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여름 한라산 영실 어떨까요

고정점넷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14-07-22 14:37:31
이번 주말에 급 하게 제주도를 가게 되서 코스는 몰라요
그냥 막연히 한라산 영실코스를 가 볼까 하는데 한여름 영실코스 어떨까요
그래도 바람 막이는 가져 가야 할까요?
IP : 121.134.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
    '14.7.22 2:41 PM (118.36.xxx.190) - 삭제된댓글

    영실코스가 짧긴한데 젤 힘든 코스에요..전 지난주에 성판악 제일 완만한코스로 갔는데도 정상거의 다 가서는 네발로 갔어요..산을 많이 다니셨으면 몰라도 영실은 힘든코스에요

  • 2. 힘들어요
    '14.7.22 3:09 PM (118.130.xxx.138)

    저도 한여름에 성판악 간적 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더워서 바람막이는 굳이 필요없구요. 산 좀 타시면 가시고 아니면 쉬운 코스로 가세요.

  • 3. 영실 좋아요
    '14.7.22 3:38 PM (182.226.xxx.93)

    경사가 좀 있긴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경치 좋아요. 영실 쪽으로 올라가면 백록담은 갈 수 없고 윗세오름 까지 가는 코스에요. 보통 정도 체력이면 갈 수 있어요. 정 힘들면 어리목으로 해서 만세동산까지 다녀 오는 방법도 있고 그것도 힘들면 어승생악에 오르세요. 작은 한라산이라고 불리는 오름이거든요.

  • 4.
    '14.7.22 6:09 PM (175.193.xxx.229)

    영실코스가 가장 쉽다고 해서 얼마전 다녀왔어요.
    전 임신6개월인데 차가 꽤 높은곳까지 올라가니 무슨 대피소까지는 두시간정도 걸려요.
    저는 세시간 걸렸구요. 계단이 꽤 많아서 난이도는 높지 않고 북한산 오르는 정도?
    비오는날 가서 바람이 거셀까봐 옷 많이 들고 갔는데 짐만 되고 잠깐 사이에 심하게 탔어요.
    자외선차단제 잘 바르고 가볍게 하고 가세요. 대피소에서 라면도 팔더군요.

  • 5. 좋아요.
    '14.7.22 9:02 PM (121.136.xxx.27)

    5월달에 영실코스 다녀 왔는데 ...올라가는 내내 경치가 끝내줬어요.
    하산까지 3시간 걸렸고요.
    햇빛이 쨍한 날엔 많이 더울거예요.
    숲이나 그늘이 별로 없어서요.
    비 안오면 바람막이 필요없어요.

  • 6. ....
    '14.7.23 12:56 AM (39.7.xxx.113)

    영실 좋죠. 8월에 올라간적 있는데... 맑은날.
    바람막이 필요 없었어요. 하지만 만약을 위해 넣어 가세요. 한주먹도 안되잖아요~~ ^^
    그 계단 다 올라가서 오백나한과 병풍바위 보며 돌아 걷던 ... 그 절벽 타고 계곡에서 올라오던
    시원한 바람을 잊을수가 없네요. 천연 에어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111 세월호 100일,3) 세월호 사건 이후 엄마임을 다시한번 느낍니.. 4 다은다혁맘 2014/07/23 1,131
402110 최지우가 나이는 더 많아도 박하선에 비해 아우라가 넘치네요~ 10 드라마 유혹.. 2014/07/23 5,735
402109 (세월호 100일, 2) 청명하늘님 글 끌어올립니다... 2 마음대로문 2014/07/23 926
402108 상하이 8월 초 2박 3일 가족여행 많이 더울까요? 5 하이호도오초.. 2014/07/23 3,197
402107 방금 끝난 jtbc 시사집중 멘트 6 ㅇㅇ 2014/07/23 1,992
402106 세월호 1] 도보행진 나선 문재인 “야당, 특단의 행동 할 때 .. 5 브낰 2014/07/23 1,440
402105 40일동안 행려자로 방치하더니 DNA검사하고 유병언일지 모른다고.. 3 naraki.. 2014/07/23 1,558
402104 매실청 색깔이 연한 이유가 뭘까요? 5 설탕 2014/07/23 3,279
402103 인공관절 간병인 안쓰시겠다는 아버지 11 며느리 2014/07/23 4,579
402102 황우여.. 군복무중 박사과정 이수 1 적폐쓰레기들.. 2014/07/23 909
402101 살아서도 재수 없더니 죽고나니 더 재수 없다. 5 미친년 널 .. 2014/07/23 2,373
402100 미싱을 배우고싶어요 5 바느질 2014/07/23 2,465
402099 전 국민의 셜록홈즈화 7 ㅇㅇ 2014/07/23 1,912
402098 족발이 정말 좋은가요 4 보쌈 2014/07/23 2,728
402097 전세 직거래 해보셨나요? 2 이영 2014/07/23 1,615
402096 [고난의 길] 이상호기자, 다시 한번 쓰레기 발언 23 청명하늘 2014/07/23 4,135
402095 현미수 만들때 현미는 어떤걸로 해야 되나요? 3 현미수 2014/07/23 1,548
402094 공부에 관심없고 집중 못하는 아이 5 sooyan.. 2014/07/23 2,135
402093 병원에 검사 자료 요청하는 것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4 검사 2014/07/23 1,706
402092 현대제로 카드 만들건데 사은품 가능한 설계사분 있으신지? asdf 2014/07/23 1,261
402091 중학생 영어독해책하나 추천요망 1 독해 2014/07/23 2,057
402090 CNN「체르노빌犠牲者 事故로부터 26年」/Chernobyl Ch.. 1 。。 2014/07/23 1,287
402089 추리소설 추천해주시겠어요? 14 괴로운 방학.. 2014/07/23 2,638
402088 너희들끼리 행복하게 살아! 1 행복 2014/07/23 1,454
402087 오늘도기억)헬스할때 향수 뿌리는거 4 주근깨 2014/07/23 2,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