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몸매 엉망된거 자기관리 안한 여자들의 변명이라는 글
진짜 글 얄밉게 썼던데
1. ~~
'14.7.23 12:07 AM (58.140.xxx.162)산후후유증으로 생각이 짧아졌겠죠ㅎ
2. 그러게요
'14.7.23 12:07 AM (175.193.xxx.248)댓글 엄청 달렸던데..
얄밉게 삭제..3. 크렌벨
'14.7.23 12:09 AM (42.82.xxx.29)진짜 생각없는 글이라고 봄.
애 낳고 내 몸만 생각하면 되는건가? 애 건사하기도 바쁜데..
애낳은여자한테도 외모지상주의를 들이대네요4. 아
'14.7.23 12:12 AM (115.136.xxx.178)전 자기관리 부족 맞긴 해요. 삼개월 쉬고 미친듯이 일하고 하느라ㅠ 대신 승진했고 사실 몸매야 한약먹고 피티하면 대부분 돌아오던데요... 애 좀 크면 저녁때 피티할 생각이예요. 점심이나 새벽시간에들 하던데 전 도저히 못하겠;:
5. ...
'14.7.23 12:12 AM (39.121.xxx.193)그런 인간에게 자기관리는 본인 몸뚱아리만 해당되나보네요..
개념관리도 좀 하지..ㅉㅉ
나이들어서 몸매 조금 관리 안된거보다 교양없고 아무말이나 막하고 그런게
훨씬 더 꼴불견이고 없어보여요.6. ....
'14.7.23 12:42 AM (211.55.xxx.189)어이구... 애낳고 산후풍와서 내 몸 내마음대로 안되봐야 정신 좀 차릴까요?? 아파서 관리 못하는 분들도 많은데..
7. //
'14.7.23 12:47 AM (175.194.xxx.227)현실에서 그런 여자를 워낙 많이 봐서 그런가...같이 백화점 가면 대접도 다르더라구요. ㅋㅋ
8. ᆢ
'14.7.23 1:28 A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애낳고 자기관리하다
몸에바람든다고하죠
그런분들있으시더데요
그럴시간이있나요9. 아직
'14.7.23 1:44 AM (121.148.xxx.50)애낳은지 3개월된 새댁이라했음
10. 헐
'14.7.23 6:11 AM (175.223.xxx.123)친구없는 백수라면 자기관리가 쉽겠죠만. 다들 그렇게 시간이 남아돌고 인간관계가 없질 않으니.
11. ㅉㅉ
'14.7.23 9:01 AM (211.36.xxx.117)게시판이 온통 분란질이라
그래도 삭제한거 보니
알바는 아닌가봐요
애 낳은 여자가 입찬 소리나 하고
실물 보면 몸무게만 적게 나가는
허접한 바디에 비주얼일 듯12. ...
'14.7.23 9:49 AM (49.1.xxx.225)한약먹고 피티받으면 다시 되돌아간다구요??
피티받을 여유가 어디있어요. 맨날 껌딱지처럼 붙어서 화장실도 못가게하는판에.
게다가 식단조절도 못해요. 힘 없으면 애 못보거든요. 체력 없음 안돼요,
이래저래 임신해서 찌고, 수유하느라 찌고, 애 보느라 운동도 못하고.
남편도 애 낳은 마누라한테 감히 몸매 어쩌고 이런 말 못하는판에
같은 여자끼리 왜 그런답니까??13. .........
'14.7.23 10:33 AM (1.251.xxx.248)애 낳고 자기관리 할 시간이 있으면
정말 팔자 좋은 사람이겠지요..
애 업고 화장실 가는 건 기본에, 허리/손목 침맞으며 울고 다니고,
서서 불어터진 라면 먹고..
정신 차리고나니 10년이 훅 지났더구만....14. 관리를
'14.7.23 11:42 AM (59.6.xxx.151)거죽만 하니까
흔히 통용되는 나쁜 의미에서의 ' 아줌마' 가 되는 거에요
그러다 자기 엄청 동안이고 이쁜 줄 알았는데 누가 동조 심드렁하면
예의가 있네 없네 하며 거품 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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