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와 하루에 몇번 통화하세요?

직장다니는 딸 조회수 : 3,149
작성일 : 2014-07-22 15:57:46
나중에 이런 생각을 한걸 후회하겠지만 좀 지치네요
IP : 59.12.xxx.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시누이는
    '14.7.22 3:59 PM (223.62.xxx.4)

    매일 매일 통화 한다던데요
    그럼서 가끔 저더러 시댁에 전화 안한단고
    섭섭하다 하기도 해요
    저는 전화 일년에 두세번 하거든요

  • 2. ....
    '14.7.22 4:02 PM (1.212.xxx.227)

    제가 워낙 전화를 안챙기다보니
    한달에 한두번정도밖에 안해요.(쓰고 보니 엄마에게 죄송하네요ㅜㅜ)
    남편과도 생사확인 정도만 합니다^^

  • 3.
    '14.7.22 4:03 PM (211.234.xxx.3)

    좋은 딸이 되려고 하지 마시고 지치면 좀 텀을 두세요 짜증 나는것보다 나아요

  • 4. 전화는...
    '14.7.22 4:05 PM (14.36.xxx.208) - 삭제된댓글

    1주일에 한번 쯤? 2-3주에 한 번씩 친정에 가요.

  • 5. 건너 마을 아줌마
    '14.7.22 4:11 PM (211.36.xxx.156)

    예?? 하루에 몇 번??
    한 달에 몇 번 아니고여?? (저는 주 1회쯤)

  • 6. 하루에?
    '14.7.22 4:13 PM (115.136.xxx.106)

    0.07번 합니다.

  • 7. 안하는데요
    '14.7.22 4:26 PM (180.65.xxx.29)

    주1회나 2주에 한번 친정가요

  • 8. ...
    '14.7.22 4:31 PM (119.201.xxx.113)

    제가 지금 후회하고 있답니다.^^ 하루에 두세번이라도 할껄 하구요 ㅠ.ㅠ
    지금 맘같아선 하루에 열두번도 더하고 싶지만 이젠 안 계셔서 할 수가 없네요..
    저도 계실땐 하루에 한번이 뭐에요..일주일에 한번정도 했는 걸요 ㅠ.ㅠ
    근데 엄마가 말도 못꺼내시고 한동안 속으로만 끙끙 앓으셨더라구요.
    언젠가 엄마가 너무 서운하다고 어떻게 전화를 그렇게 안 할수가 있냐고..
    할 얘기없어도 엄마 목소리라도 들어라 면서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꼭 해라! 하셨셨어요..
    그 뒤로는 하루에 한번이라도 노력했는데........
    원글님도 엄마랑 협상?하세요..하루에 한번으로 ^^

  • 9. 우린
    '14.7.22 4:39 PM (211.223.xxx.188)

    일주일에 한번 정도.
    엄마가 더 바쁘심..

  • 10. 에구구
    '14.7.22 4:42 PM (121.130.xxx.145)

    저만 무심한 딸인가 보네요.
    일년 가야 전화 몇 통 안 해요.
    몇 달에 한 번 엄마가 전화 하셔서 별일 없냐 하시구요.
    사이 나쁜 모녀 아니고요.
    저 엄마 무지 좋아해요. 그냥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엄마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쿨하세요.

  • 11. 적은가 ?
    '14.7.22 4:58 PM (211.207.xxx.203)

    한 달에 한 두 번요, 하지만 공감대를 일부러 만들어서 하기땜에 너무 죄송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모임과 교회일로 엄마도 늘 바쁘시고요.

  • 12. ㅡㅡㅡ
    '14.7.22 5:32 PM (14.36.xxx.134)

    한달에 한번정도.
    카톡은 그보다 자주 하구요.

  • 13. 일주일에 두세번
    '14.7.22 8:50 PM (175.204.xxx.135)

    엄마가 항상하심..
    전 살가운 딸은 아니지만
    딸은 꼭 필요한거 같아요.
    늙을수록 점점 딸이 필요해지는듯..
    말동무겸 아빠흉 같이 볼사람도 필요하고
    올케입장 대변해줄 젊은 여성역할도 하고..

  • 14.
    '14.7.23 6:46 PM (110.8.xxx.239)

    한달 에 한번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5722 트로트의 연인에서 야유회 간 펜션 아시는 분 계셔요? 두리맘 2014/08/04 1,186
405721 지금도 대기업 남녀 직원간에 임금을 차등 두나요? 12 .... 2014/08/04 2,699
405720 직장생활하면서 지출해야하는 사회생활비용때문에 고민인데요 6 직장인 2014/08/04 2,261
405719 애니메이션 월 -e 에서 맨처음 영화시작할때 나오는 노.. 2 음악 2014/08/04 923
405718 유세린 화장품하고 미샤 타임 레볼루션 이모탈 유스크림 4 2014/08/04 2,711
405717 경남 거창 함양사시는분 그쪽 날씨좀요 2 휴가 2014/08/04 1,278
405716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직장내 탁아소 의무설치하겠습니다! 1 ㅁㅁㄴㄴ 2014/08/04 976
405715 정부, 교황 방한 앞두고 '광화문 단식'에 끙끙 6 샬랄라 2014/08/04 1,870
405714 ”한국 남녀 임금격차 10년 넘게 OECD 부동의 1위” 2 세우실 2014/08/04 1,238
405713 에휴...못볼걸 봤어요 7 라섹후회 2014/08/04 4,077
405712 배에 가스 차는거랑 알포인트 궁금증 4 ........ 2014/08/04 2,050
405711 최근 오크밸리 다녀 오신분 계신가요? 1 2014/08/04 1,807
405710 한번 읽은 새책? 어디다 판매하시나요? (쉽게 편하게 ) 14 새책같은 중.. 2014/08/04 2,501
405709 20년된 복도식 아파트 누수 1 누수.. 답.. 2014/08/04 2,055
405708 10개월아기 갑자기 이유식을 안먹네요~ 4 이유식 2014/08/04 1,239
405707 영화 '명량', 개봉 6일만에 500만명, 인간 이순신의 백성을.. 3 샬랄라 2014/08/04 1,674
405706 확실히 탄수화물을 줄이니까 살이 좍좍 빠지네요 23 후훗 2014/08/04 17,804
405705 믿으세요 ??ㅡ..ㅡ 11 .. 2014/08/04 2,267
405704 전라도멸치 건어물 살수 있는곳좀.. 3 청국장 2014/08/04 1,311
405703 구두를 새로 샀는데 3 연핑크 2014/08/04 1,261
405702 지금 광주 비오나요? 1 궁금 2014/08/04 940
405701 인연끊은 형제 16 ㅇㅇ 2014/08/04 6,406
405700 삶의 경험이 쌓일수록, 나이 먹을수록 운명과 팔자를 믿게되네요 13 팔자타령 2014/08/04 7,381
405699 외국 요리책 즐겨 보시는 분 많은가요? 5 한식어려워 2014/08/04 1,400
405698 성시경 노래 '기억을 나눔' 아세요 4 와우 2014/08/04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