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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근 불륜녀 엄마가 폭로했다잖아요.

급궁금 조회수 : 16,982
작성일 : 2014-07-17 08:04:42

 

그 엄마는 무슨 이유로 이를 폭로한건지 궁금하네요.

 

오히려 딸의 그런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만 집안망신일텐데.....

 

 

IP : 116.127.xxx.24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7.17 8:07 AM (116.127.xxx.246)

    그 불륜녀 엄마가 이 사실을 알고 정성근을 가만뒀을까요?? 모든게 궁금하네요..

  • 2. 딸이 룸싸롱나가는데
    '14.7.17 8:13 AM (39.121.xxx.22)

    엄마도 보통아닐듯
    가만 안둠 어쩌겠어요
    힘이 없는데

  • 3. 너무나 확실해서
    '14.7.17 8:17 AM (211.177.xxx.197)

    본인이 거부할수 없는 증거가 많으니까..터트린거죠.
    아니라면..또 요리조리 빠져나갈 궁리였을겁니다.
    소시오패스죠.

  • 4. 기독교인
    '14.7.17 8:21 AM (115.137.xxx.107)

    내 딸선에서 이런 불행이 끝나고 다른사람에게는 더 이상 이런 파렴치범에게 피해당하는 일을 막기위한 것 아니었을까요?
    이런자에게 장관이라는 더 큰 권력을 쥐어주면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가 생겼을지...
    청문회 잠깐 쉬는 동안에도 폭탄주 돌렸다잖아요

  • 5. ....
    '14.7.17 8:25 AM (180.228.xxx.9)

    그 불륜녀 엄마로서는 정성근이가 찢어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울 수도 있죠.
    예를 들어서,
    정성근이가 자기딸을 불륜 저지르자고 꼬실 때에...

    마눌과 이혼하고 너랑 결혼하겠다..
    집도 사 주겠다.
    너만 평생 사랑하겠다 등등등...
    온갖 감언 이설로 꼬셔 자기 딸 신세 망쳐 놓고 나몰라라한 놈이 장관까지
    해 먹게 생겼으니 열폭한다..랄지...

  • 6. 원글
    '14.7.17 8:27 AM (116.127.xxx.246)

    아..그래도 부모로써 지난일이고 다시 자기 딸이 어쩌면 신상 털질지도 모르는 상황이기도 한데 용기를 (? ) 내주셨네요.;;;;

  • 7. 지나다가
    '14.7.17 8:37 AM (121.88.xxx.249)

    박영*은 입에 담기조차 싫다고 했지만, 내는 지킬 우아도 없꼬... , 작금 현실을 직시할 필요는 있는 듯..


    강남구 큰 사거리 앞 뒷골목, 지하/지상 전부 유흥업이쵸. 대표적 삼*동, 논*동, 역*동......, 오후 4 ㅡ 5시 주택가 특정 미용실 머리단장 휘어지는 미녀들 가관입니다. 이 시간대 거리를 활보하며 방금 셋팅한 듯한 머리 휘날리고 나오면 **여자랍니다.

    tv의 성형미녀들은 한심지경이죠... . 눈이 그냥 돌아가게 전국의 몸 미녀 모두 모이는 것인지, tv 얼굴 아닌 보송한 십대의 생명지기 가득 품은 애들은 같은 여자라도 할 말이 없어집니다. 십대의 생명.

    그러니 남자들은 바로 보고 아는 듯... . 남자가 바로 갈켜줍디다. 첨엔 강남 땅 부잣집 이쁜딸들이 많은 줄로.....ㅜㅜ.


    그러니 그 인원이 몇 명인고는.... 셀 수 없는 주변이 모두 멀지 않다, 입니다.

    82는 여성사이트지만, 저게 뭔 지는 모두의 바른 앎의 인식이 바로 서야 하는 지점도 없지 않은 듯.

  • 8. 동기야 어찌되었든
    '14.7.17 8:39 AM (194.96.xxx.62)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을 위해서 큰일 하신 분이죠.

  • 9. 정성근 같은 인간 보다는 술집 여자가 깨끗합니다2222
    '14.7.17 9:04 AM (112.155.xxx.39)

    지도 불륜녀 모아놓는 것마다 폐기물 나라꼬라지 잘 돌아간다

  • 10. 지나다가
    '14.7.17 9:09 AM (121.88.xxx.249)

    2.(세월호, 세월호, 세월호 - 시스템 공동(업무역량 없음)의 대표적 사건)


    그네옹의 여성성 부재의 대표적인 정견 중의 한 부분이 바로,


    창조경제??의 일환으로서 세수를 저 지경급의 유흥업종 어둠의 사각지대에서 세금을 걷겠다는 엄청난 발표를 했었지요. ........유머??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세수 확보는 고이 잘 되던가요?

    어떤 샛기들이 저런 곳에 자금줄을 엮는지(접대와 상납), 자금이 누구의 품 속에서 나오는지..... . 저 샛기들이 얼매나 벌어야 저런 곳에서 지불할 댓가를 탕진 할 수 있는지..... .


