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기는 한데 딱 꼬집어 뭘 먹고 싶은지 모르겠을 때 어떻게 하죠?

ㅇㅇ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14-07-18 01:47:01

여름이라 입맛이 떨어져서 그냥 불 안쓰고 한 2주 정도 지낸 거 같아요.
불 쓰긴 써도 햄 굽거나 계란 후라이만 해서 먹었거든요. 빵이랑 과일, 샐러드, 커피에 곁들여서요.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오늘 뭔가 아주 맛있는게 먹고 싶어 지네요.
뭔가를 아주 맛있게 먹고 싶은데, 뭘 먹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저랑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 계신가요? ^^;;
IP : 141.70.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18 5:58 AM (122.40.xxx.36)

    그럴 때 전 달고 매운 것을 먹어요.
    떡볶이에 고기 듬뿍 넣어 먹기도 하고
    낙지볶음이나 오징어 볶음도 괜찮죠.
    아 맵다 하면서 한그릇 뚝딱 먹고 나면 속이 좀 풀리는 기분 ㅎ

  • 2. 저도요
    '14.7.18 6:19 AM (175.211.xxx.135)

    며 칠 먹은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삼계탕 포장해다가 먹었어요. 살때는 먹고 싶지 않았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731 좋은소식입니다. 유민아빠 건강상 큰 문제 없을듯! 15 트윗 2014/08/22 3,138
411730 동네 단기유학 아이들이 우리집에 저녁 초대해달라는데.. 20 으흠 2014/08/22 3,278
411729 카톡으로 받은 일베글.. 진짜 헉합니다 3 이럴수가.... 2014/08/22 1,305
411728 (57) 유민아빠를 지켜주소서 1 부디 2014/08/22 734
411727 (56) 노란리본 다시 달아요. 유민아버님께 기적을.. 1 노란리본 2014/08/22 643
411726 (50)유민아버지 꼭 회복하세요 같이 2014/08/22 620
411725 (52)유민 아빠.. 제발 우리 같이 살아요. 진이마미 2014/08/22 608
411724 (49)유민아버님..... 애끓는 마음.. 2014/08/22 631
411723 (49)진상규명!! 소클리아 2014/08/22 591
411722 일리커피머신 커피맛 괜찮나요? 2 일리 2014/08/22 2,040
411721 (48)유민아버지.. 꽈기 2014/08/22 732
411720 (47)유민아버님 회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블루마운틴 2014/08/22 806
411719 (45) 유민아빠를 위하여 이크에크 2014/08/22 761
411718 (42) 유민 아버님 세월호 잊고 살았던것 죄송해요. 유민 2014/08/22 522
411717 (41)유민아빠 꼭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뵈요.. 기도 2014/08/22 579
411716 쿠키만들때 박력분을 통밀가루로 대체 가능한가요? 5 건강 2014/08/22 2,125
411715 41)유민아버님 생명의 끈을 놓지마세요. 살아주세요!! 1 희망 2014/08/22 548
411714 하체비만 어떻게 해야 효과가.... 8 하체비만녀 2014/08/22 2,511
411713 (38) 유민 아버지 건강 회복하시기바랍니다 눈물 2014/08/22 563
411712 (37)유민 아버님. 함께합니다. 다시 2014/08/22 903
411711 (36)유민이 아버지... ㅠㅠ 2014/08/22 641
411710 "임신부, 참치 아예 먹지 말아야"[美컨슈머리.. 2 샬랄라 2014/08/22 2,051
411709 (35)유민아버님좀 살려주세요. jieunm.. 2014/08/22 589
411708 (34) 유민 아빠 살아서 싸우자구요 속터져 저도.. 2014/08/22 573
411707 (34) 유민아버님 함께 할게요 .. 2014/08/22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