 건설사가 짓는..)
    건설사들간 브랜드 경쟁이 되기 때문에 자재 등을 고급으로 쓴다고 하더라고요.

  • 6. ..
    '14.7.24 4:30 PM (182.230.xxx.224)

    조합원 뉴타운 46평살고있는데 자재 색감 넘 촌스러워요. 일반분양으로 지은 부모님네집 60평 자재전부 최고급에 색감도 조명도 우리집과 정말 비교되더라구요. 재개발아파트는 다들 좀 촌스럽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588 드럽게도 부모 말 안듣는 친정 4 조카들 2014/08/06 2,085
406587 제가 소시오패스 특징을 다 가진거같아요..어떻게 고칠수있나요.... 10 ... 2014/08/06 6,190
406586 인바디잘아시는분~~~ 2 뚱녀 2014/08/06 1,004
406585 한국 vs 호주 모유수유 4 배려 2014/08/06 2,088
406584 돼지고기 넣고 된장찌개 끓여도 되나요 16 ..... 2014/08/06 3,006
406583 제 주변에도 군대땜에 자살한 사람 있어요 4 dddd 2014/08/06 2,665
406582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아지키우려하는데 두렵네요 31 궁금증 2014/08/06 2,939
406581 연이은 충격사건으로 국민은 '패닉'…사회적 트라우마 위험수위 1 세우실 2014/08/06 1,287
406580 군대 나갈 아드님을 두신 어머니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11 꺾은붓 2014/08/06 2,921
406579 비오는날.. 여름 밤에 들을 만한 음악 추천해줘요요~ 3 pefe 2014/08/06 1,044
406578 국방위소속 의원들 웃으며 단체사진 4 파밀리어 2014/08/06 1,379
406577 식기세척기 문의해요. 6 붕붕카 2014/08/06 1,169
406576 싱글)수박한통 처치 방법 11 수박 2014/08/06 3,089
406575 앞으로 엄마성을 따르는 경우가 11 많아질까요?.. 2014/08/06 2,108
406574 매일 자면서 꿈을 꿉니다. 3 하늘 2014/08/06 1,042
406573 어젯밤 살짝 서늘하지 않았나요? 2 서울 2014/08/06 967
406572 비오는날...참치회집..괜찮을까요? 10 00 2014/08/06 3,443
406571 82 일부 며느리에게 사랑받는 시어머니 되는 방법 27 ㅁㅁㄴㄴ 2014/08/06 2,643
406570 게시판 보니 아들 가진 엄마들 착각이 넘 심하네요.. 75 .. 2014/08/06 12,997
406569 남편한테 의미있는 선물하고 싶을 때 어떤 거 하세요 18 감사한 날들.. 2014/08/06 2,543
406568 지금 청소년 자녀들 뭐하고 있나요? 11 궁금 2014/08/06 1,956
406567 아유 참 남의 일에 입 좀 에지간히 대세요 3 .. 2014/08/06 1,506
406566 중요한 책 말고 버려도 상관 없겠죠...? 5 Cantab.. 2014/08/06 1,262
406565 내일 남편 생일인데 재료가 없어요 22 아들만셋 2014/08/06 2,621
406564 진도 봉사 가실분요! 1 맘이 통하신.. 2014/08/06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