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소드립 관련 - 협박죄의 요건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14-07-23 08:55:37

인터넷 검색임을 참고하시고

 

공포심을 일으키게 할 목적으로 해악을 가할 것을 통고하는 일체의 행위.

그 통고로써 상대방이 공포심을 가졌는가 여부를 묻지 않는다. (소요죄 및 협박죄의 협박)

형법이 협박미수죄를 벌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286조) 협박죄는 당연히 상대방에게 사실상

공포심이 생겼을 것이 필요하다고 해석된다.

해악의 통고자는 자신이 누구인지 상대방에게 알릴 필요가 없고, 또한 상대방은 통고자가

누구인지를 알 필요도 없다. 해악의 내용은 제한된 바가 없으므로 생명, 신체, 자유, 명예, 재산

그 밖의 모든 것이 포함될 수 있다.

 

 

IP : 1.215.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럼
    '14.7.23 9:01 AM (211.36.xxx.171)

    민수경이가 오히려 협박죄로 고소될 수 있겠네요. 어제 댓글 달었다 무서워서 지웠거든요.

  • 2. 고소
    '14.7.23 9:16 AM (1.215.xxx.84)

    고소한다고 협박하지마시고 고소하시면 됩니다.
    단 무고에 대한 책임은지셔야죠.
    법 잘 아시니 명예훼손은 벌금
    무고는 징역
    잘 아시죠?

  • 3. 민혜경
    '14.7.23 9:23 AM (39.115.xxx.106) - 삭제된댓글

    어제 어떤 날파리 한마리가 82에 느닷없이 나타나서
    고소 고소 ㅈㄹ 을 떨더군요.
    참 가지가지하네요.

  • 4. 민수경
    '14.7.23 9:46 AM (123.215.xxx.210)

    그냥 제멋대로 글을 쓰셨군요.

    협박죄의 가장 큰 구성요건은 해악의 고지입니다. 그 이전에 특정인에 대해 객체가 특정되어야겠죠.
    이게 없으면 협박죄가 성립안된단것은 울동네 할머니도 아실듯.

    특히 경고와 협박의 구별이 생기는데 악플다는 사람은 모욕죄로 고소한다는것은 자신에게 발생할 불법행위로 인한 해악발생을 불특정인에게 경고하는걸로서 전혀 협박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5. 쓸개코
    '14.7.23 9:51 AM (222.101.xxx.13)

    근데 민수경이는 욕먹을걸 미리 예상했었나봅니다.
    계속 협박하는걸 보면..
    신안이 어쩌고 순천이 어쩌고 유난히 그지역 강조하는 글 저장했다 복사하는 의도도 그렇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350 유채영씨 사망소식에 사는게 허탈해 지네요. 23 사는게 2014/07/24 14,114
402349 음식물 쓰레기통 스덴과 락앤락 중 뭐가 더 효율적일까요?; 5 ... 2014/07/24 2,227
402348 펌과 염색 동시에 할 수 있나요? 7 궁금 2014/07/24 8,094
402347 100일)세상에서 제일 슬픈 100일을 1 2014/07/24 943
402346 (세월호100일-100) 사고발생 72시간의 기록 3 100일 2014/07/24 1,159
402345 세월호 참사 100일째 “희생자 가슴에 묻지만, 봄마다 사무칠 .. 점두개 2014/07/24 1,013
402344 (세월호 100일-99)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2 ... 2014/07/24 785
402343 세월호(100일-97)미안하다 애들아 2 미안해 2014/07/24 806
402342 (세월호 100일-95) 사랑해 잊지 않을께 2 미안해 2014/07/24 911
402341 (세월호 참사100일 - 93) 한방울의 눈물이 모이고 모여 강.. 2 무무 2014/07/24 834
402340 (세월호 100일-92) 명복을 빕니다. 1 82쿡인 2014/07/24 799
402339 유채영씨 결국 사망했네요 8 Drim 2014/07/24 4,215
402338 '위암 투병' 유채영, 24일 끝내 사망 "유언 없었다.. 22 세우실 2014/07/24 12,421
402337 (세월호 100일-91) 닥치고 닥잡고 특별법부터 제정하라 3 이제 우리는.. 2014/07/24 868
402336 (급질) 아침에 일어나려는데 사방이 빙빙 돌아 쓰러졌어요. 4 저혈압? 2014/07/24 2,116
402335 세월호-100일 ..아버지의 눈물.. 2 산우 2014/07/24 1,247
402334 박유하 정말 너무하네요. 8 참맛 2014/07/24 2,771
402333 밖에서 쓸 개집 추천 부탁드려요ㅠ 5 잊지않겠습니.. 2014/07/24 2,095
402332 [그여 100일이] 오늘만큼은 게시판 벌레들이 잠들게 하소서.... 8 청명하늘 2014/07/24 1,268
402331 초5 방학중 에세이 특강 5 정 인 2014/07/24 1,470
402330 (세월호 100일 90) 오늘 저녁 시청에도 가고 6 잊지않을께 2014/07/24 923
402329 (세월호 100일 - 89) 그날 이후, 생각이 변했습니다. 4 그루터기 2014/07/24 907
402328 선물 1 작은 2014/07/24 774
402327 (세월호 100일-87) 세월호재판 증인으로 나온 김동수씨 3 책임지는 사.. 2014/07/24 1,103
402326 세월호100일-86) 좋은 기억만.. 3 라벤더산들향.. 2014/07/24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