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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한마디...도저히 이해가 안가서ㅠㅠ

마델라 조회수 : 18,696
작성일 : 2014-07-16 22:56:41

만난지 6개월정도되는 남자친구와 며칠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남친이 좀 깔끔한 편입니다.

그래서 잠자리할 때마다 꼭 콘돔을 사용하지요.

콘돔이 없으면 하고 싶어도 절대 안하는 정도...

근데 며칠전 콘돔끼지 않고 하고 싶어하길래 "우리 오늘 그냥 해볼까?"했더니 남친 하는말 "내가 병걸릴까봐 못하겠어"

이러더군요. 정말 충격이었어요.

약간 사랑이 식어서 공백기간을 갖자고 내가 제한하면 울고불고 난리치는 남친

내가 첫사랑이라면서 없으면 못살거 같다는 둥

만나는 동안 엄청 잘해주고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느낄정도인데

남친의 저 말에 난 머리가 멍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더럽단 얘기야?"하고 물었더랬죠.

그랬더니 별말없이 그냥 넘어가길래 부딪치기 싫어 더이상 묻지 않고 그 날 밤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헤어진 다음날부터 "내가 병걸릴까봐 못하겠어" 이 말이 계속 맴돌고 너무 화가 나고,

날 더럽게 생각하는 남자랑 어떻게 또 잠자리를 해야하나 헤어질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그러기에는 정이 들었고, 도저히 이해는 되지 않고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하죠?

깔끔한 남자는 그럴수 있을까요?

오늘 통화에서 담아놨던 얘기를 꺼냈어요.

그랬더니 앞으로 같이 살면 내가 원하는 대로 해준답니다.

이건 또 뭔지. . .

내가 콘돔없이 잠자리를 원한게 아니라 그런말을 한게 이해가 안가는건데 괜히 말꺼냈다가 더 열받아 그냥 끊었어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난 자기가 나의 마지막 사랑이었으면 좋겠어~~~~♥♥♥♥♥" 라고 보내는 남친

에휴~~~

제발 짧은 생각이라도 답변 달아주세요.

계속 만나야하나? 만난다면 잠자리를 할 수 있을까? 진짜 날 사랑하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IP : 125.129.xxx.8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6 11:04 PM (1.241.xxx.158)

    그런 말 듣고도 정이 떨어지지 않는다니...
    님이 더럽단 말 맞잖아요.
    저라면 상당히 기분 불쾌할것 같아요.

  • 2. ㅇㅇ
    '14.7.16 11:05 PM (58.124.xxx.72)

    매너가 똥같아여 설사 그렇게 생각해도 입밖으로 꺼내면 안되는 말이 있죠 ㅜㅜ 열받아서 댓글 남겨요 뭐 저딴

  • 3. 마델라
    '14.7.16 11:05 PM (125.129.xxx.84)

    그런 여자 아닌거 알고 있고, 남친도 거의 숫총각이죠...

  • 4. 남자인데요
    '14.7.16 11:08 PM (194.199.xxx.238)

    같이 욕해드릴게요. 정신 나간 놈!

  • 5.
    '14.7.16 11:09 PM (221.146.xxx.234)

    남자가 아직 여자를 덜 사귀어 봤네요. 여러여자를 만나봐야 그딴 소리 안합니다. 님 짝이 아닌거 같네요. 다음 여자에게 넘기시길.

  • 6. 그의 생각
    '14.7.16 11:12 PM (223.62.xxx.67)

    상대의 과거경험에서 비롯된 잠재위험에 내가 노출되는 건 염려된다. 난 누굴 만나도 나를 지키겠다. 그게 내 생활원칙이다.
    님에 대한 사랑과 별개로 자기자신에 대한 보신심리죠. 이기적이라기 보다는 개인적.

  • 7.
    '14.7.16 11:18 PM (91.183.xxx.63)

    저같음 그냥 헤어지겠어요. 뇌가 어떻게 되어있길래 여자친구한테 저리말할꼬?

  • 8. 좋은 남자
    '14.7.16 11:23 PM (175.223.xxx.105)

    좋은 남자네요.
    결혼해도 병걸릴까 바람 안 필거에요.
    나머지 문제 없으면 놓치지마세요.

    님이 더럽다는게 아니고 그 사람 생각이에요.
    님이 산전검사해서 (aids 검사. 각종 균 검사 등) 무균상태인걸 갖다 보여주면 이런 말 안할겁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남친의 반대 성향 남자를 생각해보세요.

