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텐팬 쓰시는분???

~~ 조회수 : 2,193
작성일 : 2014-07-22 21:42:32
스탠팬 으로 부침개 부치다가 망했어요

오뚜기부침가루가 원래 질척이긴한데...


쉽게 쓰는 비법 대로.

팬 달구고 물방울 만들고...

오일넣고.. 오일에서 김 오를때까지 뒀다

부침반죽넣었어요

완전!!!!

잘되었어요

지나치게 잘되서 부침개가 닿자마자 바삭바삭 익어버리고

팬위에서 미끌어져 다니고

문제는 뒤집개가 없어서 던져서 하려했더니 팬이 무거워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숟가락으로 하다가 망했네요 ㅠ

찢어지고 암튼...

스탠팬 부침개할때 뒤집개 필수인가요???

오일 예열은 완전 잘되었어요 !

오일에서 김 올라올때 하니까 완전 잘되더라구요..

예열 시간도 짧고요

IP : 39.7.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22 9:44 PM (58.140.xxx.162)

    무슨 팬이든 반죽이 질면 그렇게 되죠.

  • 2. ~~
    '14.7.22 9:46 PM (39.7.xxx.44)

    팬에 닿은쪽은 완전 바삭바삭 잘됐는데...

    아까웠어요

    작게하거나 뒤집개 하나 사야하나봐요

  • 3. eㅇ
    '14.7.22 9:48 PM (211.252.xxx.1)

    불세기는 어느정도로 하셨나요?
    전 스텐팬 예열하다가 승질나서 못해먹겠어요 ㅜ

  • 4. ,.
    '14.7.22 9:48 PM (110.14.xxx.128)

    접시를 팬 옆에 대고 부침개를 살살 옆으로 보내 접시로 옮기세요. 그러면 바닥은 익었고 위는 안 익힌 날거지요? 그 다음 후라이팬에 그 반죽을 엎으세요.
    자아, 윗면은 익고 익힐면이 아래로 갑니다.

  • 5. 브낰
    '14.7.22 9:52 PM (74.76.xxx.95)

    이건 스텐팬 문제가 아니라 뒤지개 문제인데요. ^^

  • 6. ~~
    '14.7.22 9:56 PM (39.7.xxx.44)

    불세기는 가스렌지 젤작은구에서 센불로했어요
    그래도 팬 사이즈 보다 많이 작아서요
    82에서 스텐팬 비법 인가 치면 나와요

    팬달구고 물방울만들고 오일넣고 오일에서 김나올때까지 기다렸다 김나면 음식 넣으면 되요 !
    완전 쉬워요 빠르고 ㅋ

  • 7. 부침개 윗면
    '14.7.22 10:30 PM (175.124.xxx.225)

    부침개 윗면이 군데군데 마른듯이 익었을 때
    뒤집어야해요. 손목스냅 이용해서 반동으로 뒤집으면
    모양 흐트러지지않게 뒤집을 수 있고요. 아무리 반죽이 질척하더라도 ㅎㅎ

  • 8. ~~
    '14.7.22 11:02 PM (58.140.xxx.162)

    반죽도 진데다 숟가락으로 뒤집으면 찢어진다는 말씀였어요. 질지만 않으면 숟가락도 괜찮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536 새정치연합의 자충수 유전자 dd 2014/07/23 922
400535 35살 세살 아기 둔 아줌마 교행공무원 붙었어요 추천드리고 싶어.. 34 ... 2014/07/23 18,263
400534 유리알유희 vs 데미안 7 헤르만헤세 .. 2014/07/23 2,116
400533 유병언이 어제 오늘 꼭~~~ 죽어야만 하는 이유 4 매실밭 주인.. 2014/07/23 2,577
400532 서울 사는 민영화 입니다 7 민영화 2014/07/23 1,607
400531 유머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방법 하나씩만 가르쳐주세요. 13 웃자 2014/07/23 2,466
400530 40대초반 여러분~ 2 이상합니다 .. 2014/07/23 2,210
400529 공무원의 육아 9 2014/07/23 2,136
400528 연기도 잘하고 섹쉬함 2 서인국 놀랍.. 2014/07/23 2,024
400527 회계직무가 저에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11 ㅇㅇ 2014/07/23 2,588
400526 서시 8 윤동쥬 2014/07/23 1,591
400525 그리운 사람이라..(댓글달려다 좀 다른내용이라서요.) 2 친구의친구 2014/07/23 1,063
400524 업무만족도 vs 동료 또는 상사 vs 보상 직장이란 2014/07/23 696
400523 집안에 자주 보이는 쌀벌레와 똑같은 벌레 1 죄송합니다만.. 2014/07/23 1,288
400522 어떻게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10 .. 2014/07/23 2,653
400521 저는 황치훈씨가 그리워요 10 호랑이 선생.. 2014/07/23 3,100
400520 발가락 골절 증상은 어떻게 아픈가요? 1 넘아퍼서 2014/07/23 14,813
400519 양파장아찌 할때 끓인 양념물을 붓고 뚜껑을 바로 덮나요? 1 ..... 2014/07/23 1,470
400518 집에 밥 먹으러 오는 남편이 얄미울 때가 있어요 12 // 2014/07/23 3,099
400517 일상에서 소소한 뻥 얼마나 치세요? 17 뻥의종류 2014/07/23 3,141
400516 아기 기저귀 늦게 떼신분 있나요? 15 2014/07/23 4,682
400515 이런 제가 속이 좁은가요 8 ... 2014/07/23 2,093
400514 매매가가 5억3천인데 대출 5천 있는 전세 4억 아파트 위험하겠.. 2 . 2014/07/23 2,539
400513 냉장고에 두달째 있던 자몽이 싱싱하게 맛있어요. 6 농약 2014/07/23 2,398
400512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자신감이 4 ㅡㅜㅜ 2014/07/23 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