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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사범님께 부탁드렸는데..재차안묻는게 낫겠죠?

^^;;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4-07-22 11:55:30

밑에글보고 갑자기 생각나서요.

 

우리딸이 합기도 학원을 다니거든요.

 

근데 여름이라 학원끝나고오면 땀범벅이라 도복을 매일 빨아야하는데

 

상의는 반팔 두벌이라 괜찮은데 긴 도복바지는 하나뿐이라

 

혹시 바지만 따로 살수있냐 저번에 전화로 여쭤보니 바지만은 안되고

 

긴팔상의랑 한벌을 사야한다고하시더라구요.

 

왜그러냐고하시길래 애가 땀을 많이흘려서 바지를 매일 빨다보니 하나더

 

필요해서 그런다고하니 사범님이(실질적 관장이에요) 새거는 못드리고

 

중고 한번 찾아보고 주시겠다고 해서 감사하다고 하고 끊었네요.

 

그게 한 2주전이고 그말 나오고 몇칠뒤에 우연히 사범님을 뵙게되서

 

제가 바지가 있던가요?여쭸더니 아직 상자를 못열어보셨다나...

 

찾아보신다고하더니 아직도 말이 없네요ㅠ.ㅠ

 

학원 매일 가는데 거기다 검은색이라...ㅡㅡ

 

매일 세탁기 돌리기가 참 그래요. 옷 두세개 넣고 돌리기가...ㅡㅡ

 

다시 사범님께 찾아보셨냐고 물어보기도 그런것같고...

 

그냥 한벌 사겠다고 할까요?ㅠ.ㅠ

IP : 211.179.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22 11:59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사세요....

  • 2. 살생각하고
    '14.7.22 12:15 PM (121.136.xxx.180)

    돈 가지고 가서 물어보세요
    하나더 구입하러 왔는데 저번에 바지 중고 구하기 어렵죠?
    하고요
    더 기다리라 하면 기다리고 힘들다 하면 그자리에서 사고....

  • 3. ㅇㅇㅇㅇ
    '14.7.22 12:22 PM (121.130.xxx.145)

    상의는 도복 입히시고
    하의는 아무거나 편한 거 입혀서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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