    총체적, 정치사회경제 문제를 하나로 몽땅 안고 있는 우리가 서있는 곳의 자화상(우리 모습)이쵸.


    세수가 부족하다고 매체들이 난리로 떠들던듸???? 세수 '증세'가 불가피하다는데, 뭐라고 하는지 잘 쳐다봅씨다.

  • 11. .................
    '14.7.17 9:56 AM (1.251.xxx.57)

    윗님 그네가 경제의 경자를 알던 같던가요?
    재정경제부장관은 아주 핫바리 같은 사람 뽑을때부터 알아봤어요.
    세수의 세자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삐뚤어진 세수를 바로잡아죠.
    아무것도 모르고 설사 안다해도 바로 잡을 의지도 없어요.
    접대와 상납을 어릴적부터 봐온 분이라 익숙한지 모르겠으나
    그런 지하경제를 손대자하는것부터 학계에서는 코웃음칩니다.

  • 12. 그엄마
    '14.7.17 9:59 AM (125.186.xxx.25)

    그엄마 정말 제정신일까요?

    자기딸이 룸싸롱 나가는게 전혀 안부끄러운건지...

    와...

    정말 별별인간들이 다 지구상에 있네요

  • 13. 지나다가
    '14.7.17 10:09 AM (121.88.xxx.249)

    3. (세월호, 세월호, 세월호 - 십대들의 삶을 평생의 트라우마로 만신창이를 만든 사건)


    '사랑'이란 무엇인지 바로 알고 가쉐......!!!!!!!!!!!!!!!!!!



    ※ '여성성' - '사랑', 화양연화, 또는 화무십일홍으로서의 십대의 불꽃 같은 생명(삶의 가장 예쁜 축복된 시간)이란????


    모든 '여성성'을 지닌 것들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을 하려는, 사랑이 없다고 하는 이조차도....., 지금도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랑들이 있다면, 이것이 무엇인지 바로 야셔야 할 듯요. ............. .



    성경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것은 동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도불교에서는 '다르마'(법, 진리, 수호, 꺼지지 않는 생명) 라고 하며, 동서양 생명탄생과 죽음의 신비를 푸는 열쇠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민간신앙은 삼신할미가 관장한다고도 하죠.)


    생명이 화들짝 피었다가 화라락 꺼지는 한순간이, 화무십일홍의 시간연원입니다.


    원글과 댓글을 보며, 내가 바로 저 딸의 에미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저 마음(생명, 에너지, 기- 흩어져 점차로 사라지는 것으로서)도둑질의 남초샛끼들을 어째야 쓰까요??????



    달포의 돈쯤이 아니라, 마음(생명)의 가장 힘 든 시간이 돌아오면, 저 시간은 두 번 다시 놓친 시간으로 등장합니다. 그리고 삶의 횃불은 꺼지지요. '사랑'을 했다면 응당 화들짝 피어나는 '응답'의 편안한 남자의 '밝은 마음(생명)'을 얻어야 할 것이요. 사랑에 마음(사랑이 아닌)이 없다면, 저런 쓰레기는 바로 걷어차야 생명의 에너지가 흩어짐을 고작으로 면할 수 있습니다.



    일생의 가장 꽃봉오리의 시간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않는 것입니다.

    응당 '사랑'이면 그것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사랑이 아니라면 그것이 무엇이든(설사 돈이라도) 원하는 것을 반드시 필요충분으로 얻기 바랍니다.


    '여성성'의 생명지기란 남성성의 남초들과는 다른 곳, 진리가 되는 곳에서 피고지는 것이 없지 않습니다.


    서유럽과 미국의 경우, 남자의 불상사는 우리의 법적 제제의 상상이상으로 법적으로 여자에게 엄청나게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기독교정신사(신의 용인 지점)의 '생명의 탈취 사건'으로 보아도 무방인 것으로서, 그와 같이 바로 아셔야합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없다'(신의 영역)는 '없다'가 아닌 곳에서, 그것의 연원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한순간 화들짝 피고지는 생명을 소중히 하셔야 합니다.


    오늘날, 자본의 얼굴을 한 남성성의 마초(마음 같지만, 마음이 부재하는 시절)들의 시절,

    여성성이 불확실한 시대이기도 하죠. 남성성의 진리로서의 밝은 사랑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시대의 도래라면, 그것이 설사 '돈'일지라도 끝까지 움켜잡으시기 바랍니다.



    저런 색정샛캬는 발견즉시로 우리 모두가 사회적으로다 생으로 묻어야 합니더. 본처도 애인도 뒈쥐게 하는 짐승의 낮짝입니더. 하물며 직장동료로서의 여성은요. (우아하게살고 싶쿠나만)

  • 14. 그네 공약이
    '14.7.17 10:12 AM (194.96.xxx.62)

    지하경제 활성화 아니었나요? 지 공약 이행해줬다고 낙점했나?