  • 9. 심리상담 받아보라고 하세요
    '14.7.16 11:32 PM (125.176.xxx.188)

    강박증 아닌가요??
    원글님을 사랑하고 안사랑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같아요
    성이나 여자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이나 위생 청결강박...등등의 문제가 잘못되어있는거죠.
    여자의 몸을 기본적으로 불결한곳으로 규정짓고 대하고 있네요.
    더 큰 문제는 자신의 문제를 대충 두리뭉실 넘긴다는 거죠.
    정상적인 남자라면 콘돈없이 사랑하는 여자와 잠자리를 한다고
    병에 걸린다는 망상은 안합니다.
    적절한 문제해결없이는 점점 더 심해질텐데요
    깊이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 이문제를 해결할의지가 없다면
    너와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보겠다 이야기하세요.
    그동안의 정으로 대충 넘길일은 아니예요.

  • 10. mgrey
    '14.7.16 11:34 PM (175.197.xxx.193)

    헤어지시는게 좋을듯. 인격에 문제가 많아보여요. 힌트 줬네요.22222222222


    상대의 과거경험에서 비롯된 잠재위험에 내가 노출되는 건 염려된다. 난 누굴 만나도 나를 지키겠다. 그게 내 생활원칙이다.
    님에 대한 사랑과 별개로 자기자신에 대한 보신심리죠. 이기적이라기 보다는 개인적.
    ????????이런 관점에서 저리 말한 거라면 더더욱더 헤어져야할 이유임.

    개인적임. 아마 님과 잠자리 하는 것도 그냥 본인의 욕구 해소용일 듯. - 개인적인 놈임. 살부비는 여친의 감정, 별 개의치 않는 정도면 개인적이다 못해 이기적인 거죠. 여친에게 저러면 버림받는 게 당연함.

  • 11. ㅣㅣ
    '14.7.16 11:38 PM (203.226.xxx.87) - 삭제된댓글

    남이 들어도 이해안되는 말이에요 6개월이면 너무 깊게 생각마시고 더좋은 사람 찾아보라 하고 싶어요 좀 소름돋네요

  • 12. dd
    '14.7.16 11:39 PM (58.124.xxx.72)

    콘돔끼고 바람피겠죠ㅜ

  • 13. ...
    '14.7.16 11:41 PM (124.49.xxx.100)

    콘돔하고 바람필듯요
    병걸릴 위험 무릅쓰고 자는데 바람 못피겠어요?
    진짜 숫처녀 나타남 엄청 조아하겠네요

    대단한 실수 맞아요. 원글님 냉정히.생각해보세요

  • 14. 저희는
    '14.7.16 11:41 PM (175.223.xxx.112)

    사귄지 3년동안 콘돈 안쓰는적이 한번도 없어요.
    초반에는 성병과 임신이 걱정이었고 둘다 건강검진 성병확인 이후에는 임신때문에 여전히.
    꿈도 못 꾼답니다. 제 남친은 유럽피안이라서
    그냥 성병걱정하는게 당연해요.
    꼭 더럽다는게 아니라, 저도 마찬가지로 걱정돼서
    콘돔필수네요

  • 15. ..
    '14.7.16 11:44 PM (121.162.xxx.221)

    남친은 원글님한테 자신이 첫남자가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깔끔한 성격이라 혹시라도 성병이나 이런거 옮기 싫은거죠.
    무의식중에 그냥 본심이 나온말이라 생각되네요.

    워낙 깔끔해서 결혼해서도 부딪칠일 많을 겁니다.
    결혼까지는 말리고 싶네요.

  • 16.
    '14.7.16 11:50 PM (110.14.xxx.185)

    ㅈㄷㅇ님 말씀에 백퍼 공감해요
    질병적인 찝찝함이 아니라
    육체적순결에 대한 찝찝함이에요
    정말 찌질한 놈이네요
    결혼해서도 두고두고 씹어댈 남자같아요
    저도 헤어지라는 조언은 잘 안하는데
    님은 헤어지는게 좋을것같아요

  • 17. --
    '14.7.16 11:52 PM (1.233.xxx.248)

    고민할 가치도 없는 남자인데
    뭘 고민하고 말고인지...
    저런 소리를 듣고도 그 놈이랑 살을 섞고 싶으세요?

  • 18. ..
    '14.7.16 11:55 PM (116.36.xxx.200)

    우와 진짜 직설적-_- 기분 더러우시겠..;
    근데 콘돔 매번이란건 또 정말 바람직하긴 하네요..이건 깔끔 문제가 아닌 당연한건데. 안하고 하려는 재수똥들도 많은데 비하면...근데 원글님 안하고 하실 생각하다니 그럼 원글께서도 약을 먹고 계신 거겠죠..설마.

