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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될집에 아들이 없어 동네 사람 보기 창피했다네요

그냥 조회수 : 5,586
작성일 : 2014-07-17 22:55:22

우리집에 언니랑 저랑 둘인데요(남자 형제 없어요)

결혼하고 5년정도 지났는데

먼저 결혼한 동서가 어느날 저한테 이야기해주네요

저 결혼할때 우리집에 남자 형제 없어 동네 사람들 보기 창피해서

시어머님이 우리집에 아들 있다고 거짓말했다고요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이야기를 저한테 왜 하는지

이럴때 우리 동서 참 얄밉네요

저 결혼하고 한달쯤되었을때도

저랑 남편이랑 만나고 있는 도중에

남편이 다른 아가씨 중매로 만났는데

시어머님이 그 아가씨를 엄청 마음에 들어했다고

그런 이야기도 동서가 하긴했는데

그건 뭐 그렇다치고 아들없어 챙피했었다 이야기 들으니 참 기분안좋네요

IP : 175.215.xxx.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4.7.17 10:56 PM (182.221.xxx.59)

    동서 참 싫다 ~~

  • 2. 노을
    '14.7.17 10:57 PM (61.74.xxx.67)

    동서 지적능력의심

    시어머니 외계인

  • 3. ..
    '14.7.17 11:00 PM (27.117.xxx.184)

    동서가 나빠요.
    말옮기는거 나빠요.

  • 4. 윗글
    '14.7.17 11:01 PM (27.117.xxx.184)

    시댁도이상하긴하고요.

  • 5. 동서를
    '14.7.17 11:03 PM (1.234.xxx.95)

    조심하세요!! 직접눈으로 확인안된, 동서가전한말은
    잊으세요.

  • 6. ㆍㆍ
    '14.7.17 11:08 PM (220.86.xxx.47)

    동서가 바보

  • 7. ..
    '14.7.17 11:10 PM (223.62.xxx.123)

    저는 동서가 용한 점쟁이가 울남편 처복없다고 했었다는 말도 해줬는데요.

  • 8. ..
    '14.7.17 11:13 PM (39.7.xxx.74)

    시모가 진짜 그랬다면..와 둘 다 정말 정신병자들 같은..;
    울집도 남자 형제 없고 딸만 둘인데..뭔가 완전 아스트랄..;;

  • 9. 동서는 바보 22
    '14.7.17 11:17 PM (183.102.xxx.20)

    게다가 마음씨까지 고약한 사람이네요.

  • 10. shuna
    '14.7.17 11:17 PM (113.10.xxx.71)

    참 입을 꼬매고 싶네. 앞으로 들어도 도움 안되고 감정만 상하는 그딴 소리 옮기지 말라고 하세요.
    동서 혼자 듣고 말라고...

  • 11.
    '14.7.17 11:34 PM (223.64.xxx.75)

    동서는 무뇌아??
    아니면 이간질쟁이?
    참으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캐릭터

  • 12.
    '14.7.17 11:42 PM (223.62.xxx.74)

    동서 무뇌스러워요..

    일부러 이간질일수도 있고요...

    시댁이 어느 동네인지 궁금..어디 깡촌??

  • 13. 원글
    '14.7.17 11:59 PM (175.215.xxx.39)

    시댁이 보수적인 시골 맞아요

  • 14. 얄미운
    '14.7.18 12:30 AM (119.69.xxx.203)

    얄미운 시누짓을 하네요..
    주변친구들보면..딸만있는집 부모가 속편하게 살아요..
    딸들 직장도 잘잡고 시집도 잘가고..

  • 15. 다음에
    '14.7.18 12:36 AM (194.118.xxx.239)

    시댁에서 동서, 시모 있는 자리에서 그 이야기 꺼내세요.

  • 16. ..
    '14.7.18 12:37 AM (220.76.xxx.234)

    참말로..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울 시어머니도 시집가자마자 이상한 소리하시더니..
    어떻게 자기 아들은 그리 잘났고 ...

  • 17. 참 나
    '14.7.18 1:00 AM (203.226.xxx.4)

    개~ 똥같은 소리네요

  • 18. 파란하늘보기
    '14.7.18 2:55 AM (218.39.xxx.132)

    이간질 시키는ㅇ듯
    사실확인. 확인

  • 19. 알흠다운여자
    '14.7.18 10:14 AM (211.111.xxx.4)

    아들 없다고 창피해하는건 좀 오버스럽지만 이왕이면 남자 형제가 있는 집 딸을 며느리로 삼고 싶은게 어른들 맘이긴한거같아요
    아들이 처가에 아들 노릇을 하게 될까 싶어서죠
    시집 보내는 집에 딸이 없다고 그것도 걱정하는 어른도 있는데요
    근데 그걸 고대로 얘기해주는 동서에 천진함?이 더 문제네요

  • 20. ..
    '14.7.18 11:31 AM (116.36.xxx.200)

    요즘 세상에 무슨. 울 집도 딸만 둘이고 다 결혼했는데 처가에 아들 노릇은 개뿔.
    주위 둘러봐도 그런 사위 암만 봐도 없어요. 걱정도 팔자에 꿈도 야무져.

  • 21. 대인
    '14.7.18 11:51 AM (115.136.xxx.122)

    동서 상모지리네..친밀하게 지내선 스트레스 만땅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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