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몰아보기 (개늑시 투윅스)

햐햐햐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14-07-19 14:18:02

여기 82 추천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 드라마 몰아보기하다 밤 새웠네요.

 

 

IP : 125.178.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늑시
    '14.7.19 2:28 PM (71.35.xxx.216)

    개늑시 재밌죠? 제가 추천했었는데....

  • 2. ㅎㅎ
    '14.7.19 3:03 PM (58.76.xxx.33)

    정말 두 드라마 명품이죠 그야말로 심장이쫄깃쫄깃해오는

  • 3. 몇년전
    '14.7.19 3:26 PM (61.253.xxx.245)

    이준기에게 빠져서 밤새워가며 몰아보기한 사람 여기도 있어요~ 기억에 남는 작품이에요
    이준기 나오는것중에 일지매랑 아랑사또전도 재미있어요

  • 4. 최고
    '14.7.19 3:56 PM (220.85.xxx.169)

    개늑시 최고죠. 연기, 스토리,ost까지
    영화 무간도나 본시리즈, 개늑시류 좋아하는데 이런 작품 만나기가 쉽지 않아 아쉬워요.

  • 5. 저는
    '14.7.19 4:04 P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드라마 잘 안보는 사람이긴 한데 투윅스가 인생 최고의 드라마였어요.
    드라마 폐인이 이래서 생기는구나 깨달았죠....
    개늑시는 아직 안봤는데 이준기 나오는거라 왠지 보고 싶어지네요~~

  • 6. 그럼
    '14.7.19 7:01 PM (110.15.xxx.54)

    히어로도 강추합니다^^

  • 7. 일지매
    '14.7.19 7:18 PM (50.166.xxx.199)

    전 일지매 시작했다가 날밤새서 이틀만에 끝냈어요.
    주조연들 연기도 다들 끝내줘서 울다가 웃다가...
    그런데 와중에 찌질이 인조나 양반들 꼬라지가 친일파 새눌당 꼬라지랑 똑같아서 열받는 일도 여러차례.
    또 그 와중에 이문식씨가 연기한 조건없이 사랑하는 아버지 연기는 제가 부모라서 그런지 가슴을 후벼파더라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 8. 물론
    '14.7.19 7:21 PM (50.166.xxx.199)

    개늑시는 저의 베스트 드라마 중 하나예요.
    이준기의 연기, 발성, 성실함, 그리고 그만의 외모 - 그 쌍꺼풀없는 긴 눈이 참 매력적이예요.
    믿고 보는 배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5182 여자사람 남자사람 이 뭐예요 23 제대로 좀 2014/08/02 3,366
405181 실손보험에 가입 못하는 직업이있나요? 12 보험 2014/08/02 1,878
405180 부인과 고주파치료질문요 고주파 2014/08/02 1,282
405179 뉴스에보니 자사고문제로 학부모가 몰려가 맹공하니 9 국방부데모 2014/08/02 2,987
405178 길바닥에 침 뱉는 것들 10 이뭐이런 사.. 2014/08/02 1,829
405177 이제 사랑과전쟁 안하나봐요 3 아싑 2014/08/02 2,165
405176 옛날엔 가정집에 쥐 돌아다니는 거 흔한 일이었나요? 14 2014/08/02 2,862
405175 내일 캠핑~홍천 지금 어떤가요? ㅠㅠ 1 어떡하지 2014/08/02 1,601
405174 아이가 생긴것 같은데 질문이 있습니다 19 구름이흐르네.. 2014/08/02 3,482
405173 현재 cnn에 나오고 있는 Richard roth 란 사람 11 궁금 2014/08/02 2,370
405172 잊지마요0416) 이 노래 뭔가요? 괜찮아 사랑.. 2014/08/02 1,079
405171 화재보험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걱정 2014/08/02 1,394
405170 경기북부 화정인데 지금 흔들렸나요? 1 ... 2014/08/02 2,028
405169 맘이 허한건지 너무 많은걸 지르고 후회 5 사는게 허해.. 2014/08/02 3,534
405168 따라쟁이 친척 6 임금님 귀 2014/08/02 2,758
405167 정말 골때리는군요~ 1 닥시러 2014/08/02 1,708
405166 당신이 가난한 이유? 11 닥시러 2014/08/02 5,557
405165 베이비붐 세대들, 가난했을 때인데도 애들을 그리 많이 낳을 수 .. 12 어찌 2014/08/02 2,812
405164 현금 자산이 15억 정도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6 가정 2014/08/02 7,809
405163 아까 TV에 USB 영화 보는 법 여쭤봤는데요. 12 ... 2014/08/02 4,844
405162 방금 지진인가요? 여긴 분당인데 ㅠ ㅠ 38 ... 2014/08/02 9,182
405161 與 김태흠 "국회서 빨래 널고 농성하는 건 '코미디'&.. 14 샬랄라 2014/08/02 1,758
405160 북한의 한옥 보존 지구 진짜 장관이네요. 58 북한 2014/08/02 11,118
405159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 같이.....세월호도 그꼴나게 생겼네요!!.. 1 닥시러 2014/08/02 3,303
405158 시외삼촌 환갑에 참석하라는 시부모님 60 열대야 2014/08/02 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