  • 15. 청기와아낙
    '14.7.17 10:14 AM (222.121.xxx.229) - 삭제된댓글

    사라진 일곱시간이 젤 궁금하군용.. 워찌이리 그바닥은 더티한고

  • 16. 지나다가
    '14.7.17 10:22 AM (121.88.xxx.249)

    (세월호, 세월호, 세월호 - 소금기둥의 고통의 시간,)


    그네 공약이님요,


    창조경제???의 일환으로서 "지하경제 활성화 ", 아까 갑짜기 단어 생각이 안나서여, 그네옹 여성성 부재의 대표적 정견이죠.

  • 17.
    '14.7.17 10:42 AM (112.214.xxx.247)

    어머니 큰일하셨네요.
    근데 화살이 정성근을 향해야지
    그엄마나 여자를 향하는 사람들은 뭐지?

  • 18. 동기야 어쨌든
    '14.7.17 11:33 AM (211.201.xxx.119)

    대한민국을 위해 큰 일 하셨네요 2222222

  • 19. 지나다가
    '14.7.17 11:43 AM (121.88.xxx.249)

    심씸쿠료.........썰까, 우아하고 고상하게 늙으며, 품위타령 할 수 없는......Ac,



    저거이 6 개월을 같이 살았듸면, 저거이 '사실혼' 관계나 다름 없고, 혼인빙자?? 마음 도둑?의지경까지 봐야 합니더...... . 어린 피는 봉오리 꽃의 마음을 훔치고, 저 페둥핍둥한 핏기오른 붉은 낮짝...............토ㅔㅅ .



    닥치고, 새 황씨나 무서이는 저 지경 육박치기 들은 바 없쏘?????/ ㅋㅋㅋㅋㅋㅋ

  • 20. 지나다가
    '14.7.17 1:48 PM (121.88.xxx.249)

    (세월호, 세월호, 세월호 - 오늘을 함께 사는 당대의 참혹한 표상) !!!!!!!!!!!!!!!!!!!!!



    하룻밤을 돈으로 빌린다고해도(정사), '여성성'의 하룻밤지기는 얼추 생명꽃의 값이며, '남성성'의 성정과 다른 곳에서 6개월 합방은 '사실혼'적 '생명탈취 분해 사건'이요.

    얼추 '사랑'의 만남이 한번 어긋나고 이즈러지면, 그것이 어떤 형태의 여성이든, '여성성'의 표상(얼굴)은 표시를 -- 낮도깨비 지나갔음?? -- 바로 각인(상처의 지점)하는 지경이 없지 않죠. 얼굴 두꺼운 포악한 마초적 '남성성'샛기들 하고 쪼매 다르죠. ................... .

  • 21. 위에 지나다가님~
    '14.7.17 3:26 PM (118.219.xxx.7)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씀 해주시네요.
    님의 논리에서 배움을 느낍니다.
    좋은 말씀들 잘 새길게요.

  • 22. 제보자에 대한 관심은
    '14.7.17 3:55 PM (118.32.xxx.211)

    거두기로 합시다 중요한 사실은 장관이 돼선 안될 사람에
    대해 필요한 제보를 한 것이니까요 우린 저들보단 좀더 성숙해집시다

  • 23. 패랭이꽃
    '14.7.17 4:52 PM (186.135.xxx.43)

    제 생각에는 줄거 안 주고 받을 거 못 받았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정성근이 뭔가를 주기로 약속해 놓고 안 주고 끝냈나 보죠.
    양쪽 간 거래가 깨끗하지 않으면 또 상대에게 섭섭한 마음을 남기면 반드시 후환이 있더군요.
    아마 그 아가씨에게 연예계 진출 약속해 놓고 육체만 취하고 쌩깠던지 했겠죠.

  • 24. 건너 마을 아줌마
    '14.7.17 5:57 PM (211.36.xxx.123)

    여기도 폭로되어야 할 중요한 내용 있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837309&reple=13517656

  • 25. 둘다 싫어요
    '14.7.17 6:27 PM (117.53.xxx.247)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죠.
    정성근도 나쁘지만,
    그 룸녀도 비열한 방법으로라도 자신의 목적을 이루고 싶었으니
    제대로 된 건 아니죠.

  • 26. 정성근을 욕해야지
    '14.7.17 11:57 PM (118.36.xxx.143)

    가지가지로 더럽게 살았으면 찌그러져 있을 것이지 닭정권의 장관이 아무리 합바지 같아도
    네가 낄 데는 아니잖아.
    룸녀의 모친에게는 감사를 보냅니다.

  • 27. 이글보니 알겠다
    '14.7.18 12:39 AM (211.177.xxx.197)

    정성근 불륜녀.. 욕하라는 지시 내려왔나?

    불륜녀탓하지말고..정성근을 탓해야지..등신같은 알밥들아

  • 28. 낯짝도 두꺼움
    '14.7.18 3:27 AM (118.220.xxx.85)

    저런 쓰레기 같은 인간이 기득권으로 다 누리고 사는걸로 모자라 장관까지 해처먹겠다고 뻔뻔하게 낯짝 디미는 것 자체가 구역질나고.. 저런 인간을 장관 시키자고 한 인간들도 미친 싸이코패스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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