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봄날을 찾고 싶어요
1. 거울
'14.7.20 1:03 PM (106.146.xxx.27)주변에 큰 거울을 많이 비치하시는 건 어때요.
샤워하고 나왔을 때 혹은 옷 갈아입을 때 뱃살이 리얼하게 비춰지게요..
조명발은 안되고..(밤엔 약간 덜 퉁퉁해 보여서 착각하니까요^^)
전 그랬어요.
거울을 대충 보면 덜 심각한데.. 벗을 때마다 리얼하게 늘어진 살을 가감없이 비춰주는 거울 땜에.. ㅠㅠ
저게 할머니인가.. 아줌마인가.. 하며 제 몸의 흉측함에 매일매일 충격받으며 느슨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다잡게 되죠.
그리고 운동한 담날 아침에 바로 배나 허벅지를 비춰보는 것도 좋구요.
확실히 변화 있거든요. 살이 안 빠져도 뭔가 탄탄해진 느낌 분명히 있어요.
매일매일 숫자체크 하다보면 지겹고 막막하니까 몸무게나 기록에 연연하지 마시고
기록할 시간에 스트레칭이라도 더 하세요. 티비 보면서도 하시고.
화이팅!2. 보통사람
'14.7.20 1:06 PM (121.2.xxx.210)오.....전신 거울 체크....좋은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3. 작심 삼일 반복은 어때요?
'14.7.20 1:10 PM (182.227.xxx.225)작심삼일 하고 하루 쉬고
또 작심삼일 다이어트+운동하고 하루는 먹고 놀고
또 작심삼일 다이어트+운동하고 하루는 먹고 놀고
디게 편하게 봄날을 맞을 것 같은데요^^;;;;;4. 보통사람
'14.7.20 1:13 PM (121.2.xxx.210)작심삼일 다이어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좋은 예감이....감사합니다 ^^5. 윗분 말씀도 맞아요
'14.7.20 1:22 PM (106.146.xxx.27)작심삼일도 규칙적으로 반복하면 된다잖아요^^
아, 어제는 안했네.. 하고 자책하다 보면. 스트레스만 만땅 받고 자기혐오에 포기하게 되죠.
연옌 중에도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미친듯이 먹고 싶은 거 먹거나
아님 하루에 한끼는 미친듯이 먹거나 그러는 사람도 많잖아요.
며칠 쉬었다고 해도 다시 시작하면 되죠.
그리고 밥하고 빵 같은 탄수화물을 삼일만이라도 끊어 보세요. 그걸 단백질 식단으로 채우고요.
단기간에 몸이 약간 탄탄해지는 효과를 보실 거예요. 그러면 몸의 변화에 신나서 운동하게 되죠.
나이들면 식이요법이 엄청 중요하다고 주변분들이 그래요.
혹독한 다이어트 식단을 짜라는 게 아니라 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 등에 아주 조금만 신경써도 몸이 확 달라집니다.
참, 그리고 전 하체비만돼서 못 입게 된 꽉끼는 스키니 바지를 아예 화장대 옆에 꺼내 놓고
매일 아침 밤으로 입어봐요. ㅋㅋ 뒷태나 뱃살 이런 느낌이 좀 좋아졌나 살피죠.
저도 이제 시작이니까 같이 화이팅 해요~~
그리고 88에서 55로 뺐다는 거.. 현혹되지 마세요.
전 듣기만 해도 끔찍하네요. 만약 단기간에 뺀 거라면 분명히 부작용 있을 거예요. 아니면 다행이지만6. 보통사람
'14.7.20 1:32 PM (121.2.xxx.210)말씀 듣고 보니 하루 쉰것에 스스로 죄책감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긍정적 마인드....다이어트에 가장 필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었어요.
식단은 저녁을 토마토 쥬스로 대체하고 있는데
아침, 점심 식단에서 밥을 좀 줄여야겠습니다.
감사하구요. 화이팅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4248 | 여교사가 여학생 9명의 뺨을 때리네요 75 | 흥분 | 2014/07/30 | 14,920 |
| 404247 | 가정용 오븐 추천해주세요.. 3 | 레몬트리 | 2014/07/30 | 2,643 |
| 404246 | “멀쩡한 선박을 가장 빠르게 흔적도 안 남기고 침몰 시키는 방법.. | 선박 | 2014/07/30 | 1,136 |
| 404245 | 못되고 해놓고 계속 만나자는 이런 년들은 왜 그런걸까요?? 9 | qwer | 2014/07/30 | 2,768 |
| 404244 | 부메랑맞았네요 4 | 바닷가 | 2014/07/30 | 1,798 |
| 404243 | 뉴욕여행 중에 한국아이로 보이는 입양아들을 봤어요.. 13 | .. | 2014/07/30 | 4,625 |
| 404242 | 미 정치인, 이스라엘 지지 표명 잇따라 2 | 샬랄라 | 2014/07/30 | 1,208 |
| 404241 | 좋은날 다 갔네요. 3 | 쩝... | 2014/07/30 | 1,943 |
| 404240 | 초등 고학년 봉사활동... 2 | 초등맘 | 2014/07/30 | 1,104 |
| 404239 | 다 제거 되지 않은 (?) 쇠조각 4 | 어떡해요 | 2014/07/30 | 1,361 |
| 404238 | 법률소양 부족한 로스쿨 출신 검사한테 수사받기 싫다고 헌법 소원.. 4 | 헐 | 2014/07/30 | 1,490 |
| 404237 | 잘먹어야 피부 좋아지나요? 8 | 해피엔딩 | 2014/07/30 | 4,023 |
| 404236 | 인터넷 이마트몰에서도 사용 가능 한가요? 2 | 신세계상품권.. | 2014/07/30 | 1,197 |
| 404235 | 오늘 저녁 초대 받아서 가는데... 7 | 완다라는.... | 2014/07/30 | 2,006 |
| 404234 | 네이버에서 비밀번호 분실해보신분,, | ,,,,,,.. | 2014/07/30 | 715 |
| 404233 | 중학생들 자원봉사 다들 뭐 했나요? 16 | 중딩맘 | 2014/07/30 | 2,339 |
| 404232 | 쌀 좀 추천해 주세요~ 3 | 오늘 | 2014/07/30 | 923 |
| 404231 | 몇살까지 사촌끼리 같이 재울수 있을까요? 9 | aaa | 2014/07/30 | 1,763 |
| 404230 | 80년대 하이틴문고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8 | 하이틴문고 | 2014/07/30 | 1,090 |
| 404229 | 남편친구들 1 | 휴 | 2014/07/30 | 1,966 |
| 404228 | 우리나라 사람은 인종차별 당해도 할말 없는 듯 해요 5 | ㅂ | 2014/07/30 | 1,684 |
| 404227 | 구직중인데 자신감이 자꾸 떨어져요 2 | 구직자 | 2014/07/30 | 1,566 |
| 404226 | 부모라면 같이 해주세요 | 아마 | 2014/07/30 | 2,957 |
| 404225 | 우리에겐 이순신이 있었다... 2 | 갱스브르 | 2014/07/30 | 1,155 |
| 404224 | 세월호 참사 이후, 언론은 여전히 '기레기' 3 | 샬랄라 | 2014/07/30 | 7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