  • 19.
    '14.7.17 12:04 AM (175.223.xxx.213)

    이해 가는데요;
    이참에 비뇨기과 산부인과 가서 자기 건강 점검차 검진 받고 올것 같아요.
    남자가 뭐라 대응 못한건 이미 반응이 안좋아 변명해봐야 말에서는 밀릴걸 알기 때문이지
    나쁜 생각이나 저의 들켜서?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부분이 괜찮다면(e. 마초아니고 상식적이고 지나칠 만큼 합리적이어서 연인사이인데 칼로 자르는듯한 서운함은 있으나 손해는 끼치지 않는 유형)
    사실 상당리 괜찮은 편인 사람같은데요..

  • 20. 댓글을 왜?
    '14.7.17 12:09 AM (122.35.xxx.116)

    이 댓글들 보여줘서 님에게 무슨 덕이 될지 생각해보세요. 굳이 보여줄 필요가 있을지?

  • 21. ...
    '14.7.17 12:12 AM (211.36.xxx.232)

    이런 시붥늠

  • 22.
    '14.7.17 12:23 AM (223.62.xxx.168)

    인격문제는 아닌것 같고 강박인거 같은데요.
    강박도 문제는 되지만 여튼 원글님이 더럽다는 생각은 맞는데 그게 자신도 어쩔 수 없이 드는 생각으로
    인격 운운할 건 아닌거 같고 일종의 병이에요.
    근데 결혼 전에 검사 다하고 깨끗한거 보여주면 오히여 함부러 바람 못피는
    순작용은 할거 같아요.

  • 23. 125.129.
    '14.7.17 12:29 AM (58.140.xxx.162)

    작년에 왔던 낚시꾼.. ... ..또 왔네..

  • 24. 125.129.
    '14.7.17 12:32 AM (58.140.xxx.162)

    거의 숫총각은 또 뭐여?? 나름 전문직 사촌인겨???

  • 25. 고민해야함
    '14.7.17 9:03 AM (121.127.xxx.26)

    병적으로 보이네요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부딪힐것으로 보입니다
    잘 생각하셔요

  • 26. -----
    '14.7.17 11:17 AM (175.193.xxx.130)

    청결, 위생 강박증 있는 사람아닐까요?

    그 말을 원글님께 한거는 잘못이고, 원글님께는 상처지만. 그 당사자는 단지 위생강박증이 있는건 아닐까 생각해요. 그런 사람의 관점에서 그냥 툭 튀어나온 말일 뿐.....
    어쨌떤, 그 말이 원글님꼐는 얼마나 상처를 주는 말인지에 대해서는 꼭 설명(이해를 못 할 수도 있음 -_-)해 주셔야 할 것 같고. 연애하는 거에는 큰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결혼한다면..... 집안의 청결과 위생에 대해사 끝없이 잔소리 할 것은 감수하셔야 할 것 같고요~~^^;;

  • 27. 제 느낌엔
    '14.7.17 11:27 AM (218.48.xxx.99)

    남친이 전에 사귀였던 여친 혹 원나잇 상대와 콘돔없이 관계 후 성병에 걸려 지독히 고생했던 과거가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아마도 옮기는 병일 수 있구요 그리고 님의 질문에 그런 답을 한건 자신도 모르게 나왔을 수 있어요
    남친이 절대로 숫총각이 아니였음을 스스로 보여준 말귀
    자기가 내 마지막 사랑이였으면..

  • 28. 깔끔?
    '14.7.17 11:30 AM (59.25.xxx.110)

    깔끔한거랑 콘돔이랑 뭔상관. 콘돔 끼는건 피임을 잘하는것 뿐이지요.
    콘돔 껴도 침이나 다른 상처부위를 통해서 감염 되는디.

    아..저런 소리 들으면 헤어져야지요. 진짜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그런소리를...
    그리고 예전에 호되게 병걸려서 그런 걸수도 있어요.

  • 29. 제 느낌엔
    '14.7.17 11:32 AM (218.48.xxx.99)

    폰으로 작성하는 중에 잘못 올라갔어요
    님의 질문에 그런 말을 한건,남친에게 워낙 강도가 큰 사건이였기에 아마도 자신도 모르게 그 말이 튀어 나왔을 거라 추정됩니다
    여자는 믿을 수 없다..전 여친이 성병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인데 여친에게 성병이 옮겨 졌으니 얼마나 충격이 컸겠어요
    그러니 그 방면으로 님도 못 믿는 거라 추측됩니다

  • 30. ㅇㅇㅇ
    '14.7.17 12:21 PM (203.251.xxx.119)

