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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이 터질 듯

ㅇㅇ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4-07-20 20:02:37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못 보니 정말 미치겠네요.

간절하면 만날 수도 있을까요?

미신이라도 좋고 뭐라도 좋으니 간절히 정성 들여서

연락을 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하나씩 알려줘 보세요.

장독대가 없어서 물 한그릇 떠놓고

빌지는 못하지만 매일 그 사람 생각하면서 하루 십분 만이라도 간절히 다시

보게해달라고 다시 연락오게 해달라고 빌면 그 정성이 하늘에 가 닿고

그 사람한테서 생각지도 않게 연락이 올까요?

싸워서 그만 둔 게 아니라 형편이 사정이 어렵게 되서

잠수 탄 건데 그래서 연락도 안되고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학을 천마리 접으면 사정이 나아지고

그래서 다시 연락이 오게 될까요?

어떻게 해야 이 간절함이 가 닿을 수 있는지 오늘 같은 날은

혼자 있으면 눈물도 나고 일할 때도 기분도 안 나고 한번씩 답답해서

죽을 거 같아요. 

정말 내가 가서 아무 말 안 하고 앉아도 내가 무슨 일로 속이 힘들고 터지는지

과연 점장이가 알까 싶긴 하지만 사람이 이런 때 점장이를 찾아가나봐요. 아휴

 

IP : 175.193.xxx.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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