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낳고 몸매 엉망된거 자기관리 안한 여자들의 변명이라는 글

삭제 조회수 : 6,243
작성일 : 2014-07-23 00:06:06
삭제되었나요?
진짜 글 얄밉게 썼던데
IP : 211.36.xxx.1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23 12:07 AM (58.140.xxx.162)

    산후후유증으로 생각이 짧아졌겠죠ㅎ

  • 2. 그러게요
    '14.7.23 12:07 AM (175.193.xxx.248)

    댓글 엄청 달렸던데..
    얄밉게 삭제..

  • 3. 크렌벨
    '14.7.23 12:09 AM (42.82.xxx.29)

    진짜 생각없는 글이라고 봄.
    애 낳고 내 몸만 생각하면 되는건가? 애 건사하기도 바쁜데..
    애낳은여자한테도 외모지상주의를 들이대네요

  • 4.
    '14.7.23 12:12 AM (115.136.xxx.178)

    전 자기관리 부족 맞긴 해요. 삼개월 쉬고 미친듯이 일하고 하느라ㅠ 대신 승진했고 사실 몸매야 한약먹고 피티하면 대부분 돌아오던데요... 애 좀 크면 저녁때 피티할 생각이예요. 점심이나 새벽시간에들 하던데 전 도저히 못하겠;:

  • 5. ...
    '14.7.23 12:12 AM (39.121.xxx.193)

    그런 인간에게 자기관리는 본인 몸뚱아리만 해당되나보네요..
    개념관리도 좀 하지..ㅉㅉ
    나이들어서 몸매 조금 관리 안된거보다 교양없고 아무말이나 막하고 그런게
    훨씬 더 꼴불견이고 없어보여요.

  • 6. ....
    '14.7.23 12:42 AM (211.55.xxx.189)

    어이구... 애낳고 산후풍와서 내 몸 내마음대로 안되봐야 정신 좀 차릴까요?? 아파서 관리 못하는 분들도 많은데..

  • 7. //
    '14.7.23 12:47 AM (175.194.xxx.227)

    현실에서 그런 여자를 워낙 많이 봐서 그런가...같이 백화점 가면 대접도 다르더라구요. ㅋㅋ

  • 8.
    '14.7.23 1:28 A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애낳고 자기관리하다
    몸에바람든다고하죠
    그런분들있으시더데요
    그럴시간이있나요

  • 9. 아직
    '14.7.23 1:44 AM (121.148.xxx.50)

    애낳은지 3개월된 새댁이라했음

  • 10.
    '14.7.23 6:11 AM (175.223.xxx.123)

    친구없는 백수라면 자기관리가 쉽겠죠만. 다들 그렇게 시간이 남아돌고 인간관계가 없질 않으니.

  • 11. ㅉㅉ
    '14.7.23 9:01 AM (211.36.xxx.117)

    게시판이 온통 분란질이라
    그래도 삭제한거 보니
    알바는 아닌가봐요
    애 낳은 여자가 입찬 소리나 하고
    실물 보면 몸무게만 적게 나가는
    허접한 바디에 비주얼일 듯

  • 12. ...
    '14.7.23 9:49 AM (49.1.xxx.225)

    한약먹고 피티받으면 다시 되돌아간다구요??

    피티받을 여유가 어디있어요. 맨날 껌딱지처럼 붙어서 화장실도 못가게하는판에.
    게다가 식단조절도 못해요. 힘 없으면 애 못보거든요. 체력 없음 안돼요,
    이래저래 임신해서 찌고, 수유하느라 찌고, 애 보느라 운동도 못하고.

    남편도 애 낳은 마누라한테 감히 몸매 어쩌고 이런 말 못하는판에
    같은 여자끼리 왜 그런답니까??

  • 13. .........
    '14.7.23 10:33 AM (1.251.xxx.248)

    애 낳고 자기관리 할 시간이 있으면
    정말 팔자 좋은 사람이겠지요..
    애 업고 화장실 가는 건 기본에, 허리/손목 침맞으며 울고 다니고,
    서서 불어터진 라면 먹고..
    정신 차리고나니 10년이 훅 지났더구만....

  • 14. 관리를
    '14.7.23 11:42 AM (59.6.xxx.151)

    거죽만 하니까
    흔히 통용되는 나쁜 의미에서의 ' 아줌마' 가 되는 거에요
    그러다 자기 엄청 동안이고 이쁜 줄 알았는데 누가 동조 심드렁하면
    예의가 있네 없네 하며 거품 물기도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887 분당판교에. 맛있는갈비집 소개해주세요 4 가을밤 2014/09/02 1,510
413886 음..누굴까요? 2 .... 2014/09/02 1,349
413885 중고 스마트폰 사보신 분 있으세요? 5 ,,, 2014/09/02 1,114
413884 공중화장실에서 문도 안잠그고 볼일보시는분들은 왜 그런거죠?? ㅠ.. 8 애엄마 2014/09/02 1,981
413883 영어잘하는 지인이 가르쳐준방법 48 fff 2014/09/02 8,654
413882 누룽지 먹다 위쪽 어금니 1/3이 부러졌어요. 2 ........ 2014/09/02 2,087
413881 라면 어떤거 드세요? 17 ^^ 2014/09/02 3,712
413880 원래 자기자식은 이렇게 이쁜가요? ㅎㅎ 19 직장맘 2014/09/02 3,952
413879 설화수 자음생크림~ 6 어떤가요 2014/09/02 3,317
413878 내신 시험공부 방법이 4 st 2014/09/02 1,318
413877 추석당일날 몇시에 친정가시나요? 5 아니야아니야.. 2014/09/02 1,368
413876 저렴하면서 잘드는 칼 뭐가 있나요?? 25 칼칼칼 2014/09/02 4,042
413875 엄마란 어떤 존재인가요? 8 ... 2014/09/02 2,987
413874 명절, 제사시 형제들 분담 5 매번 고민중.. 2014/09/02 2,675
413873 쩌리 검찰 4 갱스브르 2014/09/02 623
413872 정봉주의 전국구-특별법 이제 시작이다! 슬픔의기한 2014/09/02 777
413871 남 경기도지사 아들은 1 경기도 2014/09/02 1,837
413870 락피쉬 모카신이 외부 신발인가요? 아님 실내화? 2 -- 2014/09/02 2,048
413869 70대 부부의 늦둥이 아들 패륜은 원인이 뭐였나요? 8 어제 EBS.. 2014/09/02 5,974
413868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9.02] 한류스타 장근석 탈세혐의 포착 .. 1 lowsim.. 2014/09/02 928
413867 힘들었던 과거를 잊는 방법 7 아시나요? 2014/09/02 3,859
413866 TS샴푸라는 것 괜찮나요? 탈모 2014/09/02 1,159
413865 이인호의 변명 "조부 친일은 유학 영향력 증대시키려&q.. 6 샬랄라 2014/09/02 1,030
413864 냄새나는 들깨가루 구제법 없나요? 4 ... 2014/09/02 5,038
413863 유나의 거리에서 김옥빈 정말 다시 봤어요.. 12 $.$ 2014/09/02 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