    남자들이 여자랑 사귀면서 그거 하고는 싶고 임신이라도 하면 책임은 지기 싫고 결혼까진 생각없고 즐기고는 싶고...
    그런거 아닐까요?
    남자들 생각에 여자가 남자시귀면서 아무 스스럼없이 같이 즐기면 자기랑 헤어져도 이남자 저남자랑도 하니 병 옮기지 않을까 그런 생각하겠죠. 남자입장에서 지금은 나랑 사귀고 있지만 나랑 사귀기전에 다른남자와도 사귈때 그러지 않았을까하는 착각을 하는 남자도 있겠죠
    그런면에서 생각하자면
    여자는 결혼전 성관계하면 여자만 손해라는거 여자들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 31. 123
    '14.7.17 12:48 PM (203.226.xxx.121)

    설마... '내가'가 아니고'네가'였떤걸로.... 믿을게요 ㅠ

  • 32. 강박증
    '14.7.17 1:16 PM (110.70.xxx.139)

    강박증인거 같아요.

  • 33. 공중 화장실
    '14.7.17 1:18 PM (118.216.xxx.142)

    용변은 급한데 눈 앞에는 공중 화장실 변기 밖에 없고
    온갖 사람 다 거쳐갔을 그 변기에 엉덩이를 직접 대는건 너무 싫지만 끙은 싸야하고.....
    그래서 변기 시트에다 화장지(콘돔)를 깔고 급하게 용변을 해결하는 심정
    이게 남자친구의 진심입니다.

    그 남자에게 미련이 남는다면 공중 화장실 변기를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마음 정리가 쉬울겁니다.

  • 34. -_-
    '14.7.17 1:21 PM (112.220.xxx.100)

    그소리 듣고도 그날밤 하얀밤을 지샌건가요?

  • 35. ㅡㅡ
    '14.7.17 1:42 PM (211.234.xxx.244)

    오마이갓.....

  • 36. 섹파로 만나니 저런 소릴 하지
    '14.7.17 1:49 PM (49.143.xxx.211)

    아니면 저런말 못하죠.

    남친이 윤락업소를 들락거리는줄도 모르구요.

    숫총각이 아니라,업소 들락거리는 놈 같네요.

    그러지않고서야 어찌 저런말을 머리에 총 안맞고 할수 있어요?

  • 37. 혹시
    '14.7.17 2:18 PM (223.62.xxx.85)

    니가 더럽다 란 의미보다는 막연히 콘돔=안전 이라는 예전 콘돔광고캠페인이 폐부깊숙히 자리잡은 분인건 아닐까요?

  • 38. 배설의 욕구만 채우면
    '14.7.17 4:38 PM (59.26.xxx.26)

    콘돔을 끼고 한다.... 그게 병에 걸릴까봐... 콘돔이 늘..꼭 필요하다 없으면 안한다.

    관계전 무드 분위기는 어떻게? 키스는 절대 안 할꺼같구 혓바닥에 콘돔을 낄 순 없잖아요?
    전희와 애무는 당연히 없거나 있어도 1분내로 손으로만 일꺼같구.. 그러네요..

    그리고 관계후 사정하자마다 바로 욕실행으로 비눗물로 빡빡...

  • 39. 심리상담 필요
    '14.7.17 6:37 PM (182.226.xxx.162)

    저도 그남자에게 심리상담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강박증까지 일부 있을걸로 예상됩니다
    이건 원글님이 더럽다고 판단해서가 아니라
    평소 자신만이 절대 깨끝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원글님을 비롯한 다른이들은 그렇지 않다는걸 겁니다

    모든 남자들은 않그런척 하지만 조금씩은 다 순결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단 이것이 지나치면 찌질이가 되겠죠
    남자들이란 원래 이렇게 멍청하답니다

    글로만 보면 남자도 좀 나이 어린듯한데요 살다보면 이런 찌질함도 사라지게되고 비슷비슷해집니다

    그리고 한가지 희망적인점은 그남자가 바람필 확률은 그만큼 줄어들것이라는점이죠

  • 40. --
    '14.7.17 8:05 PM (112.186.xxx.185)

    님이 남자를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같으면 싸대기 한대 날렸거나 정 안되면 잠수 타버렸을 겁니다.
    할말 못할말 가리지도 못하는 그 주둥아리가 더 더럽네요

  • 41. 충분히
    '14.7.17 8:44 PM (112.152.xxx.173)

    기분나쁠말이네요
    저라면 만나고 싶지 않을듯해요

  • 42. 125.129님
    '14.7.17 9:19 PM (118.37.xxx.85)

    또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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